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휜 여자가 치마입으면 어떤생각드시나요ㅠ
치마 입은거 보면
어떤 생각드시는지ㅜ
진짜 보기싫다 걍 바지입지
이러시나요 ?
여자로서 진짜 다리 곧으신분 넘 부러워요
못생겨도 다리만 곧았음 ㅠ
1. 아무 생각없음
'17.5.31 7:50 PM (125.141.xxx.235)다리가 좀 휘면 어때요.
님 다리만 쳐다볼거란 착각은 버리시고~2. ....
'17.5.31 7:51 PM (175.223.xxx.54) - 삭제된댓글다리 흰 여자가 치마 입었구나
3. 속상
'17.5.31 7:51 PM (116.123.xxx.168)여자로 태어나서 저주받은것 같아요
맘대로 원피스며 짧은 치마 반바지도 못입고
넘 속상해요
여름되니 더 요ㅠ4. ,,,
'17.5.31 7:52 PM (1.238.xxx.165)윤아가 다리가 휘지 않았나요 바지입어도 표시 나잖아요 가운데가 빈거 긴 치마는 어떠신가요 그리고 남한테 사람들 관심없어요
5. 바지도 똑같아요
'17.5.31 7:52 PM (118.32.xxx.208)다리가 곧고 걸을때 이쁜 여인들은 치마나 바지나 이뻐요. 정말 자신없으면 그냥 롱스커트가 나을듯 해요.
6. 그냥 입어요
'17.5.31 7:52 PM (171.249.xxx.186)사람들 생각보다 남에게 신경쓰고 살지 않아요
그냥 님 좋은대로 입고 사세요~7. ㅇㅇ
'17.5.31 7:53 PM (223.62.xxx.14)단점이잇어도 당당하게 입고싶은거입구
전체적으로 색이나 스타일의 어울림까지 좋으면
전그런것이 더 매력잇어보이던데...8. 음
'17.5.31 7:53 PM (121.131.xxx.66)다리가 좀 휘었구나
하고 끝
뒤돌면 기억도안나요9. ...
'17.5.31 7:55 PM (58.230.xxx.110)남의 몸보고 글쎄요 별 감흥이~
여기 나이든 여자 무릎타령보면
별걸 다 보고 신경쓰는구나 한심해요~10. ㅎㅇ
'17.5.31 7:55 PM (175.223.xxx.136)근데 휜다리는 바지 입으나 치마입으나 다 티가 나더라구요.
다리가 좀 휘면 어떻고 굵으면 어떤가요.
당당하게 입으세요 .동양인은 원래 조금씩 다 휘어져 있어요 .11. ..
'17.5.31 7:56 P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솔직히 아기 낳기전까지는 다리 못생긴거 신경도 쓰이고 했는데
아이들 키우느라 내다리가 어떻건 신경이 안쓰이네요.
남이 신경쓰던 말던.12. 먼 상관여요
'17.5.31 7:58 PM (220.81.xxx.130) - 삭제된댓글암두 신경안쓰니 편하게 입으삼
13. ...
'17.5.31 7:58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아무도 님 다리에 관심없어요
본인이 세상의 중심에 있다는 착각을 버리세요14. 윤준
'17.5.31 7:59 PM (210.90.xxx.171)남의 다리 휜거 별 관심없어요...
뭐 어떤가요~입고 싶은거 입으셔요^^15. 원글
'17.5.31 8:01 PM (116.123.xxx.168)생각보다 많이들 신경 안쓰시네요
저는 지나가는 여자분들
다리 라인만 보이던데
컴플렉스라16. ..네버
'17.5.31 8:02 PM (223.62.xxx.170)다리가 좀휘어도 맘껏치마입으세요. 휜다리때문에 티에 바지만 입는것보다 휜다리에 블라우스 치마가 훨 그자체로
여성적이고이뻐요 여자로태어났음 여자이기에 누릴수있는 특권을 누리셔야죠.17. 어때요
'17.5.31 8:09 PM (182.172.xxx.57)코끼리 다리도 입구 뚱뚱해도 입고 옷입는건 자유죠
심한 노출도 아니면 저는 다 이뻐요~~18. ㅇㅇ
'17.5.31 8:20 PM (223.62.xxx.160)원래 바지가 치마보다 훨씬 입기 까다로워요... 다리 휘어도 치마 입으세요. 오히려 치마가 낫습니다
19. 저도
'17.5.31 8:21 PM (211.36.xxx.44)다리 휘었거든요 윤아 교정한 다리쯤 되요 무릎 아래쪽으로 많이 휜 다리요. 전도연 다리랑 비슷 - 물론 저는 굵기가 비교못하게 굵지만 ㅜㅠ
우선 남들은 우리 다리를 보긴 하지만 별 생각은 없는것 같아요. 다리에 콤플렉스 있는 우리 스스로가 더 신경쓰고 품평(?)하고 그렇지요 ㅜㅠ
그걸 알지만 조금이라도 자신감을 높이자면 좀 더 펫이 예븐 옷을 찾아입고 계속 운동하고 하는 수 밖에요.
바지나 치마나 둘다 별로지만 그래도 둘 중에 고르라면 치마가나아요 훨씬 나아요 바지는 휜다리를 더 부각시키는 듯. 무릎길이 스커트나 혹은 무읖 살짝 아래 기장의 플레어 스커트에 하이힐 신는게 제일 나아요. 바지는 살짝 배기바지 혹은 작년에 유행했던 펄럭거리는 9부바지 입어요 그렇지만 허벅지가 못 봐주게 굵다는 ㅠㅠ20. 저도
'17.5.31 8:22 PM (211.36.xxx.44)펫이 --> 핏이
오타가 많네요21. 저도
'17.5.31 8:24 PM (211.219.xxx.31) - 삭제된댓글다리 많이 휘었는데요.
지금까지 제 다리가 휘어서 뭘 못입은 적이 없는데...신기하네요.
아무도 신경 안써요. 저는 제 다리여도 휜거 신경 안써요.
핫팬츠 미니스커트 다 입어요.22. 원글
'17.5.31 8:35 PM (116.123.xxx.168)윗님 저는 다리가 왜이리 신경쓰일까요?
소심한 성격탓인지
전도연도 다리가 휘었나요
몰랐는데
다들 괜찮다하시니
걍 무릎 살짝 덮히는 치마로 잘 가리고 입어야 겠어요
조언 감사합니다^^23. 저도 다리 많이 휘었는데
'17.5.31 8:41 PM (115.143.xxx.200)뭐..건강하고 크게 이상없는 신체로 위로 받으려구요
다리가 가늘고 늘씬한 우리 시누이들 관절염으로 고생하는거 보니 다리가 이쁘나 미우나 튼튼해야 하겠더라구요24. ㅇㅇ
'17.5.31 8:43 PM (223.62.xxx.103)저도 꽤휘었는데요. 어릴땐신경쓰여서 못입었는데 누가 내다리 신경쓴다고 청춘을 허비하냐 싶어서 지금은 늙기전에 입자하고 잘입어요.
보기 좋냐 안좋냐보다요.. 그사람의 태도나 상황에 맞는 옷차림이 더 포인트인듯해요. 심하게 휜분이 원피스입은걸 봤는데 와 단정하게 잘입으셨다라는 생각이 들지 휘었는데 왜입었나 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생각보다 타인은 나에게 관심이 없으니 하고싶은대로 하고사세요. ^^25. 휜다리는
'17.5.31 8:51 PM (175.223.xxx.134)휜다리 오다리 별로 신경안쓰이는데요 종아리가 무척 튼실한 닭다리 분들은 쳐다보게 되더라고요 걱정말고 맘껏 입으세요 치마!
26. 원글
'17.5.31 9:04 PM (116.123.xxx.168)네네 감사합니다 ^^
27. 저는
'17.5.31 9:11 PM (222.100.xxx.102)굵다리라 그런지 가늘기만하면 휘든 말든 부럽습니다.
28. . .
'17.5.31 9:15 PM (121.88.xxx.102)저도 굵다리라 그런지 가늘기만하면 휘든 말든 부럽습니다22222
29. 다리
'17.5.31 10:04 PM (223.62.xxx.8) - 삭제된댓글휜 사람 많지 않나요? 다리 예쁜 사람은 기억에 남아도 휘거나 평범한 사람은 인상에 남지도 않아요. 그리고 다리 휘면 치마가 더 예뻐요 바지보다! 다리나 발 깔끔하게만 관리하면 휜거야 어쩔수 없죠
30. ㅣㅣ
'17.5.31 10:16 PM (61.102.xxx.208)다리가 아주 예쁘면 눈에 띄어도 휜 다린 너무 많아서 기억에도 안 남아요
31. 전 다리가 휜데다
'17.5.31 10:38 PM (183.96.xxx.122)종아리에 하트 모양 알통도 딱 박혀 있어요.
숏팬츠도 미니스커트도 입습니다.32. 제가
'17.5.31 10:53 PM (210.221.xxx.239)어릴 때 부터 엄마가 맨날 오다리라고 이것도 입지 마라 저것도 입지 마라 하고 자랐어요.
그런데 얼마 전 딸이 그러더라구요.
엄마는 엄마 다리가 오다리라고 생각해서 그러지만 사람들은 엄마 다리가 휘었는지 신경도 안써..
그리고 엄마 다리 가늘고 이뻐... 입고 싶은 거 맘껏 입어....
그 순간 평생 짓눌러 온 짐이 사라진 것 같았어요.
그런데 이미 습관이 되어 맨날 바지만 입고 다닙니다.....ㅠㅠ33. 민들레홀씨
'17.6.1 3:51 AM (63.86.xxx.30)자신감이 스타일의 상당부분을 차지해요.
다른 사람 신경쓰지 마시고 본인이 잆고싶으면 입으시면 되요.
내가 신경쓰니 다른사람도 그러리라 사고가 세팅되신거니 거기에서 벗어 나시길요.
내 한몸 신경쓰기도 버거워, 다른사람 다리...보기는 하지만 그런 생각까지는 대부분 안해요. 한다면 그사람 잘못이니 잘못된 사람신경쓰느라 내 욕구를 누르지 않길 바래요.
제가 조금 더 젊을때 사람들의 시선이나 생각에서 자유로웠으면 제인생이 어쩌면 다르게 흘러갔으리라는 생각까지 드네요. 부디 젊은 분들 본인의 욕구에 충실하게 사시기 바랍니다.34. aiiii
'17.6.1 7:46 AM (187.144.xxx.23)사람들 신경안써요,맘껏입으세요!
35. ...
'17.6.1 5:25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젊을때 휜다리 컴플렉스가 심했는데 긴치마가 유행이어서 다행이었고 요즘은 운동해서 동글 동글해지니 좀 나아보이던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01399 | 첫 해외여행인데 추천해 주세요. 7 | ... | 2017/06/25 | 1,539 |
| 701398 | 요즘 재미있는 방송 프로는 8 | 2017/06/25 | 1,584 | |
| 701397 | 지금 장마기간이죠? 4 | ㅇㅇ | 2017/06/25 | 1,362 |
| 701396 | 비밀의 숲.... 9 | ... | 2017/06/25 | 2,707 |
| 701395 | 아래 여름휴가글 보고 저도 하소연..(죄책감) 8 | ........ | 2017/06/25 | 2,155 |
| 701394 | 집팔리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6 | ㅇㅇ | 2017/06/25 | 3,555 |
| 701393 | 국가시험문제 오타 이의제기 되나요? 1 | 국스 | 2017/06/25 | 580 |
| 701392 | 혹시 장덕이라는 옛날 가수 기억 나세요..?? 17 | ... | 2017/06/25 | 4,845 |
| 701391 | 퍽퍽한 돼지 안심 야들하게 간단 요리 15 | 간단 요리 | 2017/06/25 | 3,165 |
| 701390 | 시댁과 휴가가자는 남편 34 | 유유 | 2017/06/25 | 7,980 |
| 701389 | 와 비가 또 쏟아지네요 ~ 13 | 고딩맘 | 2017/06/25 | 3,395 |
| 701388 | 패키지여행 다녀왔는데요, 3 | ... | 2017/06/25 | 3,853 |
| 701387 | 아들 군 입대 시기에 대해 ... 6 | 111 | 2017/06/25 | 1,556 |
| 701386 | 버티칼을 어떻게 다는게 현명할까요? 1 | 음 | 2017/06/25 | 936 |
| 701385 | 언론의 왜곡 조작에 더 이상 속지않는 현명한 국민들 [SNS반응.. 3 | ... | 2017/06/25 | 916 |
| 701384 | 복면가왕 이제 정말 출연자가 고갈된건지 9 | 하하 참 | 2017/06/25 | 3,880 |
| 701383 | 더운데 따뜻한 물 마시라는 ㅁㅊ남편 24 | ...., | 2017/06/25 | 6,945 |
| 701382 | 정신과 상담 하나도 도움 안됐어요 3 | .... | 2017/06/25 | 2,979 |
| 701381 | 알쓸신잡에 나오는 남자들 다 괜찮지 않나요? 44 | 인성과지성 | 2017/06/25 | 6,613 |
| 701380 | 지금 비 오는곳 있나요? 6 | rain | 2017/06/25 | 797 |
| 701379 | 자유당의 좌파,빨갱이 타령 너무 듣기 싫어요. 6 | 단비 | 2017/06/25 | 922 |
| 701378 | 한겨례tv 4 | 파파이스 | 2017/06/25 | 674 |
| 701377 | 전기비데는 어떻게 버리나요 2 | 쓰레기 | 2017/06/25 | 4,779 |
| 701376 | 자식들 다 자라신 분 애들 어릴때 자주 기억나세요? 8 | qqq | 2017/06/25 | 1,980 |
| 701375 | 낯선 사람이 적인지 아군인지를 어떻게 구분하시나요? 2 | ㅇㅇ | 2017/06/25 | 1,5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