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김정숙여사가 조용히 한 일이랍니다. jpg

역시 조회수 : 16,826
작성일 : 2017-05-26 23:46:43
오늘 김정숙여사가 조용히 한 일. Jpg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705260004156564&select=...


군 의문사를 다룬 연극 '이등병의 엄마'를 혼자 조용히 보러가서 유가족들을 위로해줌. 우셨다고...

연출자 페북에서.

IP : 123.99.xxx.224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26 11:52 PM (96.246.xxx.6)

    마음 없이 정치적으로 하는 일과 다른 거지요.
    마음 아픈 상대는 생각하지 않고
    그저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
    방문해서 잠깐 사진이나 찍는 인간들...

  • 2. ...
    '17.5.26 11:55 PM (218.236.xxx.162)

    첫댓글 박복
    고맙네요 여사님...

  • 3. .....
    '17.5.26 11:56 P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첫댓글 박복
    고맙네요 여사님...22222222222222222

  • 4. .....
    '17.5.26 11:58 P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첫댓글님아!
    그래서 누구는 한식사업데 돈 퍼다 날리고
    홍라희가 주말 마다 모셔가서 최고급 이태리 캐시미어 사다 바쳤나 봐요.
    전혀 정치적이지 않고 훈훈하지 않나요?
    발꼬락 여사^^

  • 5. ...
    '17.5.27 1:33 AM (121.155.xxx.166)

    감사합니다 여사님... 눈물나네요 ㅠ

  • 6. ㅎㅎ
    '17.5.27 1:42 AM (203.226.xxx.157) - 삭제된댓글

    대통령 당선 뒤 가족들 모두 일거수일투족이 관심의 대상인데 '조.용.히' 할 수 있는 일이라는게 있을수 있을까나요
    그저 모든게 좋게 보이는게지요

  • 7. ...
    '17.5.27 1:53 AM (222.101.xxx.49)

    윗님. 언론에 대대적으로 홍보하지도 않고 조용히 하신 일 맞는 것 같은데요.
    그러니 sns 통해서나 알게 됐잖아요. 뉴스 한꼭지라도 나오던가요?
    그저 모든게 좋게 보이는게 아니라, 좋은 일을 하니 좋게 보이는 겁니다.

  • 8. 203님
    '17.5.27 1:53 AM (121.172.xxx.108)

    군의문사 관련 연극입니다.
    아무리 맘에 안들어도

    ㅎㅎ 라니요.

  • 9. 아니
    '17.5.27 2:24 AM (203.226.xxx.157) - 삭제된댓글

    아무리 생각없어도 군의문사 관련 연극에 대해 ㅎㅎ거렸겠나요 원글의 제목을 보고 쓴 댓글이겠지요
    저도 군복무중인 아들 있습니다
    정말 무슨 말을 못하겠네요

  • 10. ...
    '17.5.27 2:42 AM (211.36.xxx.209)

    여사님 너무 다니시지 말고 대통령님 내조에만 신경 쓰시면 안될까요

  • 11. 쓸개코
    '17.5.27 2:45 AM (218.148.xxx.232)

    첫번째 댓글님은 마음없이 정치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과 다르다고 하시네요^^

  • 12. ..
    '17.5.27 4:46 AM (94.194.xxx.73)

    너무 다니시지 말고? 라고요?
    어디를 얼마나 다니시면 너무 다니시는 건가요? 아놔...

  • 13. ....
    '17.5.27 5:05 AM (220.71.xxx.152)

    너무..맘아파요..군대 가혹행위 없어져야해요! 아들 군대보낸 엄마 마음을 아니까..저렇게 다닐 수 있는 거지요.
    김정숙여사가 저런 공연에 자주 다니고, 군대 가혹행위에 계속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네요..

    김정숙여사께 대학 입시설명회도 함 가보시라 권해드리고 싶어요!!!!!!!

  • 14. 멍청한 댓글
    '17.5.27 6:18 A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저런 연극은 저런분이 봐야 언론에 언급이되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되고
    많이 봐야 이 사회가 변한다는걸 모르는걸까
    나도 이 글을보고 저런 연극도 하는구나..알았는데

  • 15.
    '17.5.27 9:22 AM (110.70.xxx.221) - 삭제된댓글

    203.226 은 눈과마음이 삐뚤어졌네
    뭘그리 삐딱하게 보는지 아들 군대갔으면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사람이 마믐을 곱게쓰세요 나중에 알려 졌더라도 요란스럽게 카메라
    대동하지 않고 다녀온걸 가지고 태클이십니까
    그럼 대통령부인은 관사에 틀어박혀
    아무일도 하지않고 그져 밥만 축내고 쥐죽은듯이 있어야
    속시원 하겠습니까??
    요즘시대가 조선시대도 아니고 참!!!!!!!
    내놓고 활동하면 요란떤다고 뭐라하고
    조용히 하면 누가 모를것같냐고 비아냥
    거리고
    참지랄들 하십니다요

  • 16. ..
    '17.5.27 11:50 AM (211.34.xxx.165)

    일반전업 주부도 아니고..저런 모습이 내조 아닌가요..

  • 17. 정말 대단.
    '17.5.27 11:52 AM (211.251.xxx.138)

    얼마나 멍청하면 이런 일을 저렇게 비아냥 될 수 있을까요.
    군대 간 아들 있는 건 거짓말 일거 같아요.
    군대에 관심을 갖어줘서 이렇게 공론화 되어
    한번씩 언급이라도 할 수 있는 게 얼마나 큰 힘인데요.
    우리 같은 일반 시민이 저 연극을 본 건 누구도 몰라도 돼요.
    알고싶어하지도 않구요.
    하지만 대통령 부인은 다르죠.
    그 분이 봐주셔서 우리도 그런 연극이 있다는 걸 알게되고
    군대에 가혹행위가 계속 있다는 걸 알게 되고
    그 자체만으로도 안쓰럽고 한편 경각심도 생기구요.
    그렇게 인식이 생기면서 각성하게 되고
    결국 사회가 변화되죠.

    그냥 무슨말인지도 모르겠으면 가만히 있으면 돼요.

  • 18. 블루
    '17.5.27 12:07 PM (175.223.xxx.136) - 삭제된댓글

    겸둥맘이 쓰신 이니실록에 쓴글이네요

    김정숙 여사가 26일 혼자 공연을 관람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하며 많이 우셨다는 사실은 연출자의 페이스북을 통해 알려졌음. 이 연극을 기획하고 대본을 쓴 인권운동가 고상만씨는 지난 5월 18일 공연을 앞두고 열린 언론시사회 질의응답시간에 "영부인께서 연극을 보러 오셔서 같은 엄마의 심정으로 고통받는 엄마들의 손을 한번만이라도 잡아주셨으면 좋겠다"는 공식 초청의사를 밝혔고, 이에 청와대에서 "관람 일정을 조정해 보겠다"는 답변을 직접 보내왔고 드디어 26일 직접 관람을 오셨다는 것 (부창부수 파파미)

  • 19. 김대중
    '17.5.27 12:36 PM (73.193.xxx.3) - 삭제된댓글

    노무현정부를 거치며 그나마 국가위상에 대외적으로 좀 나아지다가 이명박근혜정부를 거치며 다시 떨어지고 인권관련 권고도 여러차례 받았는데 ...
    이번 정부에서 인권신장을 위해 여러모로 노력하려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김정숙여사 초청받고 가기로 결정하셨던 것 잘하신 결정이라 생각하구요.
    군 의문사문제 사실 정말 심각하고 자식을 잃고 제대로 된 이유조차 모르는 그 부모들은 그 속이 얼마나 타겠습니까....
    전에 했던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도 군대내 의문사문제가 에피소드중에 언급됬었구요.

    저도 부창부수라는 생각이 두분께 듭니다. 대선전에는 잘 몰랐던 면면을 보면서 여러점에서 마음이 놓이고 좋아요.

  • 20. 김대중
    '17.5.27 12:38 PM (73.193.xxx.3)

    노무현정부를 거치며 국내인권관련 국가위상이 대외적으로 좀 나아지다가 이명박근혜정부를 거치며 다시 떨어지고 인권관련 권고도 여러차례 받았는데 ...
    이번 정부에서 인권신장을 위해 여러모로 노력하려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김정숙여사 초청받고 가기로 결정하셨던 것 잘하신 결정이라 생각하구요.
    군 의문사문제 정말 심각하고 자식을 잃고 제대로 된 이유조차 모르는 그 부모들은 그 속이 얼마나 타겠습니까....
    전에 했던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도 군대내 의문사문제가 에피소드중에 언급됬었구요.

    저도 부창부수라는 생각이 두분께 듭니다. 대선전에는 잘 몰랐던 두분의 면면을 보면서 여러점에서 마음이 놓이고 좋아요.

  • 21. 다시한번
    '17.5.27 1:26 PM (58.226.xxx.246)

    그럼 대통령부인은 관사에 틀어박혀
    아무일도 하지않고 그져 밥만 축내고 쥐죽은듯이 있어야
    속시원 하겠습니까??
    요즘시대가 조선시대도 아니고 참!!!!!!!
    내놓고 활동하면 요란떤다고 뭐라하고
    조용히 하면 누가 모를것같냐고 비아냥
    거리고
    참지랄들 하십니다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22. ..
    '17.5.27 2:13 PM (180.230.xxx.90) - 삭제된댓글

    너무 다니시지 말고 내조에만 힘쓰라니...

    진짜 무식한 소리하고 있네요.
    청와대 제2부속실이 왜 있는건데요.
    영부인의 역할이 있는겁니다. 그래서 영부인 지원에 필요한 인력과 예산을 공식 지원하는거구요.

  • 23.
    '17.5.27 2:54 PM (211.217.xxx.187) - 삭제된댓글

    ㅎㅎ
    '17.5.27 1:42 AM (203.226.xxx.157)
    대통령 당선 뒤 가족들 모두 일거수일투족이 관심의 대상인데 '조.용.히' 할 수 있는 일이라는게 있을수 있을까나요
    그저 모든게 좋게 보이는게지요

    윗님은 인간에 대한 배려부터 배우세요.
    이런 글에 ㅎㅎ가 뭡니까?
    연세도 어지간히 있는 분 같은데 군대에서의 의문사에 관련된 연극이랍니다.
    ㅎㅎ 거리고 싶으세요"?

  • 24. ..
    '17.5.27 4:15 PM (49.170.xxx.253)

    180.230님 똑똑하세요 ㅎㅎ

    내용은 이하동문입니다.

  • 25. 나댄다고욕들을까봐
    '17.5.27 9:33 PM (76.98.xxx.243)

    제목 붙인 거 보소,
    조용히란다.... ㅋ 웃겨서 원...
    김정숙 성격에 조용이라는 단어가 어울리기나 하는지...ㅉㅉㅉ
    아무데나 조용히랜다.
    나대지말고 가만히나 있으라 하소.

  • 26. 이봐요
    '17.5.27 10:06 PM (180.191.xxx.19) - 삭제된댓글

    76.98!!!
    영부인이 당신 친구야?
    김정숙이 뭐야!!
    어때대고 다 반말짓거리야?
    당신이나 나대지말고 가만히 있으쇼!

  • 27. 위에
    '17.5.27 10:08 PM (180.191.xxx.19)

    76.98 수준 보소.
    한 나라의 영부인께 이름 불러대는 짓거리.
    당신이나 나대지 마소!

  • 28.
    '17.5.27 10:24 PM (110.70.xxx.246) - 삭제된댓글

    76.98
    집안에 우환있으세요??스트레스 여기서 풀면
    안됩니다 아무말이나 지껄이면 천벌받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3885 궁합.사주 맞던가요? 5 여러분 2017/05/31 3,108
693884 뽀로로 요즘에도 인기 많아요? 6 qq 2017/05/31 1,396
693883 노인이 수술로 단식하다 식사 시작하려 하는데 어떤 죽이 좋은가요.. 5 자녀 2017/05/31 683
693882 젊었을 때 이뻣겠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39 궁금 2017/05/31 6,642
693881 40대 미혼 남자들중 자동차 없는 남자들은 알뜰한걸까요 6 음... 2017/05/31 4,231
693880 보정속옷이요, 여름에도 입을 수 있는 거로 2 여름용 2017/05/31 1,056
693879 갑상선염증 때문에 치통 올수있나요? 5 질문 2017/05/31 2,391
693878 서울에서 일반고 학군이 제일 안 좋은곳? 10 ... 2017/05/31 4,284
693877 내 돈으로 내가 시켜 먹어도 화내는 남편 11 ... 2017/05/31 4,890
693876 6개월 된 강아지 양치 문제(너~무 싫어해요..) 4 .. 2017/05/31 979
693875 둘째태어날때랑 첫째태어날때랑 느낌 다른가요? 4 qqq 2017/05/31 1,172
693874 초등5학년 수학 문제 좀 풀어주세요 8 ... 2017/05/31 1,089
693873 의리터지는 개 보셨나요? 9 ㅎㅎㅎ 2017/05/31 1,996
693872 큰아버지 장례에 얼굴만 비치고 간 조카들~ 28 ㅇㅇ 2017/05/31 30,944
693871 한국당 "與, 총리 하나 얻고 많은 것 잃어".. 20 샬랄라 2017/05/31 2,815
693870 JTBC 뉴스룸] 예고 ........................ ㄷㄷㄷ 2017/05/31 701
693869 안녕하세요 실환가요? 1 할 말 2017/05/31 1,449
693868 박그네는 조원진이 대통령 될줄 알았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 5 문짱 2017/05/31 4,807
693867 장기렌터카로 차 운행 하시고 계신분계신가요?어떤가요? 1 질문해요 2017/05/31 650
693866 다리 휜 여자가 치마입으면 어떤생각드시나요ㅠ 28 속상 2017/05/31 5,674
693865 화장하면 피부가빨리늙는다는거요 7 ㅇㅇ 2017/05/31 3,639
693864 대선 끝나면 허해질줄 알았는데 8 뉴스금단은개.. 2017/05/31 1,279
693863 퇴근 후 데이트 하시는 분들 화장 질문이요 1 ㅇㅇ 2017/05/31 1,397
693862 매실 담는데 자일리톨을 사용해도 될까요? 3 참맛 2017/05/31 1,074
693861 아이가 힘들어하면 제가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요 6 상담 2017/05/31 1,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