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 걱정되는데 결혼하고 싶으신 남자분들
1. 나나
'17.5.28 5:34 PM (125.177.xxx.163)공감!!!!!
2. ㅋㅋ
'17.5.28 5:51 PM (223.62.xxx.34) - 삭제된댓글그런남자들이 결혼 못하겠어요?
자기 주제도 안되면서 여자 조건 따지는 사람들이 문제인거죠
님 시부모도 경제적 능력만 없지 기본은 된 사람인듯3. . .
'17.5.28 5:57 PM (221.145.xxx.99)맞아요. 동감이에요
4. dma
'17.5.28 5:59 PM (111.171.xxx.29)4년땐 아직 그래도 시부모님이 건강하신 몰라요.
좀더 살아보세요.5. 음
'17.5.28 7:01 PM (59.10.xxx.9) - 삭제된댓글뭐 여자들이 자기 조건 상관없이 남자 경제력, 집안이 엄청 좋기를 바라겠어요?
젊은 여자들을 너무 속물적으로 보시는듯...
비슷한 집안에 직업 있고 가부장적이지 않고 시댁 인품 제대로 되고 간섭 적은 남자
이런 것도 다 행복한 결혼을 위한 큰 조건이고 님 남편 같은 남자 만나기도 쉽지 않아요.6. 음
'17.5.28 7:02 PM (59.10.xxx.9) - 삭제된댓글뭐 여자들이 자기 조건 상관없이 남자 경제력, 집안이 엄청 좋기를 바라겠어요?
젊은 여자들을 너무 속물적으로 보시는듯...
비슷한 집안에 직업 있고 가부장적이지 않고 부모님 인품 제대로 되고 시댁 간섭 적은 남자
이런 것도 다 행복한 결혼을 위한 큰 조건이고 님 남편 같은 남자 만나기도 쉽지 않아요.7. 네
'17.5.28 7:49 PM (180.65.xxx.11) - 삭제된댓글정말 공감되는 글임니다.
8. 네
'17.5.28 7:50 PM (180.65.xxx.11)여자로서 정말 공감되는 글입니다.
9. 조건이라..
'17.5.28 7:55 PM (85.6.xxx.169)여자가 조건을 보는 이유가 뭔지 잘 모르시는 분이네요. 님 남편이랑 시댁은 유니콘같은 존재이구요. 저런 남자 거의 없어요.
님도 그거 아니까 조건 별로라도 결혼 해놓고는 ㅋ
보통은 주어진 조건과 관계없이 갑질을 해대고 여자를 괴롭혀서 조건이라도 보는 거임. 어차피 평생 을로 살아야 하는데 돈이라도 있으면 덜 억울하니까. 맞벌이에 독박으로 육아 가사하면서 시댁 제사까지 차려내라고 갑질해대면 조건이라도 좋아야 이혼 안하고 살지 않겠어요?10. 글쓴이
'17.5.28 8:44 PM (212.10.xxx.106)저희 남편이나 시댁이 좋은 쪽으로 흔치 않은 케이스인 건 저도 알아요. 시댁은 결혼을 결심한 이유라기보다는 결심을 막을 정도는 아니었던... 윗분 말씀대로 나중에 더 나이드시면 원치 않으셔도 저희한테 부담을 주실 수도 있겠죠. 그래도 남편이 저한테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지 않을 테고 저희 부모님 앞일도 모르는 거라. 이건 그냥 각오만 할 뿐이고요.
남자분들한테 드리는 말씀입니다. 본문을 바꿔 말하면 저 정도로 하실 수 없으면 좋지 않은 조건으론 결혼 힘드실 거란 얘기도 되겠죠... 제 또래가 지금 적령기인데 조건이야 다들 고만고만하니 남녀 불문 남자가 집 못 해 온다고 그걸 엄청난 결격사유로 생각하지도 않아요. 다만 결혼생활에 대한 기대는 남녀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그 부분을 얘기하고 싶었습니다.11. ..,
'17.5.29 3:16 AM (14.46.xxx.5) - 삭제된댓글맞아요 유니콘 같아요 흔치않은거는 잘아시네요
볼거없는 조건일수록 더욱더 시댁이 여자를 괴롭히던데요 자격지심 때문인가
근데 남자만 중심잡는다고 될문제도 아닌거같아요
교묘하게 며느리 못살게구는 시댁도 많고
아들들은 또 자기 눈앞에서 엄마가 아내 머리채잡는거 두눈으로 보지않는 이상
자기엄마가 잘해주는 좋은 시어머니라고 착각을 많이 하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95399 | 남편 살찌우려면 어떤 음식을 해줄까요 23 | 요리왕 | 2017/06/07 | 1,976 |
| 695398 | 미래부 2차관: 주말까지 보고서 못쓰면 파면각... 11 | 방통위출신 | 2017/06/07 | 4,221 |
| 695397 | 임병수 약속 노래 아시는 분? 12 | 제노비아 | 2017/06/07 | 1,911 |
| 695396 | 구두 꿈 해몽 6 | ★ | 2017/06/07 | 2,690 |
| 695395 | 여동생이 미군 만나는데 미국에 같이 가겠다네요 7 | 에구 | 2017/06/07 | 3,265 |
| 695394 | 코스트코에서 대량 구매해서 팔까 싶은데.. 11 | 장사꾼 | 2017/06/07 | 5,117 |
| 695393 | 머리 이틀 안감으면 죽을듯이 가려워요 21 | 왜이렇죠? | 2017/06/07 | 15,299 |
| 695392 | 골든듀 광고 최지우 왜이리 예뻐요? 10 | ... | 2017/06/07 | 4,710 |
| 695391 | 미국동부 서부&뉴욕 스페인 포루투갈 3 | 벨큐브 | 2017/06/07 | 1,009 |
| 695390 | 25개월 아이랑 집에서 뭐하고 놀까요? 6 | ... | 2017/06/07 | 993 |
| 695389 | 덜 아프게 헤어지는 방법 12 | ..... | 2017/06/07 | 7,760 |
| 695388 | 브리타 쓰시는 분 계실까요? 15 | 뮤뮤 | 2017/06/07 | 4,332 |
| 695387 | 핵산 드시고 계신분 있나요? 5 | 궁금이 | 2017/06/07 | 924 |
| 695386 | 새 아파트에 입주하는데 궁금한 게 있어서요~~ 5 | fdhdhf.. | 2017/06/07 | 1,770 |
| 695385 | 로마 in 밀라노 out 1주일 어떻게 다녀야 할까요? 5 | 여행박사님들.. | 2017/06/07 | 1,104 |
| 695384 | 인천공항으로 입국시에, 얼마나 걸릴까요? 마중나오는 시간 어떻게.. 5 | 유리 | 2017/06/07 | 5,894 |
| 695383 | 김치에는 설탕 어느 정도 들어가야는거죠? 10 | 설탕 | 2017/06/07 | 1,552 |
| 695382 | 길고양이 처음 키워요 27 | 토리 | 2017/06/07 | 2,301 |
| 695381 | 요즘 파는 알타리로 담가도 맛이있나요? 2 | Oo | 2017/06/07 | 914 |
| 695380 | 6세 공부할때 4살 동생은 뭘 하면 좋을까요 11 | 같이 크는 .. | 2017/06/07 | 1,586 |
| 695379 | 오늘따라 2 | \\\\ | 2017/06/07 | 420 |
| 695378 | 김종진 장모님의 맛있는 김치.JPG 5 | ... | 2017/06/07 | 4,008 |
| 695377 | . 6 | 개업의 | 2017/06/07 | 2,419 |
| 695376 | 어버이연합-엄마부대등 관변단체를 움직이는건 돈이었나봐요. 2 | 어용시민 | 2017/06/07 | 1,281 |
| 695375 | 아이들 키우기에 최적화된 엄마ᆢ바로 저!!! 31 | 루비 | 2017/06/07 | 5,44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