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알.. 어머니가 기도 나가는 것도 아는 사람이 그랬을까요?

.... 조회수 : 4,498
작성일 : 2017-05-28 01:18:15
집전화를 이용하고.. 집에 아무도 없을 걸 알고...
근데 동생이 깨지 않을 거라는 건 확신할 수 없었을 텐데..
동생이랑 함께 자는 걸 안다면 저렇게 불러내기 어려웠을 거 같은데...
다 계산하고 그런 걸까요?
배산까지 가는 건 어떻게 설득했을지..
미스테리 하네요
IP : 122.34.xxx.10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5.28 1:20 AM (61.105.xxx.33)

    둘만의 비밀같은게 있었을지도요.
    그래서 조용히 얘기좀 하자 해서 갔을수도 있을 듯

  • 2. .......
    '17.5.28 2:16 AM (222.101.xxx.27)

    냉정하게 답변한 이메일인지 문자인지 그것이 피해자와 친한 살인자가 평소에 피해자 옆에 있을 때 온 것 보고 대신 답장 보낸 것일수도요.

  • 3. ..
    '17.5.28 2:36 AM (218.148.xxx.164)

    살인자는 분명 친한 친구의 얼굴로 피해자 곁에 있었을 가능성이 클 것 같아요. 윗님 말씀대로 피해자의 연애사와 남자들의 대쉬를 모두 알고 있고 아무것도 모르는 피해자는 의논하고 살인자는 코치를 하면서 말이죠. 평소의 어조와 달랐다는걸 보면 살인자의 코치대로 메일을 썼을 가능성이 엿보이는 부분.

    여자들 사이에서 가장 시기 질투 당하는 유형이 수수하고 착하고 어찌보면 만만한게 예쁜데 남자들한테 인기있는 여자인데 피해자가 좀 그랬을 수도. 반대로 살인자는 열등감 많은 사이코패스일 가능성이 크구요.

    예전에 어떤 프로에서 새벽에 찾아가 살인을 저지른 경우 살인자는 밤새 분노와 미움으로 잠을 설쳤을 경우라고 했던 것 같아요. 아마 전날 만나기로 했다면 피해자가 그런 모습은 아니었을 거고, 갑자기 찾아와현관문 앞에서 이야기 하다가 남동생이 자고 있으니 잠시 조용한 곳으로 간 것은 아닐지. 일요일 이른 아침이라 문 연곳이 없으니 자연스럽게 배산으로 함께 가게 되었던거죠. 아마 피해자는 처음부터 산에 가려던 것도 어니고 현관이나 대문 밖에서 말하려고 현관에 나와있는 아무 신발(구두)이나 신고 나간거 같아요.

  • 4. ㅡㅡ
    '17.5.28 8:45 A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근데 여자가 저렇게 칼로찌를수가있을지
    저렇게 저항흔적도없이
    단한번의 칼질로 끝낼수있는게가능?
    조폭쯤돼도 힘들거같은데요
    어떻게 운좋게?한번에 명치를찔러서
    가능했던건가
    암튼 저렇게 얌전하고 착한친구에게
    이런짓을한게 진짜 여자친구라면
    경악할일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6336 코밴드.코세척 12살아이한테 뭐가나을까요? 5 비염 2017/07/09 802
706335 아버지가 이상해 궁금해요 2 하늘 2017/07/09 1,969
706334 엄마를 만만히 아는 초고학년 아들 어찌하나요? 5 aa 2017/07/09 2,035
706333 [아래] 아파트에서 피아노 치는게 죽을죄에요? 9 어그로퇴치 2017/07/09 3,308
706332 씻은 닭 냉장 보관해도 될까요~? 2 닭어려워 2017/07/09 991
706331 재이 음주운전 하지 않았냐요. 깔깔대며 방송 하네요 2 뭐냐 2017/07/09 1,566
706330 해외여행 최저가 검색어디서 하세요? 6 dd 2017/07/09 2,040
706329 앱중에서 제일 필요한 앱이 강수앱같아요 4 ........ 2017/07/09 1,513
706328 세탁물 분리해서 세탁기 돌리는데 3 ㅁㅁ 2017/07/09 2,076
706327 지금 수원&오산에 비 많이 오나요? 2 플레이모빌 2017/07/09 923
706326 방송통신대 2년 3년 중?합격하려면? 3 ㅇㅇ 2017/07/09 1,222
706325 이언주발언에 민주당 백혜련, 노총, 한경오 언급없나요? 12 ㅇㅇ 2017/07/09 1,906
706324 이준서 영장 입수…"이준서 허위임을 알면서도 기자회견&.. 5 ㅇㅇ 2017/07/09 1,915
706323 직장내 돌아이 대처법 여쭤 봅니다 2 위궤양 2017/07/09 1,727
706322 파업 비정규직은 미친 놈들이고, 급식 조리종사원들은 급식소에서 .. 1 참맛 2017/07/09 893
706321 꽃무늬 원피스 촌스럽겠죠 7 ^^ 2017/07/09 3,141
706320 김정숙 여사는 쌍꺼풀 수술로 이뻐지셨네요 49 점점더 2017/07/09 25,487
706319 백조왕자 3 2017/07/09 753
706318 평일 저녁에 저녁 먹으러 오라고 부르시나요? 10 ... 2017/07/09 2,325
706317 애견 장례업체 이용해보신 분들 추천 좀 부탁 드려요. 12 무지개 2017/07/09 2,533
706316 비밀의 숲 궁금한 점 있어요 2 hap 2017/07/09 1,909
706315 초등 2학년 수채화 도구 좀 알려주세요~ 2 ... 2017/07/09 890
706314 옷 린넨소재가 뭐에요? 6 ㅇㄱ 2017/07/09 3,099
706313 외국인이 저보라고 눈찢는 흉내내면 어떻게 맞받아칠까요? 25 ........ 2017/07/09 7,252
706312 후쿠시마에서 농사 지어서 정말 일본 전역으로 유통시킬까요? 3 aa 2017/07/09 2,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