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학병원 의사들 진료보면서 학생 가르치나요?
진료실 들어가서 인사하니 쳐다도 안봐요 .
누구랑 얘기를 하고 있어요.
진료 시작하고는 제 촬영물 보면서
옆에 학생 가르치면서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요 대학병원 시스템이 그렇다면 이해합니다.
하지만 의사로서 태도가 문제죠.
난 수술해야 한데서 불안감에 사로잡혀 있는데
질문해놓고 대답하면 피드백 안해주고 못들은 척 하는건지
듣고도 옆에다 강의하고
디스 당하는 기분....환자가 들어왔으면,
환자 증상 듣고 대화 마무리 짖고 하든가요...
대화중에 좀 기다리라고 못하나요?
삼성병원 이미지 최악
삼성병원 이비인후과 할아버지 그러지마세요.
아산병원이랑 넘 다르네요.
아산 호 !!!!!!
1. ....
'17.5.30 2:45 PM (203.234.xxx.136)대학병원을 가지 마세요
2. ..
'17.5.30 2:48 PM (39.7.xxx.220)전 이대목동 산부인과 갔더니 학생처럼 설명듣고 받아적는 사람이 4명이나 있더라고요..임신 중 출혈 땜에 간거였는데...아산 옮기고서는 한번도 그런적 없었어요..
3. .....
'17.5.30 3:01 PM (220.123.xxx.135)하핫 인턴, 레지던트들이 직접 임상에서 배워야 하니.. 대학병원들이 그런 시즌이 있다고들... 저도 부분마취하는 완전 간단한 수술을 대학병원에서 했더니 우루르 들어와서 무슨 대수술인양 둘러싸여 마루타 된 기분이었어요. 교수가 수술하기 전 처치는 인턴들이 하니 필요이상으로 진지하고 뭔가 동작이 심하게 많은데 못미덥고.. 내 눈은 안 보이게 다 덮었지만 귀는 다 들리는데 교수가 뭔 잡담이 그렇게 많은지 애들 누가 오프고 뭐하고 노는지까지 수다가 늘어졌어요.
정말 생사가 달린 병이 아니면 그냥 개인병원가는 게 나도 편하고 종합병원도 덜 붐비고 낫겠다는 교훈을...4. 서울대
'17.5.30 3:08 PM (175.223.xxx.99)병원도 그렇더군요.
게다가 입원실 시설도 후지고 좁아터져서
수술후 회복할때 더 힘들것같아서
전 아산병원갔어요.5. ....
'17.5.30 3:13 PM (175.223.xxx.116)대학병원이니 어쩔 수 없지요. 싫으시면 다른 병원 가세요.
대학병원에서 학생들 가르치는 걸로 고나리 하지 마시고6. ㅇㅇ
'17.5.30 3:16 PM (1.232.xxx.235)그거 싫으면 대학병원 가지 마세요
7. 음
'17.5.30 3:20 PM (223.62.xxx.226) - 삭제된댓글전 아산병원만 가는데 거기도 마찬가지인데요? 거기도 대학병원인데....
전 아무렇지도 않았고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안 가르치면 어떻게 배웁니까?
전 저 애 낳을때 레지던트들 들어와도 아무렇지도 않았어요.8. ㅡㅡ
'17.5.30 3:24 PM (121.128.xxx.135)대학병원 가지 마세요
배워야 계속 의사가 나오죠;9. ............
'17.5.30 3:27 PM (58.237.xxx.205) - 삭제된댓글세브란스 다니는데, 갈때마다 다른 학생이 옆에서
다른 모니터로 같은 화면 보고 배우던데요.
좋은 학습법이라 생각했어요.10. 아니
'17.5.30 3:30 PM (58.226.xxx.246)아무리 가르치고 배우는게 당연하다고 해도
환자한테
제대로 설명해주는게 우선이죠.
환자는 쳐다보지도 않고
지들끼리 전문용어 써가며 쑥덕쑥덕.
환자가 여기 아프다 저기아프다며
자기몸을 가리켜도 쳐다도 안보고.
환자에 대한 예의가 좀 있어야죠!11. ㅇ
'17.5.30 3:34 PM (14.43.xxx.169) - 삭제된댓글진료 상담 후에 환자 내보내고 교육해야지 예의가 없네요. 외국도 그럴까요? 관행이 불합리하면 고쳐야죠.
12. ..
'17.5.30 3:39 PM (39.109.xxx.139) - 삭제된댓글진료 갔다가 제 몸에서 뭐가 발견 되었는데 저한테 설명을 미리 하기도 전에 인터폰해서 레지던트들이 한 대여섯명 우르르 들어오니 그때 설명시작하대요.
대학병원 시스템은 이해 하지만 환자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가 아쉬웠어요.13. 나야나
'17.5.30 3:56 PM (182.226.xxx.136)저도 백병원 산부인과 갔다가..마루타 되는줄..거기서 담당의가 수련의들 발로 까는것도 봤다는...어휴..
14. ..
'17.5.30 4:01 PM (125.187.xxx.10)다 그렇지는 않아요. 병원 나름 의사 나름이죠.
그리고 방법은 조심스러워야 하지만 의사는 보면서 배워야 하는거 맞는거 같아요.
그래요 계속 좋은 의사가 나오지요.15. 아
'17.5.30 8:27 PM (223.62.xxx.232) - 삭제된댓글이비인후과 그의사 성이좀 특이한사람 맞죠?
정말 못된의사.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06643 | 24평 아파트예요. 거실에 벽걸이 에어컨 설치해도 없는것 보다는.. 11 | ㅇㅇㅇㅇ | 2017/07/10 | 2,184 |
706642 | 스파이더맨 초5 아이들한테 어떤가요? 8 | ㅇㅇ | 2017/07/10 | 853 |
706641 | 부모는 자식 힘들땐 빚내서라도 도와주는게 맞나요 18 | .. | 2017/07/10 | 4,815 |
706640 | 자궁경부cin1 1 | 베베 | 2017/07/10 | 1,318 |
706639 | 82님들 배우중에 강리나 기억하세요? 12 | ,. | 2017/07/10 | 5,675 |
706638 | 두피주사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조언 부탁드려요 2 | 머리 | 2017/07/10 | 852 |
706637 | 어디에 민원제기해야될까요?ㅠ 6 | ㅡ | 2017/07/10 | 1,082 |
706636 | 미국에서 소파 사려는데 어떤가요? 1 | 가구 | 2017/07/10 | 643 |
706635 | 검퓨터,인터넷창 열면 4 | ,,, | 2017/07/10 | 479 |
706634 | 정치나 종교얘기 꺼내지 말라는 사람 겪어보니 | .. | 2017/07/10 | 2,691 |
706633 | 82 주부들의 관심사로 소통하는 열혈충성 알바들~~ 8 | 국정원일까 | 2017/07/10 | 602 |
706632 | 집냄새, 찌개냄새는 고유한 냄새가 있나봐요 3 | .. | 2017/07/10 | 2,690 |
706631 | 찰랑둥이들도 놀랐는갑네요 4 | 적폐청산 | 2017/07/10 | 1,639 |
706630 | 미스코리아 수영복 심사 사진 보니까..원래 저래요? 59 | ddd | 2017/07/10 | 34,951 |
706629 | 이언주 동네 아줌마들 도발 ㅋ 11 | 언주 | 2017/07/10 | 2,894 |
706628 | 고추 먹고 ~~ 1 | 매운 맛 | 2017/07/10 | 499 |
706627 | 햄버거말고.. 1 | 망고스무디 | 2017/07/10 | 438 |
706626 | 동네아줌마가 동네 북이냐 1 | 동네아줌마 | 2017/07/10 | 553 |
706625 | 영국은 얼마나 비가 자주 10 | 오나요? | 2017/07/10 | 1,447 |
706624 | 통돌이 세탁기 가격이 2 | ㅇㅇ | 2017/07/10 | 1,101 |
706623 | 냉장고 청소 얼마나 자주 4 | ㅁㅁㅁ | 2017/07/10 | 1,268 |
706622 | 공유지분 다세대 | 부동산 | 2017/07/10 | 481 |
706621 | 제습기랑 LG스타일러랑 기능이 비슷한것 같아요 5 | 나니노니 | 2017/07/10 | 1,836 |
706620 | 중학생 여자애들 집에 친구들 자주 데리고 오나요. 5 | . | 2017/07/10 | 1,584 |
706619 | 시어머니와 여행 두번다시 가기싫어요 18 | ... | 2017/07/10 | 10,2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