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영어때문에 아이를 미국에 한 1년은 보내야할거 같은데..

add 조회수 : 3,998
작성일 : 2017-05-26 18:31:28

기러기는 요즘 추세에는 안맞는거 같구요.

1년 어학연수로 언제든 한번은 보내줘야할거 같아서요


중딩

고딩

대딩

1번은 갔다와야 영어를 잘할거 아니에요?

언제 보내는게 제일 좋을까요?


IP : 119.75.xxx.11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26 6:32 PM (221.139.xxx.166)

    초등 4학년~5학년 때

  • 2. 원글
    '17.5.26 6:33 PM (119.75.xxx.114)

    그건 기러기구요. 혼자 보내는거요.

  • 3. 혼자
    '17.5.26 6:36 PM (112.170.xxx.103)

    가서 1년있다 오려면 대딩때겠죠.
    중딩 고딩때 1년 다녀와서 여기 돌아와 적응하기 힘드니까요.
    근데 1년다녀와도 영어 잘 못해요.
    1년이면 진짜 입뗄 정도...상대방 말 알아듣는 정도.
    어디 여행가서 주문은 잘하던데요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던데요.

  • 4. ...
    '17.5.26 6:36 PM (221.139.xxx.166)

    원글님이 제시한 연령 중에 가장 어린 중등 1학년 때,
    국내파로 영어를 잘 배워서 대학 졸업하고 갔더니 영어가 술술 막힘이 없고 현지인인줄 알더라는 학생(?)도 본 적 있어요.

  • 5. 그냥
    '17.5.26 6:41 PM (175.223.xxx.233)

    한국에서 영어 계속하면서 초 방학때마다 캠프 보내시고
    대딩때 교환학생 보내세요. 어학연수는 그냥 미국에 있는 영어학원에서 필리핀 중국 요르단 헝가리 이런 애들과 대화 연습 정도 해요.

  • 6. 대부분
    '17.5.26 6:43 PM (124.28.xxx.219)

    1년 갔다오면 아예 가고싶어하지 않나요? 그러다 그냥 기러기 되는 것 같더라구요.

  • 7. 원글
    '17.5.26 6:43 PM (119.75.xxx.114)

    방학 캠프 그거 다 돈만 날리는거 아닌가요. 겨우 한달가서 뭐해요

  • 8. 방학캠프가
    '17.5.26 6:52 PM (175.209.xxx.109) - 삭제된댓글

    아쉽긴 한데 그렇다고 어린애를 혼자(혹은 가디언 있어도) 보낼 수는 없으니까 차선으로 선택하는 거지요.

  • 9. 상상
    '17.5.26 6:52 PM (211.36.xxx.112)

    보통은 초등4~5학년때보내죠. 그게 아님 대학교때..

  • 10. 어차피
    '17.5.26 6:57 PM (175.223.xxx.233)

    영어를 못하는 아이면 1년으로는 귀 트이고 말 좀 시작할 때예요.
    한국아이들과 붙어다니면 눈치만 좋아지고요.
    방학캠프를 다 배운 영어 실습시간으로 쓰는게 제일 가성비 좋고 하늑공부 빵구도 안나는 방법입니다.

  • 11. ...
    '17.5.26 6:59 PM (138.229.xxx.167)

    1년보내고 드라마틱한 기대를 하시는건 아닌지.
    초등이 혼자 오는거면 그 외로움 아이 혼자 감당해야 하는데 어찌하실라고.게다가 1년동안 영어를 늘게하려면 한국에서부터 듣기는 어느정도 하고 와야해요..한국인이 없는 시골같은데 가서 생활해야 어느정도 효과가 있답니다.
    그러면 한국음식이 얼마나 그리울지....아이가 엄청 고생하죠.아무튼 초등 홀로 어학연수는 좀 아닙니다.

  • 12. 엄마는노력중
    '17.5.26 7:03 PM (180.66.xxx.57)

    1년 다녀오면, 일시적으로 청담 어학원 레벨 올라가는정도의 효과 있고, 잠시 뿌듯

    수험영어는 또 다른 영역

  • 13. ...
    '17.5.26 7:08 PM (121.135.xxx.53)

    초등 고학년 겨울방학때 9주 현지스쿨링 2년연속보냈는데 효과있어요. 단 한국에서 영유나오고 계속 영어학원다녔다는 전제하에...다들 한국어학원에서 열심히 해서인지 금방 현지학교수업에 적응하더라구요. 와서 대치동 영어학원에서 두레벨 뛰었어요. 거기서 영어가 엄청 늘긴 바란다기보단아이들은 금방 실력이느니 반짝할때 대치동 유명영어학원레벨테스트봐서 높은레벨반들어가는거죠. 거기들어가면 학원에서 또 빡세게 시키니까 영어실력 유지..

  • 14. ..
    '17.5.26 7:13 PM (175.208.xxx.21)

    어렸을땐 초등은 1년하면 효과있는데
    아이가 멘탈 강해야해요 중/고등 실패하는분 많이 봤어요
    기러기 중 방학때마다 한국 토익토플 학원 보내는 분도 있더라구요
    대치동 학원이 더 났더라는 분도 있고

  • 15. 여학구
    '17.5.26 7:25 PM (140.206.xxx.132)

    국영수 못해도 대학가고 취직하는 시대 오니까 무리하게 기러기 만드진 마세요

  • 16. ..
    '17.5.26 7:26 PM (219.240.xxx.191)

    어학연수 안 보내도 잘 할 애들은 잘해요.무리해서 보내지 마세요.

  • 17. ..
    '17.5.26 7:28 PM (219.248.xxx.252)

    2년 살다와도 국내와서 영어시험 30점 받는애도 봤어요
    1년가지고는 택도 없다고 생각해요 그것도 혼자 보내면..

  • 18.
    '17.5.26 7:50 PM (116.125.xxx.180)

    그돈으로 국내에서 하면 교포수준으로 해요
    외국 나가도 정규 학교서 7년은 살아야해요
    요새 왜 안나가는지 아세요?
    한국내 영어교육 시장이 치밀하게 잘되어 있어서요
    국내서 해도 충분히 잘해요
    통역사 될만큼

  • 19. ....
    '17.5.26 8:36 PM (119.204.xxx.59)

    좀 올드한데요.... 대학가는데 도움이 될 목적이라면 무의미하죠.

  • 20. 분란아이피
    '17.5.26 8:37 PM (211.201.xxx.173)

    대문에 걸린 학원 다 망한다는 글 쓰신 분이네요.
    사교육하고 담 쌓으신 분인가 했더니 해외연수요? ㅎㅎㅎ

  • 21. .....
    '17.5.26 9:03 PM (125.186.xxx.152)

    대학 때 보내던가 아님 초등때 기러기1년이 낫네요.
    사춘기에 엄마 없이 일년?? 노노.
    영어권 사춘기는 한국보다 더 지랄맞아요. 인종차별도 심하고..
    기러기가 길어지니까 문제지 딱 1년만 잡도 가면 괜찮아요

  • 22. 엄마가
    '17.5.26 10:40 PM (180.230.xxx.161)

    데리고 나가는거면 여러 경험도 해보고 괜찮을거 같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2666 금반지에 기스요 3 ㅇㅇ 2017/05/28 4,806
692665 강남성모병원근처 6 도시락 2017/05/28 1,349
692664 아파트에서 개나 고양이 키우면 매매할때 잘안되나요? 9 .. 2017/05/28 2,028
692663 모르는 꽃 나무 풀 등 이름 알고 싶은데.. 25 모르는 2017/05/28 2,331
692662 드럼세탁기안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요 7 ㅇㅇ 2017/05/28 2,353
692661 베토벤 소나타인데 제목이 도저히 . .도와주실분 없으신가요? 7 궁금해요 2017/05/28 1,692
692660 ㅋㅋㅋ 저 오늘 친구만나러가요 6 난행복해 2017/05/28 1,517
692659 주말부부) 회식 후 문자없는게 일반적인가요? 22 구름에달가듯.. 2017/05/28 6,411
692658 여자 연예인 중 누가 가장 결혼 잘한 거 같나요? 41 결혼 2017/05/28 17,866
692657 섹스할때 다른 이성이라 상상하는거 죄책감 가질 일인지요? 11 ... 2017/05/28 16,568
692656 타려던 비행기가 추락하는 꿈 4 .. 2017/05/28 1,754
692655 문재인대통령에 대한 야당들의 인사청문회트집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6 집배원 2017/05/28 1,493
692654 할머니 되어서도 누군갈 짝사랑하겠죠? 14 엉엉 2017/05/28 5,091
692653 여고시절 남학생 같았던 아이 9 여고시절 2017/05/28 3,056
692652 주호영이 지금 우리 나라가 내전 상태래요 11 내전이라니요.. 2017/05/28 2,834
692651 반포 잠원쪽 집수리 업체 추천해주세요(수도 배관, 바닥 난방 공.. 8 .. 2017/05/28 1,312
692650 남편이 저희 친정 제사 안가도 전 시가 제사 가야하나요? 18 ... 2017/05/28 6,860
692649 노무현입니다 후기 7 ... 2017/05/28 2,082
692648 원어민 과외 시세가 어떻게 되나요? 5 Rockie.. 2017/05/28 1,596
692647 전 이정희가 아까워요 18 항상봄 2017/05/28 4,747
692646 외국에서는 가슴작은여자들 비키니요 4 ㅇㅇ 2017/05/28 5,419
692645 경매학원 추천해 주실분 계실까요? 모모 2017/05/28 1,069
692644 오늘 평촌 스타벅스에서 본 원피스좀 찾아주세요;; 27 2017/05/28 6,665
692643 주말마다 남편이랑 싸우네요 4 주말 2017/05/28 2,892
692642 보수쪽 노년층 tk에서만 표 주면 어떻게 될까요..?? 3 ... 2017/05/28 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