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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얼린 두부 저는 괜찮네요 ^^

... 조회수 : 1,999
작성일 : 2017-05-29 08:20:32

손두부 사놓고 먹을 시간이 없어서 깍뚝썰기해서 얼려뒀었어요

해동해서 된장찌개에 넣었는데 유부같은 식감이예요

두부 특유의 부드러움은 없지만 그래도 두부이기에 고소하구요

구멍마다 국물이 스며들어 있어 생두부와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냉장고에 방치되어 죄책감들게 하는 두부 냉동시켜보세요

저는 유부 좋아하는 사람이라 얼린 두부 물기빼고 간장에 조려볼까 싶네요  맛있을듯


IP : 119.71.xxx.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햇살가득한뜰
    '17.5.29 8:26 AM (182.215.xxx.188)

    아하 해봐야겠네요 감사

  • 2. ㅇㅇ
    '17.5.29 8:27 AM (49.142.xxx.181)

    백종원이 얼린두부 요리 집밥백선생에서 한거 보고 저도 자주 해먹어요 ㅎㅎ
    두부 얼리면 버리는줄 알았는데(스폰지처럼) 찌개에 넣어 먹으면 간이 쏙쏙배서 또 색다르게 먹을수 있다는걸
    그때 깨달았죠.

  • 3. ....
    '17.5.29 8:28 AM (119.71.xxx.61) - 삭제된댓글

    냉장고에 방치되어있는 이라고 말씀드렸어요 ^^
    저는 꽤 괜찮아서 원플원 두부도 편하게 집어다가 얼려놓고 먹을 심산입니다

  • 4. ...
    '17.5.29 8:29 AM (119.71.xxx.61)

    냉장고에 방치되어있는 이라고 말씀드렸어요 ^^
    저는 꽤 괜찮아서 원플원 두부도 편하게 집어다가 얼려놓고 먹을 심산입니다

  • 5. ....
    '17.5.29 8:40 A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얼린두부가 영양적으로도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전 식감이 익숙치 않아 포기했어요 ㅠ

  • 6. 두부
    '17.5.29 8:55 AM (220.118.xxx.190)

    저도 얼린 것 영 아니던데...사람마다 식감이 다르니...

  • 7. 유후
    '17.5.29 10:43 AM (211.193.xxx.83)

    찌개 끓일 땐 얼린 두부를 넣어요
    간이 쏙쏙 배어서 맛있어요

  • 8. 요리 관심많은 딸이 알려주더라구요.
    '17.5.29 11:09 AM (211.114.xxx.140)

    물기를 쪽 뺀 두부를 열렸다가 미소장국에 넣으면 맛나다고...정말 유부의 식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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