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생에서 실패하는사람의 취미나습관 은뭐고 성공하는사람의 취미나 습관은 뭔거같으세요?

아이린뚱둥 조회수 : 5,495
작성일 : 2017-05-29 21:39:36
궁금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흑 .....
IP : 116.46.xxx.3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29 9:40 PM (124.111.xxx.201)

    뚝!!

  • 2. 운명
    '17.5.29 9:42 PM (1.231.xxx.187)

    혹은 우연

  • 3. ...
    '17.5.29 9:43 PM (175.223.xxx.239)

    인터넷 중독.
    사람은 나가서 사람을 만나야 함.

  • 4. 귀에걸면 귀걸이
    '17.5.29 9:44 PM (218.38.xxx.26) - 삭제된댓글

    코에걸면 코걸이

    어떤사람은 자기의견이 강해요
    성공하면 뚝심
    실패하면 고집이되죠

  • 5. 현실적으로 제일 큰 이유는
    '17.5.29 9:44 PM (211.244.xxx.130)

    성장과정이 나쁘다
    (돈이 없는 문제가 아니고 부모가 인격적으로 문제있을경우- 심각한 차별, 툭하면 쌍욕 등등)

  • 6. 우유부단
    '17.5.29 9:49 PM (58.143.xxx.127)

    과 강단이라 생각해요. 계획성없이 사는것도
    실패의 원인

  • 7. ㅇㅇㅇ
    '17.5.29 10:09 PM (223.62.xxx.214)

    저 엄정 인정하긴 싫은데요 게을러요 울면서 댓긋달아요

  • 8. ㅇㅇㅇ
    '17.5.29 10:17 PM (121.133.xxx.175)

    실패하는사람 열심히 성실히 벌기보다 한탕을 꿈꾸는 버릇..주식, 투기, 사업, 도박

  • 9. 아무때나 질질 짜는 거여
    '17.5.29 10:26 PM (124.49.xxx.151)

    궁금한 걸로도 흑흑 우는 사람

  • 10. ...............
    '17.5.29 10:38 PM (175.112.xxx.180)

    이제 제목만 보고도 이분인 줄 알겠네요.

  • 11. 성공 3대 요인
    '17.5.29 10:46 PM (121.166.xxx.51)

    능력, 돈, 운이라고 합니다.
    제 대학동기 남자는 졸업 후 기업의 구매파트에 취업이 됐는데 거래처에서 자꾸만 돈봉투를 줘서
    거절하다 지쳐 사표를 냈습니다. 목사가 많은 집안 사람였어요.
    다시 공기업에 취업했는데 역시 뇌물을 많이 받는 부서였어요. 보수가 굉장히 높았는데도 그만뒀습니다.
    외국인 운전기사로 일하다 학원강사로 취업을 했는데 인기가 많아 큰돈을 벌어
    강북 모 지역에 100평이 넘는 주택을 구입하고 상가도 구입했는데
    IMF 이후 자식들 교육문제 때문에 강남지역 대형 아파트로 이사했어요. 상가도 구입했구요.
    사람 자체가 돈욕심이 없어요. 아내도 남편 가치관을 존중하구요.
    그런데도 돈복이 따라요.

  • 12. 아이린뚱뚱님
    '17.5.29 11:09 PM (117.111.xxx.174) - 삭제된댓글

    진심으로 조언합니다.
    상담 받아보세요.
    처음엔 선거기간에 나타난 알바라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니 아니신거 같아요.
    고도비만으로 은둔하면서 하루하루 무의미하게 살면서 스스로를 싫어하면서 살고 있는거 맞죠?

  • 13. 독서나눈팅
    '17.5.29 11:12 PM (125.182.xxx.27)

    백날하는거보다 직접해보는거가 성공의지름길이죠 온몸으로체득화해야 성공할수있어요 고생과경험없이는 성공의단열매를 따먹을수없답니다

  • 14. 백날 질문만 하지 말고
    '17.5.29 11:13 PM (1.227.xxx.212) - 삭제된댓글

    댓글에 나온 내용을 실천에 옮겨 보세요.

  • 15. 성공하는 사람
    '17.5.29 11:30 PM (112.166.xxx.17)

    저는 우리 신랑이 잘 될 사람, 잘 해낼 사람이라고 보는데요 ㅎㅎㅎ(뭐지, 뭐랄까 콩깍지일까여?)

    그런데 우리 신랑 직언하고 거짓 절대 말 안해여.

    해야할 일이 생기면 몇날며칠 고민해서 꼭 해내고 말아요.. 깊은 생각이 잦으나 스트레스로 쌓이지 않음이요?

  • 16.
    '17.5.30 12:20 AM (110.47.xxx.188) - 삭제된댓글

    성실과 절제
    일 공부하기 싫어도 해야할것 어느 수준까지 하는것
    놀고싶고 나태해지고 싶어도 참는것
    저는 그래요
    성공까지는 아니라도 능력있다고 해요
    실제 능력보다는 해야하는 일을 남들보다 시간투자 더 많이하고 성실과 절제로 버티는것

  • 17. ....
    '17.5.30 6:07 AM (221.157.xxx.127)

    사업으로 성공한 사람특징 대인관계 잘하고 인상이 좋음 .

  • 18. . .
    '18.4.10 5:28 PM (183.103.xxx.129) - 삭제된댓글

    인생에서 실패하는사람의 취미나습관 은뭐고 성공하는사람의 취미나 습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5329 새 아파트에 입주하는데 궁금한 게 있어서요~~ 5 fdhdhf.. 2017/06/07 1,770
695328 로마 in 밀라노 out 1주일 어떻게 다녀야 할까요? 5 여행박사님들.. 2017/06/07 1,104
695327 인천공항으로 입국시에, 얼마나 걸릴까요? 마중나오는 시간 어떻게.. 5 유리 2017/06/07 5,893
695326 김치에는 설탕 어느 정도 들어가야는거죠? 10 설탕 2017/06/07 1,552
695325 길고양이 처음 키워요 27 토리 2017/06/07 2,301
695324 요즘 파는 알타리로 담가도 맛이있나요? 2 Oo 2017/06/07 914
695323 6세 공부할때 4살 동생은 뭘 하면 좋을까요 11 같이 크는 .. 2017/06/07 1,585
695322 오늘따라 2 \\\\ 2017/06/07 420
695321 김종진 장모님의 맛있는 김치.JPG 5 ... 2017/06/07 4,008
695320 . 6 개업의 2017/06/07 2,419
695319 어버이연합-엄마부대등 관변단체를 움직이는건 돈이었나봐요. 2 어용시민 2017/06/07 1,280
695318 아이들 키우기에 최적화된 엄마ᆢ바로 저!!! 31 루비 2017/06/07 5,446
695317 베이커리 빵 진열된거 더럽지않나요? ㅠㅠ 23 ... 2017/06/07 6,246
695316 집에 습기차지않게 하려면 5 ㅇㅇ 2017/06/07 2,038
695315 어제 냄비받침에서 이경규가 시킨 치킨 뭔가요? ^^* 2017/06/07 628
695314 직장생활. 참... 5 2017/06/07 1,511
695313 궁물당이 자칭 '준여당'이랍니다 12 여당부럽냐 2017/06/07 1,716
695312 선스틱 추천해주세요~ 올리브영갔다.. 2017/06/07 787
695311 짭짤한 라면같은거 먹고 싶을때 딱~인거 있나요? 8 어디 2017/06/07 1,972
695310 5월 11일 6차 항암 마쳤는데 4 ... 2017/06/07 1,500
695309 시판 열무김치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11 .. 2017/06/07 1,857
695308 미움이 삶의 힘인 사람 17 속상해요 2017/06/07 3,747
695307 68생 원슝띠 친구들 어떤모습들로 사는지... 12 그리움 2017/06/07 2,744
695306 대통령이 바뀌니 사복경찰이 인사를 다하네요. 4 .... 2017/06/07 2,448
695305 속옷 어떤 브랜드 좋은가요? 5 수엄 2017/06/07 2,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