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빔국수 쫄면??3시간뒤. 먹을려면.

ㅇㅇㅇ 조회수 : 3,883
작성일 : 2017-05-29 11:16:39
이번엔. 야유회가는데요. 5명분으로. 국수나. 쫄면삶아가려고해요. 비빔야채 양념장은. 거기서. 따로 하구요.
3시간뒤. 먹을예정이라. 어떤것이. 덜불어있어있어서. 먹기좋을까요?냉장보관은해요. 소면인지??쫄면인지??
골뱅야채무침할거에요 ^^
IP : 59.12.xxx.9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5.29 11:18 AM (49.142.xxx.181)

    쫄면이 낫죠.. 좀 더 굵은 국수가 조금이라도 덜 불어요. 그리고 밀가루가 더 불코요. 쫄면은 전분가루가 들어가서 조금은 낫죠.
    얼음물에 바락바락 씻어서 사리로 짓고 물기 쫙 빼서 가져가면 그래서 최대 덜 불을거예요.

  • 2.
    '17.5.29 11:21 AM (110.47.xxx.139)

    스파게티면을 삶아서 올리브유를 발라가면 그나마 덜 불을 겁니다.
    국수나 쫄면이나 시간이 지나면 불어서 뚝뚝 끊어지는 건 똑같습니다.

  • 3. marco
    '17.5.29 11:24 AM (14.37.xxx.183)

    소면이 낫습니다...
    쫄면이 불으면 소면보다 훨씬 맛없던데...

  • 4. ㅁㅁ
    '17.5.29 11:26 AM (175.223.xxx.252) - 삭제된댓글

    스파게리가 나을텐데 ㅠㅠ

    소면이나 쫄면이나 둘다 불어 터진건
    그런데 골뱅이에 쫄면 불은건 으으으
    더 난감일듯요

  • 5. 여튼
    '17.5.29 11:28 AM (1.230.xxx.4)

    소면이나 쫄면 둘중 나은 건 모르겠고 삶아서 참기름으로 코팅요

  • 6. 그중엔 쫄면
    '17.5.29 11:28 AM (180.66.xxx.214)

    스파게티면은 찰기가 거의 없어서, 골뱅이 무침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거 같구요.
    쫄면을 삶아 헹군 뒤, 물기를 완전히 쫙쫙 제거 하세요.
    집에 야채 탈수기(=샐러드 스피너) 있으면, 거기 돌리면 완벽해요.
    국수류가 불게 되는건 결국 덜 빠진 물기 때문 이거든요.
    물기를 완벽히 제거한 뒤에, 참기름으로 버무며 코팅하면 서로 들러붙지 않아요.

  • 7. 기름으로 코팅을 해도
    '17.5.29 11:34 AM (110.47.xxx.139)

    들러붙지 않는다는 것이지 불어 터지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아무리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 한다고 해도 면 자체에 포함하고 있는 수분은 어떻게 하나요?
    면 자체에 포함된 수분만으로도 10여분만 지나면 뚝뚝 끊어지는 국수 혹은 쫄면이 가능합니다.

  • 8. 국수담은 용기에
    '17.5.29 1:23 PM (223.62.xxx.124)

    아이스팩 하나 얼려 같이 넣으세요

  • 9. 원글
    '17.5.29 1:31 PM (59.12.xxx.98)

    아이스팩은. 아는데요. 소면. 쫄면. 결정장애랍니다. ㅠ. 덧글보니. 소면보다. 중면이나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5026 피임약을 휴약기없이장기복용중 생리가터지기도하나요? 7 아시는분? 2017/06/06 4,633
695025 요즘 남편분들이 아내들 눈치보고 무서워하나요? 3 자디 2017/06/06 1,983
695024 지금 비내리는 곳 있나요?? 8 부산비안와요.. 2017/06/06 1,375
695023 김무성 외국인을 왜업고 난리? 5 ㄴㄷ 2017/06/06 1,772
695022 서울대 시흥캠퍼스 6 ..... 2017/06/06 2,160
695021 무뼈닭발을 물에 씻으면 콜라겐이?? 3 아옭 매워 2017/06/06 995
695020 각계인사 498명 "김상조는 청렴하고 양심적인 학자&q.. 4 샬랄라 2017/06/06 1,128
695019 남편이 열받은거 같은데 이유를 물어봐야할까요 6 커피 2017/06/06 2,027
695018 현충일 소개팅 주선하고 욕만 먹었네요 24 이리네 2017/06/06 7,416
695017 이보영 낭송 - '넋은 별이 되고' - 제62회 현충일 추념식 .. 5 ar 2017/06/06 2,536
695016 일본 패키지 여행 추천부탁드려요.. 2 강추 2017/06/06 1,592
695015 노트북이 이틀 째 업그레이드 중이에요. 2 컴컴한 컴멩.. 2017/06/06 1,156
695014 시어머니 잔소리에 미칠거같아요. 14 ~~ 2017/06/06 8,477
695013 심한 비염과 알러지로 서울에 공기좋은 곳 추천 좀 부탁드려요. 4 궁금해요 2017/06/06 1,366
695012 국가유공자 박용규씨 부축하는 문재인 대통령.jpg 4 명품대통령 2017/06/06 2,245
695011 드라마 수상한커플 14 2017/06/06 2,752
695010 연락 끊긴/끊은 친구 다시 만난적 있어요? 5 ㄱㅅㄴㄷㄱ 2017/06/06 3,357
695009 요즘 강남에 반5등이 인서울을 못한다는게 사실인지 12 .... 2017/06/06 8,150
695008 의도치않게 다이어트 됐어요 간단요리 31 2017/06/06 7,225
695007 [노룩 팩첵]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 의혹과 진실, 우리에겐.. 27 2017/06/06 1,456
695006 어지럽고 두통 2 00 2017/06/06 886
695005 정우택 - 文대통령, 지지율 하락을 경고로 받아들여야 40 고딩맘 2017/06/06 4,033
695004 초3 아이가 두통이 너무 심한데요.... 17 두통 2017/06/06 4,465
695003 전에없던 햇빛알레르기 증상 생긴거같네요ㅠㅠ 3 뱀프 2017/06/06 2,114
695002 탄수화물과 염분이 식욕의 주범 같아요 5 Dfg 2017/06/06 2,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