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원에서 일하는데 진짜 분위기가 안좋아요,

천추 조회수 : 7,180
작성일 : 2017-06-01 00:04:11

간호조무사로 일하고있는데 병원이 진짜 분위기가 안 좋아요.

서로 진짜 사이가 안 좋고 제가 일했던 곳 중에 내과는 정말 안 좋아서 간호조무사 셋이서 밥 먹는데 말도 한번 안 해요

어디 넓은 데서 먹는 것도 아니고 조그마한 테이블에서 셋이 먹는데 그래요.

일 할 때도 말도 한마디 안 하고요.

이비인후과에서 일 할 때는 원래 있던 간호조무사가 텃세를 엄청나게 부렸어요.

환자한테 뭘 설명했어야 했는데 그분이 저 보고 "A가 B다."라고 말하라고 했는데 제가 "A가 ~해서 B다."라고 하니까 구석에 데려가더니 죽일 듯이 쳐다보더라고요. 세게 꼬집혀서 멍도 들고요.

이쪽은 이런 게 정말 심해요.

IP : 27.117.xxx.11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6.1 12:05 AM (211.36.xxx.15)

    꼬집어요?;;;

  • 2. 무셔
    '17.6.1 12:08 AM (222.98.xxx.77)

    그 유명한 태움인가요?

  • 3. 여초
    '17.6.1 12:09 AM (116.127.xxx.144)

    직장 다니는 저로썬
    별로 예사롭지가 않네요.

    여초직장 안다녔으면 낚시라고 했을듯...
    여자들은 늙어도 그렇더라구요

  • 4. 여초
    '17.6.1 12:09 AM (116.127.xxx.144)

    예사롭지도........(많이 봤고....)

  • 5. 244
    '17.6.1 12:16 A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임금 적고 여자들 많고 그런곳 특유의 분위기죠

    꼬집어서 멍든건 첨 듣네요

  • 6. 저도
    '17.6.1 12:35 AM (211.49.xxx.183)

    3년차 간조에요. 47세인데 59세 분이 텃세를 심하게 부려요. 한의원인데 나이먹으면 철든다는거 절대 아니에요. 노인들도 어찌그리 그런지 조금이라도 자기에게 분리하면 난리납니다.

  • 7. 똑같네
    '17.6.1 12:59 AM (116.123.xxx.168)

    처녀때 개인 병원 있었는데
    말도 못하게 텃세 심해요
    저희도 달랑 3명 일했는데
    젤 큰언니가
    하루는 여기 붙어서 욕하고
    또 하루는 저기붙어서 욕하고

  • 8. 제가 일하는
    '17.6.1 1:08 AM (125.177.xxx.47)

    여기도 그래요. 나이 50 중반에... 편가르고 억지쓰고, 뒷말 만들고.. 나이 있다고 철 드는 거 아닙드다

  • 9. 지미.
    '17.6.1 8:47 AM (203.254.xxx.51) - 삭제된댓글

    여자 적은 여자라는거 실감 중.

  • 10. 저도 여자이지만 여자 많은 곳은 싫어요
    '17.6.1 9:11 AM (125.182.xxx.20)

    일하기 싫고 현재 하는 일이 엄마들 상대하는건데... 그게 힘들어요. 일이 힘든게 아니라. 일은 힘들어도 괜찮은데...

  • 11. 호롤롤로
    '17.6.1 10:02 AM (175.210.xxx.60)

    원래 여자많은데가면 텃세장난아니죠...저같이 유리멘탈은 못버티겠더라구요.

  • 12. 일강도
    '17.6.1 6:50 PM (121.144.xxx.15)

    전 급식실에서 일한지 이제 3개월 넘었는데 일이 힘든건 참겠는데 텃세부리고 말 함부로 하는거
    때문에 오래 다닐 수 있을 지 모르겠어요
    일을 능숙하게 잘하면 그런 무시도 안당하겠지만 일 익숙하려면 시간이 걸리는데 그 꼴을 못보네요ㅠ
    여자들이 힘든일을 해서 그런지 다들 신경이 예민하고 날카로운거 같아요

  • 13. ㅇㅇㅇㅇ
    '17.6.3 1:53 AM (122.36.xxx.122)

    2백만원도 못버는곳

    나이든 여자들 많은곳

    들은 저런 문제가 있더라고요. 텃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3193 사드보니 기가막히네요.이것들 15 와진짜 2017/06/01 2,432
693192 조용하고 평소에 말이 없어 조금 무서웠다.. ㅡㅡ; 이말을 듣고.. 4 renhou.. 2017/06/01 1,995
693191 회사 인수인계도 저렇게 안합니다. 적폐 패널 2017/06/01 581
693190 대통령 못해먹겠다 발언의 진실 9 친일매국조선.. 2017/06/01 2,180
693189 JTBC 뉴스룸, 강경화 기획부동산 보도 논란.."손석.. 12 ar 2017/06/01 2,989
693188 수원 동탄은 어떤 곳인가요 4 동생 2017/06/01 2,083
693187 시골 가서 컨테이너 짓고 살아 봐라 2 팩트체크 2017/06/01 1,629
693186 황반변성 이상... 진행 빠른가요? 12 에고... 2017/06/01 2,938
693185 로보킹 카메라 두개짜리 1 청소기 2017/06/01 850
693184 소논문 학종 적용은 당장 없애야. 5 학종 2017/06/01 1,013
693183 잠실 롯데월드몰 음식점 어디가 맛있나요? 2 롯데 2017/06/01 1,358
693182 김상조위원장님! 16 .. 2017/06/01 1,582
693181 록히드마틴 무기 구매 ...박근혜 정부, 노무현 정부의 100배.. 11 고딩맘 2017/06/01 1,945
693180 백화점 지하 베이커리 배송 되나요? 2 배달 2017/06/01 737
693179 김정숙 여사가 이기사를 싫어하십니다. 4 ..... 2017/06/01 2,843
693178 나 강경화 후보 남편분 블로그 진짜 거의 다 봤는데ㅋㅋ (스압).. 16 펌글 2017/06/01 7,075
693177 리클라이너 쇼파 추천해주세요. 1 ... 2017/06/01 1,182
693176 박경림 돈 긁어 모으겠어요. 49 ... 2017/06/01 30,566
693175 고딩맘님들 급해요 12 고딩 2017/06/01 2,968
693174 요즘세상은 뭘해도 해먹을게없다는말이 맞는말인가요 틀린말인가요?궁.. 6 아이린뚱둥 2017/06/01 1,753
693173 박남정 딸 박시은이요 어제 드라마에 나오던데 10 2017/06/01 20,440
693172 학습지교사와 보육교사 중 길게 봐서 어느 쪽이 나을까요? 5 40대 경단.. 2017/06/01 2,513
693171 손혜원의 제안...문자폭탄을 대신 할 새로운 브랜드 17 고딩맘 2017/06/01 4,165
693170 얻어먹는 사람은 한결같이 그 모양일까요 11 2017/06/01 4,737
693169 안민석의원 - 최순실이 정유라를 국회의원 만들려고 했다 8 ... 2017/06/01 2,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