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지깽이 나물..무슨 고기맛 같아요 넘 맛나요

신세계 조회수 : 2,247
작성일 : 2017-05-28 13:19:12



울릉도 부지깽이 나물말이예요
육질(?) 이라고 해야하나
씹는 맛이 대단하네요

데쳐서 무쳤을 뿐인데
식감이 묵직하고 질깃하고
아~주 맛있어요!

보기는 시금치와 비슷한데
전혀 다른 맛.


이번에 첨 사왔는데
앞으로 사랑하게 될것같아요
IP : 39.7.xxx.9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5.28 1:24 PM (116.127.xxx.143)

    그래요?
    보면 사와봐야겠네요

  • 2. 토토짱
    '17.5.28 1:33 PM (218.52.xxx.125)

    작년에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던데요.^^

  • 3. 원글
    '17.5.28 1:36 PM (39.7.xxx.93)

    이 나물땜시 밥 두공기 폭풍흡입했네요
    건강에도 좋을거라 생각하니 마음도 편하고.
    먹어본 나물 중 최고였어요!

  • 4. 원글님
    '17.5.28 1:55 PM (125.152.xxx.236)

    이런 글 올리시면서 요리법을 알려주시지 않으면 반칙입니다.

  • 5. 가죽나물이
    '17.5.28 1:55 PM (175.223.xxx.188)

    고기 씹는 식감이라고 알고 있는데, 부지깽이 나물도 그렇군요.

  • 6. 별거 없어요 ^^
    '17.5.28 2:03 PM (39.7.xxx.93)

    그냥 시금치 나물처럼 무쳤고요
    (소금 '간장', 마늘, 참기름, 깨 )

    2~3분정도 데치고는
    물기짤때 아주 세~~~게 짰어요
    열심히 짜는게 포인트! ^^

  • 7. 별거없어요 ^^
    '17.5.28 2:43 PM (39.7.xxx.93) - 삭제된댓글

    그냥 시금치 나물처럼 무쳤고요
    (소금 '간장' , 마늘, 참기름, 깨 )

    2~3분정도 데치고는
    물기짤때 아주 세~~~게 짰어요
    열심히 짜는게 포인트! ^^

  • 8. 전 말린걸
    '17.5.28 3:20 PM (59.17.xxx.48)

    울릉도여행서 사온거 선물받아 압력솥에 살짝 삶아 집간장과 양념해놓고 살짝 볶아 먹었는데 맛은 괜찮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4685 오늘의 간단요리"메생이 국" 2 간단요리 2017/06/05 1,239
694684 바삭한 오징어김치전 어떻게 하세요? 5 ㅎㅎㅎ 2017/06/05 1,757
694683 나이 많은 놈이 술먹자 밥먹자 불러내는게 정상아닌거지요? 21 열받아 2017/06/05 5,483
694682 밀싹 갈아드셔보신분 ^^정보 좀 나눠주세요 9 소망 2017/06/05 1,117
694681 한일샘 영문법강의 들어보신 분~ 7 . 2017/06/05 1,339
694680 웍냄비(전골냄비)추천해주세요 2 michel.. 2017/06/05 1,049
694679 한국어교원2급자격증 비용얼마나 드는지요 2 2017/06/05 1,734
694678 40대중후반인데 영어독해공부 어찌할까요 11 고민 2017/06/05 2,272
694677 선릉역 근처 괜찮은 커피숍이나 브런치할수 있는곳 ..부탁드려요 5 ㅠㅠ 2017/06/05 1,238
694676 중고차 사기 vs 렌트하기 뭐가 나을까요? 3 왕초보 운전.. 2017/06/05 988
694675 정치, 알아야 바꾼다!! 정치알바 라고 하는군요.. 6 저기요~~~.. 2017/06/05 630
694674 안산K대학병원 영아 쇼크사... 7 ... 2017/06/05 2,921
694673 듀얼 보시는 분...뻘질문 5 ..... 2017/06/05 1,119
694672 빌딩이나 관공서 같은데 1 일자리 2017/06/05 342
694671 원더우먼영화보다 울었다는데 14 원더우먼 2017/06/05 3,572
694670 나이 들면 고향 생각이 나죠? 4 바다 2017/06/05 849
694669 남편 회사 여직원에게 새벽에 온 부재중전화 48 2017/06/05 22,709
694668 40대 비비크림 추천좀 7 2017/06/05 4,263
694667 전주 식당들 12 전주 2017/06/05 4,143
694666 사랑은 방울방울 마지막회에서 방울이가 친모에게 간이식 해 줬나요.. 2 사랑은 방울.. 2017/06/05 886
694665 누페이스 트리티니 vs 미니 뭐 살까요?? 3 .. 2017/06/05 2,866
694664 이상민이 밉지는 않네요, 그냥 빚갚고 무난하게 살기를~~ 9 룰라 2017/06/05 3,490
694663 폰으로 팟캐스트 들을때, 소리 크게 들으려면 어떤 스피커를 사면.. 4 저기 2017/06/05 702
694662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6.3-6.4(토/일) 7 이니 2017/06/05 830
694661 서울 사시는분들 오늘 오후 70대후반 엄마 모시고 어디로 가면.. 8 서울 2017/06/05 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