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당 리모델링 아파트 매수 고민입니다.

ㅇㅇ 조회수 : 3,241
작성일 : 2017-05-27 17:06:37
생각하는 아파트는 분당에 느티마을 아파트에요.
리모델링 추진 아파트인데 실거주로 매수 고민입니다.

고민하는 이유는 제가 판교역에 있는 봇들마을8단지 아파트를 세를 주고 있고 원래 내년 초등학교 입학하는 첫째 때문에 여기로 입주하려고 하는데 여기로 가게 되면 대출을 3억을 받아야 하고 몇년간 저축을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알아보다가 분당 느티마을 아파트가 주거만족도는 떨어지겠지만 애들 어릴때 몇년 참고 살다가 리모델링 후에 새아파트 살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요.

입지는 판교역 만큼 괜찮아 보이는데 어떨까요?
입지가 판교역 봇들마을 아파트보다 못하다면 그냥 봇들8단지 아파트 들어가 사는게 나을까요?
분당 정자동은 잘 몰라서 입지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직장은 판교입니다. 감사합니다.
IP : 211.109.xxx.1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5.27 5:48 PM (115.89.xxx.154)

    분당 오래살다가 서울로 이사나왔어요. 교통 불편해서요.
    서현역에서 10년 넘게 산 사람들 다 서울로 나오고싶어해요. 아니면 판교로 가든지요. 직장이 판교이시니 좀 다른경우이긴하네요.

  • 2. 리모델링이
    '17.5.27 6:05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 ....모르시는지??????
    그냥 3억 대출 내서 몇년 스트레스 받지 말고
    느티 매수 하셔서 인테리어 하고 애도 학교 보내시다가
    리모델링 되믄 좋고 느리게 되도 아파트 가격 안떨어지니 좋고 그런거죠.
    서울 강남3구 재건축도 평균 15년 걸리는데 하물며 리모델링이 호재만 잔뜩있지 실지 새집까진 얼마나 걸릴지..
    지금 들어가서 사셔도 애 대학 졸업할때나 새집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3. 원글
    '17.5.27 6:07 PM (211.109.xxx.137)

    애 대학갈때 돠면 엄청 오래 걸리네요.. 느티마을 아파트 애들 키우기는 환경 괜찮나요..?

  • 4. 분당댁
    '17.5.27 7:38 PM (222.98.xxx.90)

    비추합니다.
    리모델링 최소 10년 뒤 예상합니다ㅜ
    느티마을은 공무원아파트라 집주인이 공무원출신 많은데 리모델링 1억분담해서 할 만큼 자금력이 없어요
    가만 있어도 신분당선 가까워서 집값방어 잘 되거든요
    차라리 투자용으로 보시면 한솔마을5단지쪽 보세요 그쪽이 리모델링 속도 빠를듯요 그래봤자 5년은 더 걸리겠지만.

  • 5. 음님
    '17.5.27 9:34 PM (14.34.xxx.250)

    우리가 서현동에 아파트잇어요 서현역 이용하구요 뭐가 불편한지 모르겟네요
    우리는 공기좋고 살기좋더구만 서울은 목아퍼요 공기가 탁하고 서울로 들어갈맘 없어요
    서현역에서 멀리떨어진 아파트에 사는 사람은 당연히 불편하지요 학군좋고

  • 6. 분당은 이제 틀렸어요.
    '17.5.27 11:09 PM (211.46.xxx.177)

    마곡. 위례. 고덕 가까운데 새로 짓는 좋은 곳도 많은데 돈 많이 내고 리모델링 한 먼 신도시가 무슨 매력이 있겠어요.

  • 7. 방배동 리모델링도
    '17.5.27 11:11 PM (211.46.xxx.177)

    약발이 없는데...분당 리모델링. ㅡ ㄷ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3132 장뇌삼 아이가 먹어도 되나요? 2 고3엄마 2017/05/29 895
693131 사람 초대해놓고 음식 준비하는 사람 8 포유 2017/05/29 4,810
693130 자식에게 가르쳐주고싶은 지식과 경험 지혜 어떤거 있으신가요? 1 아이린뚱둥 2017/05/29 938
693129 애 전면책상 책장이 칸막이 없이 넘 길어요 뭘로 막지요? 2 ㅇㅇ 2017/05/29 1,120
693128 월세 세입자인데요 (수도배관문제) 3 제발요~ 2017/05/29 1,379
693127 에이즈 청년의 절규 - 어머니 살고 싶어요, 살려주세요! 8 동성애반대 2017/05/29 4,738
693126 여친과의 여행,,다녀와서 .. 47 ;;; 2017/05/29 23,140
693125 "문"정부 학종 손보나 ..자기소개서 면접 폐.. 16 정시좀늘려 2017/05/29 2,605
693124 전 흰옷이 잘어울려요 .. 23 ㅁㅁ 2017/05/29 8,386
693123 여행가서 남편이 참 고마웠어요 7 제목없음 2017/05/29 3,285
693122 진보언론의 오래된 습관, 복잡한 반성 고딩맘 2017/05/29 616
693121 울산 살기좋은 동네는 어디예요?? 7 질문 2017/05/29 9,297
693120 용인 상현동 살기 괜찮나요? 11 포포 2017/05/29 3,087
693119 남편한테 빚처럼 독촉해야하는 생활비 17 2017/05/29 6,405
693118 마크롱, 文대통령에 "G20 계기 파리서 영접 기회 주.. 20 국격상승~ 2017/05/29 3,479
693117 부패덩어리 자유당이 누굴 검증한다는 자체가 코미디네요. 8 문짱 2017/05/29 863
693116 나중에 자영업을 하면 쓰려고 하는 상호들 9 어용시민 2017/05/29 1,838
693115 급질 작약을 샀는데 물에담가놓으면 피나요?? 5 컴앞대기 2017/05/29 1,050
693114 산에 올라가지 않고 숲 같이 나무 많은곳 어디 없을까요? 15 .... 2017/05/29 2,158
693113 ㅇ모 7 원글이1 2017/05/29 1,304
693112 며칠전 세로 스트라이프 원피스 찾으시던 분!!!!!! 32 gg 2017/05/29 5,623
693111 중등아이병원 1 여름 2017/05/29 563
693110 카레 물을 너무 많이 넣어 국처럼 됬어요 19 카레 2017/05/29 11,775
693109 자궁경부암 검진 반년됐는데 또 해야될까요? 4 궁금 2017/05/29 2,074
693108 중고딩때 박사과정중인 샘께 배운적이 9 ㅇㅇ 2017/05/29 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