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 다리가 너무 얇아요

걱정 조회수 : 2,524
작성일 : 2017-05-26 12:35:03

다리살 없이 미끈한 게 집안 내력이긴 한데요..

스키니 바지, 레깅스를 즐겨입을 만한 다리이긴 하나...

갈수록 걱정이에요.

나이 들어 발목, 다리에 적신호가 올 것 같아요.


시각장애인 마사지사가 만져보더니 근육이 거의 없다 하고

에어로빅 좀 해볼까 했는데 금세 발목에 무리가 가네요.

수영을 하려니 물이 무섭고. 

집에서 자전거나 좀 타고 있는데.. 이걸 꾸준히 하면 괜찮을까요?


다리 얇으신 50~60대 선배님들, 조언 좀 주세요.


IP : 117.111.xxx.1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력
    '17.5.26 12:42 PM (39.7.xxx.156)

    계단오르기요!!!

  • 2. ...
    '17.5.26 12:48 PM (124.78.xxx.110)

    다리가 너무 가늘었는데 인라인 타니 허벅지가 두꺼워지더군요.
    이젠 몸의 발란스가 맞아요.
    인라인이 격한 운동이라 힘들면 하체 근력 운동하세요.
    스쿼트, 런지 중심으로 요즘 하고 있어요.
    인라인으로 키운 근육들 유지도 되고 오히려 근육들이 올라오네요.

  • 3. 실내자전거라도
    '17.5.26 12:49 PM (183.98.xxx.142)

    안하는거보다 백배 낫고 말고요
    상비체형이신가본데
    나이 들수록 심각하게 하체기력 딸립니다
    어서 관리 시작하세요
    제 친정 시댁 두 어머니 모두 다리 날씬체형인데
    70대 중반 넘어서면서부터 번갈아 넘어져
    다치시네요 벌써 서너번...
    시엄니는 한달째 못 걷고 집에서 휠체어로 이동하세요

  • 4. 근력 운동.
    '17.5.26 2:19 PM (223.62.xxx.56)

    하체 운동 하셔야 해요. 주기적으로 요가나 휘트니스에서 근력운동 하시면 제일 좋구요.

    스쿼트 플랭크같은 자세가 하체에 좋습니다. 요가하기 어려우시면 한발로 서는 나무자세하고 다운독 자세 그리고 플랭크 자세 정도를 인터넷에서 찾아보시고 매일 꾸준히 하시면 허벅지 탄탄해 져요.

  • 5. 경험자
    '17.5.26 2:45 PM (115.21.xxx.230)

    돈안들고 아무때나 할수잇고 음악만 잇으면 오케이 계단운동 일년해본봐 추천합니다
    하루 한시간 일년만 해봐요 1층에서 15층까지 7번하면 한시간정도되요
    확실히 당도떨어지고 고혈압도 내려가고 음식 가려먹으니 수치가내려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5003 제목에 예전쓴글이 안떠오르게 하려면? 2 어려워 2017/06/05 460
695002 30대 초반 새치가 많은데요.. 뽑는 게 맞나요? 11 새치인 2017/06/05 5,442
695001 美 남부 '평화의 소녀상' 확산에 日 조직적 방해 본격화 ........ 2017/06/05 457
695000 롤렉스 데이저스트 사려고 하는데, 26짜리랑 28짜리중.. 3 ,, 2017/06/05 1,499
694999 대출상환방식을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 3 이제야아 2017/06/05 1,248
694998 남편과 집에 같이 잘 있으려면 17 ㅇㅇ 2017/06/05 5,281
694997 고1아들이랑 싱가폴여행 밤비행기는 너무 피곤하겠죠?? 2 ^^ 2017/06/05 1,610
694996 국민의당 사무실에 항의전화 했더니 대답이 골때립니다. 5 오유펌 2017/06/05 1,915
694995 [ 도움요청 ]팔순선물로 밍크 코트 사드릴려고 하는데 도움 부탁.. 21 며느리 2017/06/05 2,701
694994 국민의당 '문자폭탄 TF' 구성..단장에 김인원 전 부장검사 19 자멸 2017/06/05 1,567
694993 알쓴신잡, 유시민님 말씀 중에 '치욕을 감수하는 게 어딨냐(?).. 2 알쓸신잡 2017/06/05 3,319
694992 직장다니다 전업하시는 분들 만족하시나요 18 집순 2017/06/05 3,954
694991 20개월아기가 말을 안해요 5 엄마 2017/06/05 7,294
694990 비정규직 정규직화가 기업에 부담만 준다는 친구 5 0 0 2017/06/05 987
694989 무서움 안 타시거나 극복하신 분 계세요? 2 극복 방법 2017/06/05 1,108
694988 검은 올리브는 어디에서 살 수 있나요? 4 올리브 좋아.. 2017/06/05 1,118
694987 딸이 안이쁜 얼굴인데 맨날 이쁘다고 말해요ㅋ 32 lile 2017/06/05 7,330
694986 혼자되신 아버님 거처 문제 23 ... 2017/06/05 5,755
694985 약대갈 노력은 어느정돈 가요 6 ㅇㅇ 2017/06/05 2,928
694984 노승일 "최순실이 삼성에서 돈 받으면 문제 없다고 말해.. 5 ㅅ ㅅ 까꿍.. 2017/06/05 1,335
694983 도대체 어떤 당근을 주면 제가 다이어트를 잘 할 수 있을까요? 6 다이어트 2017/06/05 1,327
694982 부모하고 연 끊으라고 댓글 다시는 분들은 왜 그래요? 52 ㅇㅇ 2017/06/05 7,799
694981 장하성 정책실장 "소득격차·실업률, 재난 수준".. 3 샬랄라 2017/06/05 1,037
694980 디자인쪽 나이들어도 하시는분들있나요? 7 ㅡㅡ 2017/06/05 1,593
694979 저는 옷을 오래 입는 편인가요? 6 1년만에 버.. 2017/06/05 2,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