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자기 식구중에 두명 비염이 도졌어요.

조언좀해주세요. 조회수 : 1,854
작성일 : 2017-05-29 06:19:30
저랑 작은아아기 비염이 있는데 이주전부터 아이가 아침에만 눈을 비비기 시작하더니 콧물이 나오더라구요. 지금은 제가 한쪽코에 콧물이 나옵니다. 비염증상 마냥요.
이불문제 같진 않은데 둘다 동시에 면역력이 떨어진건지 아님 음식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밀가루류는 많이 안먹고 애들 좋아하는 햄 참치류반찬은 제법해줬어요. 저는 평일에 하루에 한끼만 먹었구요. 고기류를 많이 못먹은거 같은데 고기가 부족해서 그런걸까요?
면역력이 문제라면 주말에 산에라도 올라가야할까요?
잘 아시는분 조언 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IP : 222.238.xxx.10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어컨
    '17.5.29 6:59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찬 바람 많이 센 건 아니고요?
    비염은 에어컨 틀면 힘들어하던데요.

  • 2. ....
    '17.5.29 7:08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저와 아이가 비염이 심한데 이비인후과 가면 항상 스케이트나 수영하냐고 물어요
    알레르기비염외에 체온 떨어지거나 찬 환경에 노출되면 생기는거죠
    얼마전까지 티 안에 내복도 껴 입혔구요
    아직도 반팔 못 입히고 남보다 덥게 입혀요
    밤에도 수시로 이불 덮어줍니다
    안그러면 항생제 들은 약을 한달내내 먹기도 하니까요
    돈만 많음 항생제보다 효과는 잠깐이라도 수십만원 한약 먹이고 싶어요

  • 3. ....
    '17.5.29 7:13 AM (1.237.xxx.189)

    저와 아이가 비염이 심한데 이비인후과 가면 항상 스케이트나 수영하냐고 물어요
    알레르기비염외에 체온 떨어지거나 찬 환경에 노출되면 번지는거죠
    얼마전까지 티 안에 내복도 껴 입혔구요
    아직도 반팔 못 입히고 남보다 덥게 입혀요
    밤에도 수시로 이불 덮어줍니다
    안그러면 항생제 들은 약을 한달내내 먹기도 하니까요
    돈만 많음 항생제보다 효과는 잠깐이라도 수십만원 한약 먹이고 싶어요

  • 4. ..
    '17.5.29 7:21 AM (121.141.xxx.230)

    애들 비염생기면 병원서 항상하는말 밤에 춥게 자면 안된다고~~~ 이불 꼭 덮어주고 심지어 마스크끼고 자면 좋대요~~~ 비염은 시골가도 생기는데 그게 온도차때문이라더라구요 시골 산속이 해떨어지면 춥거든요 면역력이 그걸 못버티는것도 문제고요

  • 5. 저두요
    '17.5.29 7:38 AM (182.212.xxx.215)

    밤에 강아지들 더워해서 선풍기 잠깐 켜 뒀더니 비염증상이 확..
    나잘 뿌리고 있어요.
    춥게 자면 절대 안된다는..

  • 6. ……
    '17.5.29 7:53 AM (125.177.xxx.113)

    요즘밤에 추운데 창문열고자서 온집안이 감기네요ㅜㅜ

  • 7. ....
    '17.5.29 8:05 AM (220.71.xxx.152)

    창문 열고자면 그럴거예요
    지르텍 한알 먹고 몸 따뜻하게 해주면 금방 나을 것 같은데요~

  • 8.
    '17.5.30 6:27 AM (222.238.xxx.106)

    일단 병원 다녀왔어요. 비염이 맞다고 하네요. 삼일치 약주고 안나으면 오라는데 비염엔 딱히 약이 없다는걸 알면서도 이주동안 방치한게 미안해서 일단 약은 먹였네요. 안그래도 벗고 자는데 그래서 그런가봐요. 저랑 아이랑 족욕하기로 했어요. 그 쉬운걸 귀찮아서 안하고 있었네요. 덧글 많은도움이 되었어요.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1735 습해져요 사과 2017/06/26 503
701734 전기밥솥....저희집 사이즈 추천해주세요. 8 살림꾼 2017/06/26 803
701733 경유값 인상 어쩌란 말이죠? 16 2017/06/26 1,692
701732 자식 다 키워놓으신 분들...지나고 나니 뭐가 가장 아쉽던가요?.. 15 ... 2017/06/26 3,499
701731 시어머니 소유의 집에 들어가 살면서 도배도 우리가 월세도,,, 27 ㅡㅡ 2017/06/26 4,537
701730 정말 장마같네요 3 2017/06/26 1,518
701729 한국에서의 운전 5 운전 2017/06/26 997
701728 자기밖에 모르는 남자 2 .... 2017/06/26 1,803
701727 멜론 구매 늘어날 듯 7 ㅎㅎㅎ 2017/06/26 2,408
701726 옛날 어머니들 세대엔 '이대 가정과'가 최고였나요? 16 가정과 2017/06/26 4,062
701725 여자가 탈 SUV 추천해주세요 6 새차타고파 2017/06/26 2,180
701724 이니실록 46일차 47일차 27 겸둥맘 2017/06/26 1,356
701723 친한 사람이라도 팔 툭툭툭 여러번 치는거 기분 나쁘지 않나요 7 ... 2017/06/26 2,009
701722 교원평가제 더 엄중하게 하면 안될까요? 13 안될까요 2017/06/26 1,342
701721 부부 싸움할디마다 1 82cook.. 2017/06/26 963
701720 남자가 참 단순하다는 걸 어떨 때 느끼시나요? 11 단순 2017/06/26 8,692
701719 교육부장관 후보 - 학교폭력 가해사실 학생부 기록반대 11 하고싶 2017/06/26 1,605
701718 윤석렬지검장이 장자연사건도 재조사해줬음ㅜ 2 ㅇㅇ 2017/06/26 813
701717 멜론깎이글에서 아들이 잘못했다는데 잘못하지 않았어요. 24 아들화이팅 2017/06/26 3,680
701716 아들만 있는 집은 ... 8 2017/06/26 2,982
701715 문제는 "이거 못하니?" 아녜요? 14 그게 2017/06/26 2,302
701714 온돌마루 청소 어떻게 하세요? 2017/06/26 1,587
701713 중국 여자가 제 앞에서 21 ,, 2017/06/26 6,437
701712 가족 모임에서 사위만 고기 굽는건 어때요? 20 ㅎㅎ 2017/06/26 3,968
701711 후회가 되요 1 포기 2017/06/26 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