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엄마들도 a자식 일을 b자식에게 얘기 하나요?
약을 복용했던 내용이나
경제력부분이나
제남편 얘기를...
안좋은 얘기까지..
왜 다른형제자매한테 얘기해서 절 바보로 만들죠?
심지어 오냐오냐 커서 그렇다는 소리까지 들어버렸어요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형제자매랑 잘 연락안하는데
제 치부까지 얘기한거 알고나니 정말 엄마가 밉네요..
그러고나서 형제자매랑 연락하고싶지 않아요
절 이상하게 생각하는 부분도 있어서요
저희 엄마가 일반적인가요?
항의했더니 같은집에 사는데 어떻게 얘기를 안하녜요..
부모님 안계시면 서로 연락도 잘 안할거같아요
1. ..
'17.5.29 1:04 AM (70.187.xxx.7)그니까 입이 싼 부모를 뒀다면 내가 알아서 조절해야 해요. 어차피 내 입에서 나온 말이 퍼져나가는 거니까요.
2. ....
'17.5.29 1:09 AM (221.157.xxx.127)이미 결혼까지 했다면 제일 입다물어야 할 대상이 친정엄마더군요 형제뿐아니라 이모등 친인척에게 까지 나불댐요
3. 입
'17.5.29 1:16 AM (76.20.xxx.59)젊을때 입 무겁던 사람도 나이드니 자제력이 없어지는지 별별 말도 많고 옮기기도 잘 하고...
내 얘기 남에게 옮기는 건 물론이고 남의집 사위 조카 얘기까지 떠들어대는데 듣다가 머리가 아파 중간에 끊어야 할 지경이 됐어요.
엄마에게 사적인 얘기 하지 마세요. 그 방법밖에 없음요.
엄마에게 화내봤자 그걸로 또 이상한 애 만듭니다. 자제도 목할거고요.4. 님이
'17.5.29 1:32 AM (42.147.xxx.246)어머니께 아무말도 하지 마세요.
왜 이런말 저런 말을 합니까?
그저 날씨가 좋네 .
어디 놀러가고 싶다 정도로 끝나세요.
저도 아예 입을 다물기로 했다네요.
내 관리는 내 자신이 해야 합니다.5. 울 엄마
'17.5.29 1:51 AM (182.215.xxx.5)전매 특허죠.
특히 이 자식에게 불만스러운 것, 다른 자식에게 가서 털어내며 하소연하는 거...
그런 부모 밑의 자식들이 서로 사이 좋을 리가 없죠.
우리 네 남매 다 제각각 삽니다.
엄마 덕이죠...
결국 엄마도 자식들에게 최소한의 책임감에 따른 부양만 받고
혼자 사시네요...
ㅜㅜ6. ㅇㅇ
'17.5.29 2:46 AM (180.230.xxx.54)전 제가 이야기 안해요. 엄마한테...
7. ...
'17.5.29 3:38 AM (86.130.xxx.12)저도 너무 깜짝놀랬어요. 저한테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다른 형제들한테 그런얘기를 제앞에서 하는게아니라 제가 없을 때 하다가 제가 들어오면 후다닥 끊더군요. 너무웃겨요.
8. ***
'17.5.29 7:21 AM (121.131.xxx.120)저희집은 시어머니가 그러십니다.ㅜㅜ
첫째 며느리 이야기나 흉을 다른 며느리한테 가서 하시고.. 딸한테 가서 하시고,,,
그래서 저는 시어머니와 구체적인 이야기 잘 안하는데 또 그런다고 다른 며느리한테 가서 흉도 보시고 그래요.
근데 우리집은 며느리 사이가 나쁘지 않아서 동서가 저한테 시어머니가 그러시는 것을 또 이야기해요.
근데 동서가 그런 이야기 안했으면 좋겠어요. 알고 싶지도 않고 기분만 나빠지니까요.9. .....
'17.5.29 9:55 AM (58.233.xxx.131)저도 얘기 안해요.
엄마자체도 성숙한 타입이 아님을 알기 때문에....
엄마도 이럴진대... 남이야 오죽...
나아닌 타인은 누군들 내맘처럼 되지 않으니 아~예 남이 알았으면 하는 이야기는 일절 안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93132 | 월세 세입자인데요 (수도배관문제) 3 | 제발요~ | 2017/05/29 | 1,379 |
| 693131 | 에이즈 청년의 절규 - 어머니 살고 싶어요, 살려주세요! 8 | 동성애반대 | 2017/05/29 | 4,738 |
| 693130 | 여친과의 여행,,다녀와서 .. 47 | ;;; | 2017/05/29 | 23,140 |
| 693129 | "문"정부 학종 손보나 ..자기소개서 면접 폐.. 16 | 정시좀늘려 | 2017/05/29 | 2,605 |
| 693128 | 전 흰옷이 잘어울려요 .. 23 | ㅁㅁ | 2017/05/29 | 8,386 |
| 693127 | 여행가서 남편이 참 고마웠어요 7 | 제목없음 | 2017/05/29 | 3,285 |
| 693126 | 진보언론의 오래된 습관, 복잡한 반성 | 고딩맘 | 2017/05/29 | 617 |
| 693125 | 울산 살기좋은 동네는 어디예요?? 7 | 질문 | 2017/05/29 | 9,297 |
| 693124 | 용인 상현동 살기 괜찮나요? 11 | 포포 | 2017/05/29 | 3,087 |
| 693123 | 남편한테 빚처럼 독촉해야하는 생활비 17 | 맘 | 2017/05/29 | 6,405 |
| 693122 | 마크롱, 文대통령에 "G20 계기 파리서 영접 기회 주.. 20 | 국격상승~ | 2017/05/29 | 3,479 |
| 693121 | 부패덩어리 자유당이 누굴 검증한다는 자체가 코미디네요. 8 | 문짱 | 2017/05/29 | 863 |
| 693120 | 나중에 자영업을 하면 쓰려고 하는 상호들 9 | 어용시민 | 2017/05/29 | 1,839 |
| 693119 | 급질 작약을 샀는데 물에담가놓으면 피나요?? 5 | 컴앞대기 | 2017/05/29 | 1,050 |
| 693118 | 산에 올라가지 않고 숲 같이 나무 많은곳 어디 없을까요? 15 | .... | 2017/05/29 | 2,158 |
| 693117 | ㅇ모 7 | 원글이1 | 2017/05/29 | 1,304 |
| 693116 | 며칠전 세로 스트라이프 원피스 찾으시던 분!!!!!! 32 | gg | 2017/05/29 | 5,623 |
| 693115 | 중등아이병원 1 | 여름 | 2017/05/29 | 563 |
| 693114 | 카레 물을 너무 많이 넣어 국처럼 됬어요 19 | 카레 | 2017/05/29 | 11,775 |
| 693113 | 자궁경부암 검진 반년됐는데 또 해야될까요? 4 | 궁금 | 2017/05/29 | 2,074 |
| 693112 | 중고딩때 박사과정중인 샘께 배운적이 9 | ㅇㅇ | 2017/05/29 | 2,236 |
| 693111 | 2년간 40평대에 살아보는건 어떤가요? 13 | ㅁㄴㅇㄹ | 2017/05/29 | 3,732 |
| 693110 | 유기견 분리불안 6 | ..... | 2017/05/29 | 1,265 |
| 693109 | 이게 1등의 삶인가 싶어요. 36 | 어용시민 | 2017/05/29 | 18,387 |
| 693108 | 앞으로 대유행 조짐이 보이는… ㅎㅎㅎ 36 | 무무 | 2017/05/29 | 27,55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