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골에서 쑥절편을 보냈는데

아깝 조회수 : 3,614
작성일 : 2017-05-26 18:20:55
너무 물컹하네요. 쫄깃하지 않구요
너무 묻어나서 먹기 힘들고 많이 다네요
양도 많은데 이 절편 어쩌죠?
IP : 175.120.xxx.18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콩가루발라
    '17.5.26 6:23 PM (203.128.xxx.73) - 삭제된댓글

    인절미 처럼 드심이~^^

  • 2. ...
    '17.5.26 6:24 PM (211.117.xxx.14)

    살짝 구워서 조청이나 꿀 발라 드시거나

    볶은 콩가루랑 설탕 섞어 묻혀 드세요

  • 3. 물컹하다니
    '17.5.26 6:24 PM (121.151.xxx.26)

    젎편아니고 찹쌀 인절미 아닌가요?
    원래글ᆞㄴ거예요.
    찹쌀이 좋아서요.

  • 4. 간혹
    '17.5.26 6:26 PM (203.128.xxx.73) - 삭제된댓글

    물컹한게 있어요
    쌀 빻을때 물을 너무 많이 줘서 익을때 푹 익어버리는...

  • 5. ..
    '17.5.26 6:40 PM (223.38.xxx.172)

    입맛에 안맞으시면 이웃과 나눠드세요.

  • 6. 그럼
    '17.5.26 6:41 PM (175.223.xxx.100)

    기름에 지져드세요

  • 7. 맛없는거
    '17.5.26 6:42 PM (175.120.xxx.181)

    남 주기도 그렇고 제가 방법을 몰라
    냉동실에 넣어 뒀는데 여러님들 조언대로
    하면 될거 같네요^^

  • 8. ㄱㄱ
    '17.5.26 6:53 PM (220.78.xxx.36)

    어떤분이 그걸로 떡볶이 해서 드시는거 봤던거 같은..

  • 9. ??
    '17.5.26 7:02 P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

    찹쌀인데다 쑥을너무 많이 넣어서 늘어질겁니다
    그게 가장 맛있는 쑥인절미예요

    어릴때 그렇게 많이 먹었던거라 요즘 쑥떡은 쑥떡도아닌 색소넣은 떡같아요
    부럽습니다!

  • 10.
    '17.5.26 7:19 PM (121.128.xxx.51)

    훅 인절미 같네요
    냉동실에 보관 했다 실온에 내 놓거나 냉장실에 반나절 해동해서 그냥 먹어도 되고 프라이팬에 약불로 구워 드셔도 돼요

  • 11. 인절미일수도 있고
    '17.5.26 7:23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절편에 쑥을 너무 많이 넣어도 그렇게 돼요.
    부럽네요!
    들기름 두르고 지져서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럽게 구워먹으면 최고

  • 12. 좋은 쑥
    '17.5.26 7:40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달다는거 보니까 쑥 인절미 인듯..
    쑥을 직접 케서 한거면 귀하고 맛있는 떡인데 안좋아하나 봐요.
    일회분씩 얼려 간편하게 과일 몇 쪽 곁들여 아침식으로 해도 좋죠.

  • 13. ..
    '17.5.26 7:50 PM (124.111.xxx.201)

    절편이면 달지 않을텐데요.

  • 14. 맛있겠어요
    '17.5.26 7:51 PM (124.50.xxx.93)

    구워드세요~~먹고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3200 백화점 지하 베이커리 배송 되나요? 2 배달 2017/06/01 722
693199 김정숙 여사가 이기사를 싫어하십니다. 4 ..... 2017/06/01 2,829
693198 나 강경화 후보 남편분 블로그 진짜 거의 다 봤는데ㅋㅋ (스압).. 16 펌글 2017/06/01 7,064
693197 리클라이너 쇼파 추천해주세요. 1 ... 2017/06/01 1,166
693196 박경림 돈 긁어 모으겠어요. 49 ... 2017/06/01 30,540
693195 고딩맘님들 급해요 12 고딩 2017/06/01 2,947
693194 요즘세상은 뭘해도 해먹을게없다는말이 맞는말인가요 틀린말인가요?궁.. 6 아이린뚱둥 2017/06/01 1,732
693193 박남정 딸 박시은이요 어제 드라마에 나오던데 10 2017/06/01 20,413
693192 학습지교사와 보육교사 중 길게 봐서 어느 쪽이 나을까요? 5 40대 경단.. 2017/06/01 2,489
693191 손혜원의 제안...문자폭탄을 대신 할 새로운 브랜드 17 고딩맘 2017/06/01 4,150
693190 얻어먹는 사람은 한결같이 그 모양일까요 11 2017/06/01 4,725
693189 안민석의원 - 최순실이 정유라를 국회의원 만들려고 했다 8 ... 2017/06/01 2,894
693188 레지던시 호텔이요. 5 머물러갈곳 2017/06/01 1,379
693187 이니실록 22일차 37 겸둥맘 2017/06/01 2,863
693186 교복바지 통줄이기. 교복사 or 동네 수선집 어디다 맡길까요?.. 5 .. 2017/06/01 2,011
693185 속지않고 당하지않는법 뭐라고 생각하세요? 5 아이린뚱둥 2017/06/01 1,159
693184 외국인남자(사귀기 시작한)가 여자가 귀엽게 느껴진다는 의미 49 .... 2017/06/01 10,300
693183 빨강머리앤 캐릭터가 16 빨강머리앤 2017/06/01 4,096
693182 저는 참 어쩌면 이렇게 불행할까요 7 ㅇㅇㅇ 2017/06/01 3,092
693181 정유라, "우리 아빠는 김관진 아저씨 하고만 형.. 2 ... 2017/06/01 3,504
693180 트로트 노래 좀 찾아주세요 생각이안나 2017/06/01 557
693179 반역 - 미국으로부터 감당 못할 압력이나 로비가 있었음이 틀림없.. 6 시나리오 2017/06/01 1,427
693178 아이물건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2 주부 2017/06/01 675
693177 미국갈때, 애들 데리고 경유편 할만한가요? 18 캐서린 2017/06/01 2,381
693176 사랑에 빠지는 것도 괴로운 일이네요 5 ..... 2017/06/01 3,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