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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청와대 출입기자..

보리보리11 조회수 : 2,736
작성일 : 2017-05-31 21:00:11
발음도 너무 부정확하고 자꾸 버벅거리니까
듣기 힘들고 정리도 안되네요...흠..
IP : 211.228.xxx.1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입기자
    '17.5.31 9:05 PM (125.178.xxx.206)

    는 아닌것 같은데 발음,기사전달력이 떨어지죠.
    대체적으로 뉴스룸 기자들이 젊은데 비례해 기사브리핑이 미숙하긴해요.
    심수미기자부터...몇몇만 빼곤 거의다 그런편.
    요즘 기자들 자질들이 거의 다 그런것 같아요.
    돈들여 해외연수 다녀와 외국어 실력있고 작문실력이 좀 나은진 모르지만 기사방향,브리핑,생방송 보도 실력은 예전 엠비시 기자들보다 훨씬 떨어져요.

  • 2. Jtbc기자들..
    '17.5.31 9:06 PM (122.38.xxx.28)

    전반적으로 발음 안 좋아요...
    실력은 우두머리가 하는 것 만큼 드러나는거고..

  • 3. 보리보리11
    '17.5.31 9:07 PM (211.228.xxx.146)

    듣긴 들었는데 뭘 들은건지 정리가 안돼요.

  • 4. ...
    '17.5.31 9:08 PM (122.38.xxx.28)

    어떤 때는 모르는 내용을 말하는 것처럼 들리기도..

  • 5. 저번엔
    '17.5.31 9:15 PM (125.176.xxx.224)

    눈화장을 아이라인을 마구 그려서 거울도 안보나 싶드라고요

  • 6. 000
    '17.5.31 9:17 PM (222.110.xxx.218)

    좀 심하더군요. 듣기가 불편해서 채널 돌리게 되어요

    책읽기 연습 좀 열심히 하지... 입이 안풀려 버벅대고 .. 자기가 하는 말 정확히 정리도 안되어 있는것 같고
    너무 불편해요.

  • 7. 듣기불편한
    '17.5.31 9:48 PM (125.178.xxx.206)

    기자들보면 저사람은 어떤 스팩으로 입사했을까
    궁금하기도 해요.
    청와대출입기자였던 박그네 기습회견에 노트북,필기도구 다 내놓고 들어가 변명의 상대로 고개 끄덕였던 윤모 기자도 의아하고.
    하다못해 쟤는 집안이 좋아 중앙서 꽃았나 상상까지하게되요.
    손옹도 어린기자들 한참 훈련 시키는게 힘에 부쳐보이기도 하는데 특히 청와대 앞마당서 브리핑하는 여기자들은 다 자질부족해보며요.
    전에 긴머리 여기자도 그렇고.
    일간지 기자 같던데,한윤지 기자말고 똑 떨어지는 기자는 거의 없네요.제기준에.
    주말 전진배 맹커와 같이하는 비하인드 여기자도 반짝반짝하는 머리카락만 보이는게 뉴스를 숙지하고 있는지 의구심들정도로 버벅대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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