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생에서 자기망치는 특징이나 습관 취미 행동 태도 뭔거같으세요??

아이린뚱둥 조회수 : 4,157
작성일 : 2017-05-30 07:23:40
잘낫어도 이러면안되고
못낫아도 이러면안되고
이렇게 살아야 된다
하시는거있나요?
궁금합니다. . ㅠㅠㅠ
IP : 211.36.xxx.19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7.5.30 7:26 AM (223.38.xxx.160)

    아 이제 제목만봐도 안다
    아이린뚱뚱 ㅡㅡ;;;

  • 2. robles
    '17.5.30 7:29 AM (190.176.xxx.113)

    현실에서 고칠 의지는 하나도 없이 인터넷에 이것 저것 물어보는 것도 그 하나죠.

  • 3. 00
    '17.5.30 7:29 AM (27.100.xxx.214)

    같은글 도배하는거

  • 4. 못난 너는 더 이러면 안되지
    '17.5.30 7:30 AM (124.49.xxx.151)

    잘났어도 이러면 안되는데

  • 5. 에휴..
    '17.5.30 7:53 AM (59.8.xxx.236)

    국어 공부 먼저 하세요..

  • 6. 아이린뚱뚱님
    '17.5.30 7:56 AM (117.111.xxx.185) - 삭제된댓글

    진심으로 조언합니다.
    상담 받아보세요.
    처음엔 선거기간에 나타난 알바라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니 아니신거 같아요.
    고도비만으로 은둔하면서 하루하루 무의미하게 살면서 스스로를 싫어하면서 살고 있는거 맞죠?

  • 7. 뭐든지
    '17.5.30 8:03 AM (39.7.xxx.246) - 삭제된댓글

    다 남에게 물어보는 것.

  • 8. 아이린뚱둥
    '17.5.30 8:32 AM (116.46.xxx.35)

    고도비만이야같이살뺄래??

  • 9. 아이린뚱둥처럼
    '17.5.30 9:59 AM (114.207.xxx.152)

    실천은 안하고 말만 하는 습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5929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2요 1편 안봤는데 괜찮을까요?ㅠ 3 흐음 2017/06/09 659
695928 윗집인지 아랫집 생선굽는 냄새가 너무 심해요. 9 생선굽는 냄.. 2017/06/09 2,910
695927 그럼,,,,단 한 번도 엄마 가슴 안 만지는 아들은 어때요? 23 음... 2017/06/09 6,605
695926 다우닝소파 온라인 백화점 상품의 차이점 ? 6 !!! 2017/06/09 5,601
695925 호텔 조식 숙박안해도먹을수 있는건가요 9 2017/06/09 5,796
695924 이니실록 29일차 30일차 27 겸둥맘 2017/06/09 2,004
695923 여성계 "강경화 후보자 인사검증에 성차별 안돼".. 8 ........ 2017/06/09 947
695922 핸드폰 수리비용이 넘 많이 나왔어요. 방법없나요?ㅠㅠ 13 백수 2017/06/09 2,247
695921 문재인 정부의 경제위기와 극복과정 - 송하비결의 재해석 7 드루킹 글 2017/06/09 2,454
695920 40대초반 옷어디서 구매하세요? 14 사야될게많네.. 2017/06/09 6,190
695919 합성 비타민 E: dl-Alpha ...해롭나요? ,,,, 2017/06/09 1,101
695918 과학강의 교양수준으로 들을수있는데 없을까요? 4 과학 2017/06/09 706
695917 건보료 환급 문제 6 제가 2017/06/09 1,730
695916 뉴욕과 보스톤 7 여행 2017/06/09 1,732
695915 아이가 아픈델 찌르네요 3 ㅇㅇ 2017/06/09 3,170
695914 곧 고등학생될 아들이 엄마 가슴 만지는게 ? 15 궁금이 2017/06/09 11,820
695913 결혼 32주년 14 호호 2017/06/09 3,671
695912 신용대출, 마이너스 둘다 받을 수 있나요? 3 대출 2017/06/09 1,153
695911 내 인생의 두번째 황금기 도래 12 ㅎㅎ 2017/06/09 4,007
695910 조현아..보육원서 1년째 자원봉사하며 자숙 ..착한 표정... .. 17 착한표정짓기.. 2017/06/09 6,907
695909 월급 액수 물어보는 거는 실례 아닌가요? 19 ㅇㅇ 2017/06/09 6,275
695908 학원비 계산좀 봐주세요 6 궁금 2017/06/09 1,702
695907 여자 아역, 박남정씨 딸 연기도 잘하고 너무 곱네요 17 7일의 신부.. 2017/06/09 4,866
695906 여행가는사람한테 예산 물어보는거 실수인가요? 5 소심 2017/06/09 1,881
695905 답장이 늦게 오면 가슴이 쿵쾅거리는데요 5 dd 2017/06/09 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