전여옥 책 보니 기자들 밥값 ㄷㄷ하더군요.
전여옥 책 보니 처음 대변인 됐을때 기자들 밥값으로 한달에 3천 나갔댑니다
걍 기자들이 알아서 한우집 가서 식대 달아놓으면 전여옥이 계산 ㄱㄱ
저래서 정치하는데 돈이 많이 필요하나봅니다
후원금 받아도 음지에서 나가는 돈이 더 클듯
전여옥은 개인 재산이 많았으니 그렇다쳐도 재산 별로 없는 의원들은 어찌 버티는지.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706010004390699&select=...
1. ..
'17.6.1 12:29 AM (175.208.xxx.21)아후 그지들도 아니고 기레기소리 나오는 이유가
2. ...
'17.6.1 1:08 AM (1.237.xxx.35)이래서 기자들이 김영란법 열렬히 반대했죠
나쁜시키들
니들 돈 내고 사먹어 이것들아3. 병아리 기자들도..
'17.6.1 1:28 AM (122.38.xxx.28)기사 써주면 몇백씩 상품권 척척 받아요..
정치는 더 하겠죠..문대통령은 그럴 돈 없으시고 그런거 안하시니...저것들이 대놓고 왜곡하고 뒷통수 때리나봐요..4. ㅇ
'17.6.1 2:02 AM (39.7.xxx.244) - 삭제된댓글본인도 기자시절 그랬다는 소리죠
일간지랑 방송이 압권5. 국민만 호구지!!!
'17.6.1 2:40 AM (1.238.xxx.39)전여옥은 본인이 기자일때는 얻어 먹는 쪽이었을거고
대변인할때는 당에서 내줬을텐데 전여옥 재산이 많아 괜찮을 거라니오..?
대변인처럼 직책을 맡았으니 활동비로 당에서 내주건 또는 국회의원 활동비 같은걸로 했더라도
국민 혈세라 봐도 무방할듯...6. ...
'17.6.1 2:57 AM (2.27.xxx.79) - 삭제된댓글정치판에서 쏟아지는 돈이 얼마나 큰지 실감했던게.. 저 대학교 1학년때 아는 분이 구의원인가에 출마하셔서 학교 가기 전 직장인들 출퇴근 시간에 맞춰 동네 지하철 입구에서 후보 선전을 한 적이 있었어요. 대학생 너댓명이 주루룩 서서 뱃지 달고 삼성역 입구 앞에서 '안녕하십니까 기호 x번 아무개입니다'인가를 외쳤는데, 한 1시간정도 하니 봉고차가 저희들을 태워 근처 테헤란로 선거 사무실로 데려가 수고했다면서 돈봉투를 주더라구요. 20년 전인데 7만원인가 들어있었어요. 그리고는 사무실 아래 식당(규모가 꽤 큰 고깃집)에 가서 먹고 싶은 메뉴 아무거나 시켜서 아침 먹고 가라고 하더군요. 황당하기도 하고 내키지 않아서 수업에 늦어서 안된다며 총총 걸음으로 나왔는데.. 선거판에서 쏟아져 나오는 돈이 어마어마하겠다 싶더군요. 선거 치루면 부동산이 들썩일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7. ...
'17.6.1 2:58 AM (2.27.xxx.79)정치판에서 쏟아지는 돈이 얼마나 큰지 실감했던게.. 저 대학교 1학년때 아는 분이 구의원인가에 출마하셔서 학교 가기 전 직장인들 출퇴근 시간에 맞춰 동네 지하철 입구에서 후보 선전을 한 적이 있었어요. 대학생 너댓명이 주루룩 서서 뱃지 달고 삼성역 입구 앞에서 '안녕하십니까 기호 x번 아무개입니다'인가를 외쳤는데, 한 1시간정도 하니 봉고차가 저희들을 태워 근처 테헤란로 선거 사무실로 데려가 수고했다면서 돈봉투를 주더라구요. 20년 전인데 7만원인가 들어있었어요. 그리고는 사무실 아래 식당(규모가 꽤 큰 고깃집)에 가서 먹고 싶은 메뉴 아무거나 시켜서 아침 먹고 가라고 하더군요. 황당하기도 하고 내키지 않아서 수업에 늦어서 안된다며 총총 걸음으로 나왔는데.. 선거판에서 쏟아져 나오는 돈이 어마어마하겠다 싶더군요. 이러니 선거 치루면 부동산 시장이 들썩일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8. 어렸을때
'17.6.1 3:01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이웃 친구아빠 기자였는데 갈때마다 무슨 세트를 잔뜩 줘요.
카메라세트, 라디오세트, 카메라가방같은 푹신한 가방에 전자제품 조그만거 새거 늘 생긴다면서 계속 줘서 이거저거 엄청 받아썼네요.
먹을것도 갈때마다 싸주고 집에 물건이 무슨 물건모으는 병 초기 정도로 계속 새로생겨요.
명절때는 키보다 더 많은 선물이 계속계속계속 대문앞에 쌓여서 그 엄마 대문안으로 들여놓기 바빴었네요.
커서도 가끔 만나는데 요즘은 호텔쿠폰 식사권 이런거 생기나보던데요. 공연도 잘 보여주고 요즘도 만나면 쿠폰있다면서 밥은 늘 걔가 사요.
뭘 주기가 되게 애매한게 감사표시를 할래야 부모님 집에 와인 술 과일 썩어 넘치게 있는거 아니까 줄게없어서 화장품 사줘요. 원하는 거 있으면 바꿔쓸 수 있으니까.
전에는 회사임원처럼 그런건가보다 했는데(우리집도 명절에 갈비같은건 들어옴)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떡값.
전에는 평기자였고 지금은 더 높은 사람이니까 제가 어려서 보던거보다 훨씬 더 많이 쌓이겠죠.9. ㅎㅎㅎ
'17.6.1 10:39 AM (219.255.xxx.205)정청래의원 엠팍에 재미 부쳤나 봅니다
자주 들어 와서 글 쓰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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