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9금 대문글 원글님 봐주세요....ㅠㅠ

ㅠㅠ 조회수 : 3,780
작성일 : 2011-08-31 15:38:22

그러고보니 저도 좀 걱정이 되는 것이 최근 들어 씻을 때 손가락을 넣어보면 안쪽에 브이자 모양의 무언가가 손에 닿거든요.  V ==> 이렇게 생긴 느낌인데 꼭지점 부분에 손이 닿는 거에요. 물론 저렇게까진 뾰족하지 않지만...

이게 혹시 그런걸까요? 전 아직 미혼인데요ㅠㅠ  갑자기 무서워졌어요ㅠㅠ

생리 끝날 때쯤엔 분비물이 남아있는 게 싫어서 물로만 그렇게 세척을 하는데...

전부터 그랬던 거 같지는 않구요. 최근에 그런 거 같아요...

IP : 210.99.xxx.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문의 원글님은 아니지만
    '11.8.31 3:44 PM (124.5.xxx.252)

    걱정이 많으신 것 같아 답변 드려요. ^^
    뾰족한 느낌인 것은 자궁경부가 만져지는 거예요. (정 가운데는 오히려 오목한 모양임.)
    자궁경부 주변으로 질벽이 약간 더 위로 올라가 있어서 V 모양인 듯 하겠죠.
    자꾸 건드리면 손톱에 의해 자궁경부에 상처가 날 수 있으니 너무 열심히 씻지는 마세요.

  • 2. ㅠㅠ
    '11.8.31 3:46 PM (210.99.xxx.34)

    그러면 윗님, 이건 정상적인 건가요? 아님 장기가 밑으로 내려오는 증상의 시작인건가요?

  • 3. 대문의 원글님은 아니지만
    '11.8.31 3:48 PM (124.5.xxx.252)

    어익후... 정상이예욧~!!
    미혼츠자라서 걱정이 많은가봐요...^^

  • 4. 지나친
    '11.8.31 3:49 PM (175.112.xxx.108)

    걱정 같은데요.
    아직 미혼인데 장기가 밑으로 내려올일이 뭐가 있어요.
    걱정 뚝~~~~~~~~

  • 5. 그런데
    '11.8.31 3:50 PM (175.114.xxx.63)

    그게 만져질 정도면 너무 깊이 넣는 건 아니신지.. 아 ...걱정이 되어서__;;
    되도록 안쪽으로는 세척하지 말라고 하던데요..게다가..미혼이신데

  • 6.
    '11.8.31 3:54 PM (59.12.xxx.227) - 삭제된댓글

    안쪽까지 씻으시는지.....

  • 7. 안쪽 세척은
    '11.8.31 3:54 PM (116.84.xxx.8)

    살균작용을 하는 젖산균까지 죽여
    세균이 자라 염증이 생길 수 있다 합니다(질염으로 산부인과 다닐때 의사선생님 말씀^^)

    비누세척도 하지 마시고
    찝찝하시더라도
    건강을 위해 물로만 세척하세요

  • 8. ㅠㅠ
    '11.8.31 4:38 PM (210.99.xxx.34)

    아..그렇구나...다행이에요...안그래도 이상하다...이건 뭐지? 그러고 있는데 그 글을 보는 바람에...
    고맙습니다~ㅎ 그리고 세척제 안쓰구요. 물로만 씻어요. 세척제를 다들 쓰신다는 거 모르고 그냥 물로만 씻었었는데, 그게 또 안좋다고 해서 그냥 쭈욱 물로만요...인제 안쪽으로는 좀 덜 씻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95 [동아] '안철수 바람' 탄 박원순, 지지율 급상승 4 세우실 2011/09/08 3,146
15494 드럼세탁기의 물이 얼마나 많이 담겨지는건가요? 6 트롬 2011/09/08 4,782
15493 르쿠르제 스톤웨어..어디서 사는게 저렴할까요? 궁금 2011/09/08 2,157
15492 박원순 51.1%…나경원 32.5%에 크게 앞서 13 호박덩쿨 2011/09/08 3,317
15491 태워 드릴게요. 15 카풀.. 2011/09/08 3,253
15490 시부모님이랑 추석을 제주도에서 보내게 됐어요. 식당이랑 여행지 .. 3 감수광 2011/09/08 3,432
15489 제주일정을 짜봤는데, 어떤가요? 6 자연경치위주.. 2011/09/08 3,106
15488 나꼼수... 김어준씨랑 오세훈 전시장이랑 친구예요? 6 첫청취 2011/09/08 6,156
15487 아이가 손톱으로 얼굴을 할퀴어 왔어요(경험맘들 답글 좀) 11 속상해 2011/09/08 3,738
15486 이사전 집하자부분 고쳐주고 가나요? 4 이사 2011/09/08 2,832
15485 전 서울 살진 않지만 교복자율화 반대네요 29 ........ 2011/09/08 4,450
15484 탁현민,,,, "박원순은 가장 악랄한 사람" 6 베리떼 2011/09/08 3,903
15483 박명기 교수님..제가 잘못했습니다. 6 ... 2011/09/08 3,361
15482 두시간째 애가 울어요.ㅠㅠ 5 폭력맘 2011/09/08 3,507
15481 식혜를 잘하는 비법을 공유해봐요 2 옴머 2011/09/08 3,271
15480 쪽머리가 어울리는 여자... 4 ,,, 2011/09/08 3,784
15479 쇠심줄, 벽에 붙였다 씹는 껌, 영원한 되돌이, 곰국 2 82는 2011/09/08 2,356
15478 댓글을 달고 싶어도 자판 두드리기가 귀찮네요 귀찮아서 어.. 2011/09/08 2,156
15477 그 올케분 글 지울줄 알았죠. 8 역시나.. 2011/09/08 4,712
15476 온화한 미소 (&스프예술) 8 제이엘 2011/09/08 3,026
15475 호박잎 된장국 끓이는 법 좀 알려주세요~ 6 최고의요리 2011/09/08 3,275
15474 비닐을 삼켰어요 4 찜찜 2011/09/08 3,525
15473 혹시 경상도에서는 '노인네'가 덜 비하적인(?) 표현인까요? 15 어쩔 2011/09/08 3,967
15472 우리나라같이 검찰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진 나라가 있나요? 10 dd 2011/09/08 3,199
15471 진주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1 .. 2011/09/08 2,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