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깻잎반찬 만드는법 좀 알려주세요

나물초보 조회수 : 1,964
작성일 : 2017-05-29 12:26:37

년차가 있어서 웬만한건 잘 하는데

나물쪽은 영 재주가 없네요

나물반찬을 먹기시작한지 얼마안되서 ㅎㅎ

 

자색 작은깻잎을 남편이 잔뜩 가져와서는

반찬을 만들어보라고 하는데

데쳐서 무치면 되는건가요?

 

시금치 하듯 하면 되는건지

아님 볶아서 하는건지

방법 좀 알려주세요~

IP : 182.212.xxx.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깻순인가요?
    '17.5.29 12:31 PM (183.100.xxx.35)

    잎파리만따서 데친뒤에 양념하고 기름에 볶으세요 나중에 자작하게 물이나 육수넣고 뜸들이면됩니다

  • 2. ....
    '17.5.29 12:31 PM (173.206.xxx.139)

    물에 데친 후 후라이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살짝 볶아요
    간은 소금으로하고 마늘 조금 넣으면 끝

  • 3. 저도
    '17.5.29 12:39 PM (219.248.xxx.207)

    덩달아 정보 얻어갑니다 감사해요
    깻잎 간장 양념에 절이는거? 팁 도 부탁드려요!!

  • 4. 저는
    '17.5.29 12:50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그냐 후라이팬에 볶아요, 대신 물이 좀 자작하게 나와요
    물 나오는것이 싫으면 데친 후 볶으면 되고요
    간은 액젓으로 조금 하고요. 고춧가루 약간 넣을 때도 있고요.

  • 5. 커피향기
    '17.5.29 12:50 PM (211.207.xxx.180) - 삭제된댓글

    묻어서 질문좀요

    깻잎김치를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두었는데요
    양념 바른 부분이 검게 변했더라구요

    이게 먹어도 되는건지 싶네요

    -----------------------------
    제가 여기서 보고 만든 방법이에요


    양념에 흰밥 양파 마늘 생강 액젓 빨간물고추 몇개 모두 함께 갈아서
    그양념에 고춧가루 깨 청담은거있으면 아무거나 약간
    양파 당근 채썰어서 휘휘 섞은다음 간은 약간 짠가??할정도로 하세요
    다 준비하셨으면 2장씩 올리면서 양념바르면 끝!!!

  • 6. manchester
    '17.5.29 1:17 PM (27.1.xxx.133)

    감사드려요 저도 영국인 남친이 좋아해서 만들어보려구요
    결혼 곧 하는데 만체스터가서도 깻잎키워 해먹을께용

    참고로 영국친구들이랑 시엄마가 깻잎 너무 좋아하셔서
    깻잎전문 한국 식당 차릴까 고민할 정도에요
    다만 제가 한식 요리를 못한다능 ㅎㅎ

  • 7. 스무장쯤 반찬접시에 담고
    '17.5.29 1:21 PM (223.62.xxx.124)

    양념간장 서너장에 한번씩 한티스푼씩 끼얹어서 잠깐.김올려 찌면 초스피드 밥도독!!

  • 8. 벚꽃11
    '17.5.29 3:09 PM (223.33.xxx.32)

    깻순이 있으시다는것같은데...
    깻순볶음 혹은 무침으로 검색하면 무지하게 많이 나와요.

  • 9. 제가좋아하는거
    '17.5.29 3:25 PM (116.45.xxx.121) - 삭제된댓글

    깻잎 데친거랑 으깬두부 된장약간 들깨가루(없어도됨)랑 무쳐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3319 제주 잘아시는 분 숙소 부탁드립니다 5 코코 2017/05/30 1,207
693318 '호남특사' 김정숙 여사 "광주가 마음내줘 당선&quo.. 3 ㅇㅇ 2017/05/30 1,845
693317 가슴에 혹 제거해야하만 하나요 9 가슴 2017/05/30 1,719
693316 김상조, 강경화 두 분 다 되어야해요 26 0 0 2017/05/30 2,525
693315 양반아빠가 여노비몸에서 태어난 자식을 노비로 부린거 보면 22 무존재? 2017/05/30 5,823
693314 토렌토에서 외화를 다운받았는데 자막이 없어요 5 스마트폰 2017/05/30 874
693313 너무 신 묵은지는 어찌 구제해야할까요? 10 냠냠 2017/05/30 1,281
693312 베스트 자녀자살 글 읽고나서 10 초5 2017/05/30 3,399
693311 오이 15개 부추, 설탕까지 사왔는데 계량스픈이 없어요ㅠ 9 핼프미 2017/05/30 1,073
693310 의사샘이 커피를 끊으라 했는데 8 커피 2017/05/30 2,856
693309 박원순과 서울역 고가 정원 7 길벗1 2017/05/30 1,979
693308 건물구입과 서울 아파트구입둘중 선택하신다면요? 5 샬롯 2017/05/30 1,605
693307 옷 입은 스타일(패션) 보는 재미가 쏠쏠한 영화 있으면 추천해주.. 15 영화추천 2017/05/30 3,939
693306 남편동창들끼리 베트남여행갑니다 45 ... 2017/05/30 7,991
693305 나이들수록 인간관계의 부질없음을 느끼나요? 11 인간 2017/05/30 6,429
693304 경향신문 입사 25년, 이렇게 비루한 보도 가이드라인은 없었다... 24 고딩맘 2017/05/30 2,337
693303 대학병원 의사들 진료보면서 학생 가르치나요? 11 ㅇㅇㅇ 2017/05/30 2,810
693302 학종확대에 앞서서 2 로그인 2017/05/30 675
693301 두시간후 퇴근 2 ..., 2017/05/30 742
693300 과기대 근처 아파트 문의 9 ... 2017/05/30 1,730
693299 줄줄이 소세지 안태우고 잘 굽는 법 있나요? 20 요리좀잘했으.. 2017/05/30 3,124
693298 김상조 강경화님 청문회 언제 하나요? 3 ppp 2017/05/30 1,006
693297 윗층에서 떡을 주셨는데.. 48 yy 2017/05/30 22,243
693296 노무현입니다 보고 왔어요 4 오멋진걸 2017/05/30 1,390
693295 부동산 고민이에요. 3 2017/05/30 1,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