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고싶은 집이 나왔는데 세 끼고 매매해야 하네요

집집 조회수 : 2,267
작성일 : 2017-05-25 13:29:38

복잡.. 우리 만기가 9월 말인데

사고싶은 집은 세입자 만기가 내년 7월이에요


우선 집을 사고, 재계약해서 살다가 내년7월에 나가는게 좋을지 모르겠네요

지금 사는 집도 주인이 내놓은 상태라서...


집 사고나서 세입자와 합의해서 이사 내보낼수 있는건가요?



IP : 1.236.xxx.1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25 1:35 PM (121.128.xxx.51)

    안 나겠다 하면 내 보낼수 없고
    복비, 이사비 이쪽에서 부담 하겠다 하면 대부분 나가요.
    세입자에게 얘기나 해 보세요.

  • 2. ㄱㄴ
    '17.5.25 1:36 PM (180.224.xxx.157)

    복비,이사비 준다고 하시고 잘 얘기해 보시죠

  • 3. ....
    '17.5.25 1:42 PM (175.223.xxx.71)

    복비 이사비 줘도 세입자가 안나간다 할 가능성은 있으니 대비책은 세워두셔야...

  • 4. 재계약은
    '17.5.25 1:46 PM (223.62.xxx.120) - 삭제된댓글

    님네가 하는거고 1년 채우고 나간다는거 아닌가요?

  • 5. 재계약은
    '17.5.25 1:49 PM (223.62.xxx.120) - 삭제된댓글

    님네가 하는거고 1년 채우고 나간다는거 아닌가요?
    님네가 재계약 새주인하고 19년까진데 18년에 나가고
    세입자 낀 새집사서 ,18년 7월 만기세입자 내 보내고
    님들이 조기 방 빼는거잖아요.
    그럼 님네 전세는 미리 빼는거니 새 세입자 구해 놓고 나가면 되죠

  • 6. 원글
    '17.5.25 1:50 PM (1.236.xxx.117)

    우리가 재계약해서 살다가 세입자를 내년 7월에 내보낼 수도 있을텐데
    집주인이 지금 사는집을 내놓은 상황이라서리...

    복잡하네요
    딱 사고싶은집인데... 내 집이 아닌건가 ㅜ.ㅜ

  • 7. ^^
    '17.5.25 1:52 PM (59.16.xxx.15)

    제가 지금 그 상황인데요 전 그냥 두고볼려구요
    세입자가 6개월 만기때까지 산다고 하고
    지금 계약하면 6개월후 하자보수에 대해 물으니
    인테리어 할거면 상관없다고 부동산이 답하는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하여튼 지금은 제 인연이 아닌거같아요

  • 8.
    '17.5.25 1:55 PM (203.248.xxx.226)

    그 집의 추세를 한번 보세요.. 저는 2년 전에 전세 들어갈때 딱 그런 상황이라 그냥 안샀는데.. 그 집이 5천 넘게 올라서 슬퍼하고 있어요 ㅜㅜ

  • 9. ..
    '17.5.25 1:58 PM (223.131.xxx.165) - 삭제된댓글

    저희 어머니가 그래서 복비 이사비에 위로금 준다 했는데 세입자가 안나가더라구요 육개월 먼저였는데..
    그래서 임시로 거처 구해서 계셨는데 한달먼저 이사간다고 돈달라 그래서 어이없었던 기억이..
    그냥 만기까지 살라니까 자기들 편의 있는데로 다 봐달라 하고 보증금 미리 달라는건 기본이고 뭐 쓰레기 다두고 가고
    나가고보니 남자 공중화장실보다 더럽게 쓴 욕실에 아주 ㅡㅡ
    일단 집보러 가셨을때 세입자가 어땠는지 생각해보시고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이사비 두번 드는것 보다 미리 협의해서 내보내는 것이 제일 좋아요 세입자도 특별한 계획이 없다면 손해보는건 없어서요

  • 10. ㅇㅇㅇ
    '17.5.25 2:03 PM (121.129.xxx.61) - 삭제된댓글

    세입자 내보내는 조건으로 계약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6889 손목이 시큰거리는 4 .. 2018/04/10 1,493
796888 악기를 다루는 기술(테크닉)과 음악성은 별개인가요? 9 악기 2018/04/10 1,546
796887 이재명이 널리 퍼뜨려달라고 부탁한 온라인 투표 17 콩가루집안 2018/04/10 4,576
796886 그날 바다 감독 및 제작자와의 대화 1 midnig.. 2018/04/10 1,504
796885 증평모녀 얘기가 3 HHH 2018/04/10 2,113
796884 밤 12시 넘어 2 ... 2018/04/10 1,559
796883 혼자 있는것을 좋아하면서 외로워요. 6 ........ 2018/04/10 3,396
796882 지성피부 or 화장한상태로 안경쓰는분들 9 ........ 2018/04/10 2,217
796881 이대특강 강경화장관 인기 9 ㅅㄴ 2018/04/10 3,093
796880 사치하는 아줌마 욕하는 남자 심리는 뭘까요 33 ... 2018/04/10 5,941
796879 고급스런 쥐포 소개 부탁드려요 15 부탁 2018/04/10 4,824
796878 아까 아이가 엄마라고 불러도되냐는글 삭제됐나요? 1 ... 2018/04/10 1,941
796877 파스타면 질문이요... 이거 맛있나요? 5 이건 왜 ?.. 2018/04/10 1,733
796876 너무피곤해도 잠이안오죠 2 999 2018/04/10 1,237
796875 thriller는 노래도 뮤비도 정말 명작이네요 8 마이클잭슨 2018/04/10 1,641
796874 노후에 혼자 살 수 없으면 무슨 방법이 있을까요? 18 겁장이 2018/04/10 8,382
796873 품격이란 반드시 지성을 포함? 7 ㅡㆍㅡ 2018/04/10 1,700
796872 남편과의 냉전 고수님들은 어떻게 지내요? 4 .. 2018/04/10 2,640
796871 아디다스 바지 레귤러핏이 뭔가요? 3 빼빼마른 아.. 2018/04/10 3,201
796870 화장품 성분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2 음음 2018/04/09 1,070
796869 동상이몽 소이현부부 보면서 울고있네요~~ 11 예능 2018/04/09 23,516
796868 혜경궁김씨가 여태 쓴글 어디서볼수있나요? 9 궁금 2018/04/09 4,073
796867 전세집에 옷장을 짜넣고싶은데 15 이사 2018/04/09 4,639
796866 몸 불편한 엄마 모시고 경주 포항가는데 주차편한 식당 소개부탁드.. 14 .. 2018/04/09 2,295
796865 흑염소 궁금합니다 2 흑염소 2018/04/09 1,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