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 여름휴가 따로 가기

맞벌이 조회수 : 2,325
작성일 : 2017-05-28 18:26:18
저는 회사 전체 휴가라 7월 마지막 주 밖에 휴가를 낼 수 없고,
남편은 올해 그 때가 제일 바쁘대요. 그래서 저랑 애들만 휴가 다녀오려고 지금 예약 완료 일보 직전인데 의리없는거 아니죠? 저도 요즘 방전상태라 휴가가면 암것도 안하고 휴식만 취하다 올거예요.
IP : 118.223.xxx.2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28 6:30 PM (124.111.xxx.201)

    따로 휴가 가는거야 부부가 합의하면 되지만
    그런데 남편없이 애들 데리고 갔다가
    온전한 휴식이 되려나 걱정이네요.

  • 2. 남편
    '17.5.28 6:31 PM (121.171.xxx.92)

    저희는 일정 못 맞추면 따로 가요.
    몇년전에도 딸들만 데리고 괌도 갔었구요.
    작년여름에는 저혼자 애들하고 서울관광했어요.

  • 3. 네네
    '17.5.28 6:41 PM (118.223.xxx.207)

    그럼 저도 부담없이 가야겠네요
    애들이 커서 (초고학년 중등) 같이 가도 힘들 때가 지났어요~

  • 4. 여기서 물어봐야
    '17.5.28 6:55 PM (110.70.xxx.143) - 삭제된댓글

    남편이 동의했는지 여부가 가장 중요하지 않나요?

  • 5. 남편
    '17.5.28 7:06 PM (121.171.xxx.92)

    애들이 그정도 컸으면 혼자 애들 데리고 가셔도 되요.
    물론 남편의 동의여부도 중요하죠. 근데 다 사정이 있는거니까요.
    우리남편은 이제는 오히려 제가 애들 데리고 간다하면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계속 일정 맞춰주길 바라는게 부담됬는지..
    작년에는 친정엄마 모시고 애들하고 다녀오기도 했구요.
    근데 다니다보니 물론 가족 모두 다니는것도 중요하지만 때론 엄마와의 여행, 때론 아빠와의 여행, 때로는 부부만의 여행등도 필요한거 같았어요.

  • 6. 남편에게
    '17.5.28 7:08 PM (49.164.xxx.133)

    남편에게 물어봐야죠~~~

  • 7. 남편은
    '17.5.28 7:29 PM (118.223.xxx.207)

    괜찮다고 했는데 일 할 사람 놓고 놀러 가려니 혹시 너무
    매정한가 해서요

  • 8. @@
    '17.5.28 7:43 PM (121.151.xxx.12)

    고고...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5821 자유당, 5.18단체 향해 "어용이다" 고성 8 발암물질 2017/06/08 1,453
695820 어디서 사나? 과자 2017/06/08 607
695819 일억오천정도로 서울 외곽에 작은주공아파트살수있나요? 11 .. 2017/06/08 3,439
695818 라면 - 국물 안 먹으면 칼로리 어느 정도일까요? 7 라면 2017/06/08 7,592
695817 새정치의 화신 안철수는 요즘 뭐 하나요? 19 국당 2017/06/08 1,634
695816 빨대 음료 마시는 습관을 보면 살아온 배경이 보인다 82 미국 2017/06/08 27,965
695815 자궁에 흑색종이 생겼다는데 심각한건가요? 3 대학병원 2017/06/08 3,914
695814 절편은 김에 싸먹으면 안되는거죠? 23 . . . 2017/06/08 3,859
695813 오뚜기 함흥비빔면 맛 어때요? 26 ^^* 2017/06/08 4,652
695812 집 돈 없고 학벌이랑 직업 별로인 여자들일수록 여우가 많네요 9 여우 2017/06/08 6,540
695811 민주 "MBC 사장·방문진 이사장 거취 결정하라&quo.. 7 샬랄라 2017/06/08 1,292
695810 공자근무환경 열악한거요 누가해결해야한다고 보시나여??? 1 아이린뚱둥 2017/06/08 407
695809 김정숙 여사의 사소한 습관 24 다이어터 2017/06/08 19,826
695808 아기가 블루베리를 엄청 잘먹어요 8 .. 2017/06/08 3,680
695807 초4 남아 매일 매일 고기 먹어요.. 4 고기 2017/06/08 2,230
695806 지나치게 엄마껌딱지인 아기는 어쩌면 좋을까요? 8 강아지 왈 2017/06/08 1,238
695805 뼈있는 닭발은 핏물을 빼야하나요? 1 닭발 2017/06/08 772
695804 삼성역에서 모르는 분 따라 갔어요 3 ㅋㅋㅋ 2017/06/08 3,143
695803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강경화가 외교장관 돼야".. 2 샬랄라 2017/06/08 853
695802 구운계란을 집에서 해먹고싶은데요 7 구운계란 2017/06/08 2,950
695801 관계에서 오는 자유로움 3 daisyd.. 2017/06/08 2,605
695800 이제 5개월된 아가 키우는데.. 브라바 사고싶네요 7 redan 2017/06/08 1,944
695799 선한사람 특징 악한사람 특징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욤???궁금요.... 11 아이린뚱둥 2017/06/08 4,732
695798 위안부 할머님들 강경화 지지선언 5 .. 2017/06/08 906
695797 조선은 푸드파이터의 나라 3 qas 2017/06/08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