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감정이 메마른거 같은 딸..무슨 방법이 있을까요?

... 조회수 : 2,041
작성일 : 2017-05-28 20:58:10
중3 딸아이가...잘 안울어요. 

슬픈 드라마든 영화든 운적이 없고, 동생도 경쟁상대로 생각하고 친구도 그냥 두루두루 알고지내는 정도인거같아요.

먹는거 좋아하고 성격은 순한데 좀 인간적인 면이 없게 느껴져요.

감정이 풍부해지는 방법이 있을까요?
IP : 59.12.xxx.2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ㅠ
    '17.5.28 9:02 PM (211.36.xxx.71)

    타고난대로 살도록...울어야 됩니까?

  • 2. 나도야간당
    '17.5.28 9:03 PM (106.102.xxx.37) - 삭제된댓글

    소설책 많이 읽히세요

  • 3. 그fff
    '17.5.28 9:38 PM (86.13.xxx.10) - 삭제된댓글

    타고 났다고 해야죠
    제가 좀 냉냉한 편이에요. 그럴수있지 아니면 말고 뭐 그런식으로 감정 기복이 없는 편이에요. 사람들 얘기 공감 못 할때도 있어요
    뭐 저런것 때문에 그럴까 어쩔수없어요
    감정이 안 서는데 그게 교육이 될까요.

  • 4. ....
    '17.5.28 9:45 PM (223.62.xxx.42) - 삭제된댓글

    감정도 학습잉 됩니다. 타고나는대로 내버려두지마세요. 감정도 배우면 공감할수 있는 힘이 늘어나요

  • 5. 혹시
    '17.5.28 9:51 PM (99.232.xxx.166) - 삭제된댓글

    어릴때 많이 혼내면서 키우셨어요?
    엄마의 반응이 무서워서 감정 표현 못한게 이어 지는것일 수도 있거든요.

  • 6. 샬랄라
    '17.5.28 11:32 PM (211.36.xxx.129)

    저도 소설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7. 감추는거
    '17.5.29 8:29 AM (59.25.xxx.179)

    감정같은거 감추어야되는 첫째이지 않았을까요
    엄마가 바빠서 아이와 교감하지 못했다던가 혹은 가정내의 분위기가 아이가 편히 드러내 놓을 수 없는 상황이었던지요.
    남 앞에선 울지 않지만 혼자서는 다를 수 있어요

  • 8. 제경운
    '17.5.29 8:53 PM (223.62.xxx.66)

    애완동물 키우기.
    많이 달라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0976 1억1천100만원이 통장에 있는데 금전적으로 너무 불안해요 6 ... 2017/05/24 4,382
690975 5센치 힐이면 많이 높은건가요 5 ㅇㅇ 2017/05/24 1,595
690974 대전예술의 전당에서 금요일 저녁공원보는 데 6 담날 대전 .. 2017/05/24 688
690973 민주당..공공일자리 81만개 창출 근거 모호..뒤늦게 인정 3 ........ 2017/05/24 913
690972 관사 a 가 들어간 이유를 알고싶어요 4 .. 2017/05/24 1,513
690971 바이타믹스랑 해피콜 중 어떤걸 사는게 후회없을까요? 9 긍정지니 2017/05/24 2,934
690970 공지영 책, 네가 어떤 삶을..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 재미있나.. 7 . 2017/05/24 1,741
690969 수면다원검사 받아본 분 계신가요? 1 수면장애 2017/05/24 751
690968 노무현 문재인 얘기는 후대 드라마 10 ㅇㅇ 2017/05/24 1,439
690967 피아노 교육 조언 부탁드려요... 16 2017/05/24 2,686
690966 임기말에 고 노무현 대통령님 인기 없지 않았나요? 49 문통령 2017/05/24 4,337
690965 성경..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14 처음 시도 2017/05/24 1,539
690964 강효상 6 2017/05/24 1,686
690963 통밀가루 사왔는데 빵 비슷하게 간편하게 만들 방법 있을까요? 6 요리 2017/05/24 919
690962 어제 봉하에서 대통령왔다는거 실감한 장면 3 실감 2017/05/24 3,986
690961 민주당 비문 "이렇게 잘할 줄 몰랐다" 5 샬랄라 2017/05/24 3,259
690960 집 번호키 깜박하는 경우도 있나요..?ㅜㅜ 10 에너지 2017/05/24 2,142
690959 녹조와 가뭄 문득 2017/05/24 418
690958 책 어떻게 처리할까요..결정장애ㅠㅠ 12 이사 2017/05/24 2,197
690957 미국에서 여자 어깨넓고 근육질인 여자 선호하는 체형인가요? 13 랄라 2017/05/24 7,583
690956 나 이럴때 꽤 매력적인것 같어. 하는때 어떤 때 이신가요? 5 2017/05/24 1,917
690955 직수형 정수기 좋은 가요?? 8 정수기 2017/05/24 3,076
690954 미용실 피부관리 티켓 선불 끊으란거 이해가 안되요 9 A 2017/05/24 2,175
690953 먼지 걷어낸 文대통령의 원형탁자 "오는 순서대로 앉힐거.. 8 원탁 2017/05/24 2,833
690952 남아 사춘기 진행 순서가 어찌되나요 3 .. 2017/05/24 3,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