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효도 강요하는 공휴일좀 사라졌으면 합니다

ㅇㅇ 조회수 : 2,934
작성일 : 2017-05-31 23:51:55
어버이날 스승의날 명절 제사 등등

늙어서까지 대접받으려는 심보의 날들좀 사라졌으면...
IP : 223.62.xxx.22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5.31 11:53 PM (39.7.xxx.244) - 삭제된댓글

    원글이 나이들면 사라져있을 겁니다

  • 2. 저런 날 아니라도
    '17.5.31 11:55 PM (183.96.xxx.122)

    평소에는 하시는 거죠?

  • 3. 동감입니다
    '17.5.31 11:57 PM (1.231.xxx.187)

    자기가 대견하면 스스로 좀 알아서 삽시다
    50대 직딩입니다

  • 4. ...
    '17.6.1 12:03 AM (39.121.xxx.103)

    어린이날도 마찬가지예요..
    어린이날,크리스마스.새뱃돈..
    이모,고모,삼촌이 주는걸 당연시 여기는거 정말 사라졌음 좋겠어요.
    효도는 내리사랑이든..그냥 각자 알아서...

  • 5. .........
    '17.6.1 12:15 AM (96.246.xxx.6) - 삭제된댓글

    그냥 다 연 끊고 혼자 살면 되겠네요!
    본인도 친척들이 주는 세뱃돈 받고 크지 않았나요?
    잠 못자고 기저귀 갈고 젖먹여 키우고
    아프면 밤새우며 키운 자식 아닌가요.
    자식을 위해 올인한 부모 아래서 키우지 않았나요?

    왜 저런 날들이 생겼을까요?
    부모에게 잘 안하니까...
    그냥 잘하면 저런 날이 생길 필요가 없겠지요

  • 6. .........
    '17.6.1 12:15 AM (96.246.xxx.6)

    그냥 다 연 끊고 혼자 살면 되겠네요!
    본인도 친척들이 주는 세뱃돈 받고 크지 않았나요?
    잠 못자고 기저귀 갈고 젖먹여 키우고
    아프면 밤새우며 키운 자식 아닌가요.
    자식을 위해 올인한 부모 아래서 크지 않았나요?

    왜 저런 날들이 생겼을까요?
    부모에게 잘 안하니까...
    그냥 잘하면 저런 날이 생길 필요가 없겠지요

  • 7.
    '17.6.1 12:21 AM (121.131.xxx.178)

    부모에게 잘 안하니까...
    자식은 대접 받으려고 키우는 존재가 아니랍니다.

    저는 아이가 무사히 집에 돌아오면 그것만으로도 감사해요.
    워낙 안전사고도 많고 해서
    존재자체만으로도 감사해 하는 거 아이가 아니까
    부모를 더 애틋하게 챙기던데...

  • 8. 유유
    '17.6.1 12:30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아...다 환급받으려고
    자식키우는 구나...
    애 고등학생인데
    한번도 생각못했구먼...
    그럴 생각이면 자식 낫지 말고
    보험이나 적금을 드세요.

  • 9. 유유
    '17.6.1 12:34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아...다 환급받으려고 자식키우는 구나...
    애 고등학생인데 한번도 생각못했구먼...
    그럴 생각이면 자식 낫지 말고 보험이나 적금을 드세요.
    게다가 죽고 난 후까지 고생시키는 건 너무하잖아요.
    그게 사랑인가요?집착이지...

  • 10. ..
    '17.6.1 12:38 AM (96.246.xxx.6)

    저런 걸 환급이라고 생각하다니 환급이 뭔지 아세요?
    의미나 알고 말하세요.

  • 11. 동감
    '17.6.1 1:06 AM (58.140.xxx.55) - 삭제된댓글

    그노무 대접을 받기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 12. 너무
    '17.6.1 1:21 AM (179.232.xxx.172)

    너무현금문화가 만연해있는게 더 큰 문제 같아요.
    다같이 모여서 즐겁게 식사하거나 함께못하면 전화통화하고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그놈의 봉투.. 얼마드려야하나. 얼마가 들어있을까..
    이게 정말 힘들어요.
    아무리 찾아뵙고 식사함께해도 봉투 안드리면 나쁜자식.

    저 시댁에 거의 매주. 최소 2주에 한번 갔었는데 형제들도 다 같은지역이라 진짜 자주 봤어요. 그런데 어느날 어머님이 따라ㅈ나오시더니 왜 조카들 용돈 안주냐고...
    시아버님 생신상 거하게 차려 드렸는데 나중에 돈주는자식 하나도 없더라고 하시더라구요.

  • 13. .....
    '17.6.1 12:18 PM (121.124.xxx.53)

    제말이요.. 어린이날은 기한이라도 있지.. 이건 뭐 장수시대에 끝도 없어요.
    명절도 매번 매여서 어디가지도 못하고.. 죽어라 날지켜서 가야하고..
    뭐든 날이면 그저 현금으로 끝나야하고
    대접받는거 어찌나 좋아하는지.. 거절도 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5832 24평 거실에는 몇인치 티비가 적당한가요? 17 티비구입 2017/06/08 4,377
695831 혈뇨가 계속 나옵니다 12 sofar 2017/06/08 4,929
695830 "소방관이 눈물 흘리지 않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quo.. 8 진정한 애국.. 2017/06/08 1,165
695829 JTBC 뉴스룸] 예고......................... 2 ㄷㄷㄷ 2017/06/08 957
695828 이번 고3 중3이 역대급으로 힘든 학년이라던데 14 입시 2017/06/08 5,986
695827 고2아들 - 지금 피씨방에 있는 거 같은데 어떡할까요? 6 교육 2017/06/08 1,588
695826 심년전쯤 내원한 병원 아직 기록이 있을까요? 6 병원 2017/06/08 1,133
695825 푸틴, "미국-러시아 전쟁하면 아무도 살아남지 못할것&.. 전쟁반대 2017/06/08 1,488
695824 거품침의 원인 아시나요 1 보글 2017/06/08 4,188
695823 1970~80년대에 유행한 통만두 기억하세요? 9 만두사랑 2017/06/08 2,408
695822 밥 하기 싫은데 10 만사 2017/06/08 2,183
695821 임신했을때 서운한거 2 서운 2017/06/08 1,290
695820 급)집주인인데 묵시적갱신 세입자 좋게 나가게 할려면 8 난감하네요 2017/06/08 3,607
695819 자유당, 5.18단체 향해 "어용이다" 고성 8 발암물질 2017/06/08 1,455
695818 어디서 사나? 과자 2017/06/08 610
695817 일억오천정도로 서울 외곽에 작은주공아파트살수있나요? 11 .. 2017/06/08 3,440
695816 라면 - 국물 안 먹으면 칼로리 어느 정도일까요? 7 라면 2017/06/08 7,592
695815 새정치의 화신 안철수는 요즘 뭐 하나요? 19 국당 2017/06/08 1,634
695814 빨대 음료 마시는 습관을 보면 살아온 배경이 보인다 82 미국 2017/06/08 27,969
695813 자궁에 흑색종이 생겼다는데 심각한건가요? 3 대학병원 2017/06/08 3,915
695812 절편은 김에 싸먹으면 안되는거죠? 23 . . . 2017/06/08 3,859
695811 오뚜기 함흥비빔면 맛 어때요? 26 ^^* 2017/06/08 4,652
695810 집 돈 없고 학벌이랑 직업 별로인 여자들일수록 여우가 많네요 9 여우 2017/06/08 6,540
695809 민주 "MBC 사장·방문진 이사장 거취 결정하라&quo.. 7 샬랄라 2017/06/08 1,293
695808 공자근무환경 열악한거요 누가해결해야한다고 보시나여??? 1 아이린뚱둥 2017/06/08 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