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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관 사건에 관한 정황을 보면

진실과 거짓 조회수 : 6,283
작성일 : 2017-05-31 14:39:51
송대관은 트로트 톱가수인데, "홍씨를 통해 돈을 빌리거나 돈을 빌려주라고 한 일이 있다면 가요계를 떠날 것". 

이런 말은 쉽게 할 수 없지 않을까요?
자신의 가수인생을 걸어 놓고 이렇게까지 이야기하는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
더구나 예전 안좋은 일도 있고 재기중인데...

70살의 가요계 자존심 센 노후의 나이에는, 알고 있는 젊은 후배의 

"이걸 패버리고 감방가서 며칠 살아~......" 라는 말을 듣고 그냥 넘길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모욕적인 끔찍한 폭언으로 며칠간 잠을 못자고 힘들어하고 우울증까지 올 정도였다고 했는데,
충분히 상황이 이해가 됩니다.

견디다 못해 언론에 알리게 되는데,이게 거짓일 경우
홍 사장(매니저 겸함) 보다 자신이 더 훨씬 피해가 크게 입는데
상대방측이(이분도 보통 인상이 아님) 앉아서 당하고만 있는 바보도 아니고..
둘 사이 일어난 일을 공개하였다는 점으로 볼 땐 송씨의 입장에 더 무게감이 있어 보입니다.

그동안 홍사장(매니저)과 관련된 가수와는 같은 무대서고 싶지 않다라는 말을 해왔다는 점으로 미루어
둘 사이가 좋지 못해서 여자가수 인사를 안받아 왔을 것이고,
평소에 꺼려하는 홍씨가"후배가 인사를 하면 성의있게 받아주라"라는 말을 듣고 모욕감을 느낀 송이
"그럼 후배한테 절부터 해야하나~..."등으로 언쟁이 시작된 것으로 보임

홍측이 증거로 제시한 cctv는 소리가 아니라 폭력을 행사하지 않았다는 행동의 증거제시임.
.........

가수 송대관이 김연자 매니저 홍상기 대표의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억울함을 내비쳤다. 

송대관은 30일 다수 매체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너무 무서운 사람"이라며 "용서할 수 없는 일을 저지르고 다른 말을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기자회견을 한다고 해서 사과하는 줄만 알았더니 본인이 억울하다고 해서 어처구니가 없다"며 "홍씨를 통해 돈을 빌리거나 돈을 빌려주라고 한 일이 있다면 가요계를 떠날 것"이라고 못박았다.
IP : 220.78.xxx.3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솔직히
    '17.5.31 2:41 PM (211.253.xxx.34) - 삭제된댓글

    지금 송대관 어쩌구 관심없습니다
    국방부장관을 포함한 국삥부에서 대통령께 사드4기 추가반입 보고 고의로 누락한거
    군법에 회부해 사형시켜야 하고 국방비리 뿌리 뽑아야하고
    언론 개혁도 이루어야 합니다
    나라가 총체적으로 썩었네요

  • 2. . . .
    '17.5.31 2:42 PM (211.36.xxx.140)

    여기 바빠요
    송대관씨 법원가서 해결하시구요

  • 3. ㅇㅇ
    '17.5.31 2:43 PM (222.114.xxx.29)

    한국가요협회에서 나오셨나
    송댁 팬클럽서 오셨나

  • 4. ..
    '17.5.31 2:45 PM (182.226.xxx.163)

    연애인 관심1도 없네요..나라가 요모양요꼴인데...

  • 5. ;;;;;;;
    '17.5.31 2:47 PM (222.98.xxx.77)

    연애인 관심1도 없네요..나라가 요모양요꼴인데.2222222222222

  • 6. 어이구
    '17.5.31 2:48 PM (118.40.xxx.93)

    그 나이에 맨날 안좋은 야깃거리에
    등장인물로 오르내림이 있다면 문제 있는것 아닌가요?

    전 송이 더 문제가 느껴져요.

  • 7. ^^
    '17.5.31 2:49 PM (223.33.xxx.78)

    그러게요.
    각자 변호사가 알아서 하겠지요.
    일반인들간에도 있을수 있는 일이네요.
    우리야 그런가보다 할뿐이요.
    나라 도둑.부역자가 더 다급하고 중한 일이죠.

  • 8. 저도
    '17.5.31 2:52 PM (220.78.xxx.34)

    위 댓글들과 같은 생각으로 이 땅의 적폐 썩은 카르텔 뿌리 뽑아지기를 너무나 소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송과 관련된 베스트글에 너무 추측성으로 몰아가는 것 같기에 다른 의견을 올려 보았습니다.

  • 9. 아무려나
    '17.5.31 2:56 PM (36.39.xxx.218)

    양측이 알아서 해결하겠죠 연예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평범한 상식으로는 좀 이해가 안가는 측면이 많은 것 같아서요

  • 10. 저도
    '17.5.31 3:05 PM (220.78.xxx.34)

    글은 서로가 잃을 수 있는 카드와 그 심리를 두고 쓴 내용이고..
    그외 여러 느껴지는 잡다한 내용들은
    옳고 그름을 이야기할 상황이 아니므로 거론하지 않았어요.
    증거가 불충분하기에 진실이 제대로 밝혀질지 미지수나 법정에 맡겨 볼 수 밖에요

  • 11. 글쎄요.
    '17.5.31 3:06 PM (58.231.xxx.76)

    안믿어요.
    관심도없지만.

  • 12. 바람의숲
    '17.5.31 3:10 PM (125.134.xxx.70)

    CCTV 에 거짓말 한 거 다 찍혀있는데
    또 속나요?
    너무 순진하셔요.
    시시티비 없었으면 저 매니저 매장 당할 뻔.

  • 13. 봄햇살
    '17.5.31 3:12 PM (118.33.xxx.146)

    송대관씨 환자복입고 입원한사진보고 어떤 할머닌가했네요. 거...누구냐 엑스트로 자주 나오시는...할무니 미안!!!

  • 14. ㅋㅋㅋ
    '17.5.31 3:16 PM (61.255.xxx.48)

    신뢰1도 안생김
    누가봐도 그사람이 잘못한것 같음

  • 15. 원글님..
    '17.5.31 3:19 PM (124.53.xxx.20)

    원글님이 오히려 추측성으로 오도하시는 듯..

  • 16. 곱게
    '17.5.31 3:36 PM (124.50.xxx.93)

    늙어야지..얼굴에 인성이 보여요.

  • 17. 뭔가 있겠죠.
    '17.5.31 4:48 PM (42.147.xxx.246)

    뭔가 숨겨진 내용이 있겠죠.
    그러나 알고 싶지 않습니다.

  • 18. ㅡㅡ
    '17.5.31 5:15 PM (211.202.xxx.156)

    곱게 늙어야지‥얼굴에 인성이 보여요 222

  • 19. cctv는
    '17.5.31 5:31 PM (220.78.xxx.34)

    소리는 나오지 않고 영상만 나오는 것인데 이것으로 고소하며 홍측에서 강하게 나오니
    빼박이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많네요.

    http://news.donga.com/3/all/20170531/84646038/2

  • 20. ※※※
    '17.5.31 5:35 PM (210.106.xxx.62)

    송대관이 더이상 가수인생 걸고 자시고가 어디있어요~
    큰 돈 사기친 사건으로 인간 자체가 에러인데 더 실추할 게 남았나요?
    만약 만에 하나 본인 말이 맞다해도 편들어주고 싶지도 않고.지가 뭘 잘했다고 후배 인사까지 씹나요?
    얼굴에 인성이 다 보여져요

  • 21.
    '17.5.31 6:06 PM (124.50.xxx.3)

    낼 모레면 80 이 가까울텐데...
    왜 그렇게 살까?

  • 22. 위에 까만점세개님
    '17.5.31 6:50 PM (14.75.xxx.44) - 삭제된댓글

    속이 다시원하다..

  • 23. 하늘
    '17.6.1 3:28 AM (71.231.xxx.93)

    참...
    한마디로 남의일에 이렇게 관심가져주는것도 대단하다 봅니다.

  • 24. 저 놈
    '17.6.1 3:40 AM (93.82.xxx.190)

    살아온 인생이 거짓과 사기잖아요. 믿을걸 믿으세요. 김주하 전남편 친척이라더니 그 핏줄 오죽할까요. ㅉㅉㅉ.
    연예계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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