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추도 몸에 좋은 성분이 있을까요?

졸려요 조회수 : 2,919
작성일 : 2017-05-25 12:16:18

요즘 이래저래 상추가 많이 생겨서

안그래도 좋아하는데 신나서

열심히 매끼니 한바가지씩 먹고 있어요

상추도 분명 몸에 좋은 성분이 있겠죠?^^

 

아침부터 한소쿠리 먹고 출근했더니

회사서 졸리네요 ㅠ

IP : 61.82.xxx.22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7.5.25 12:17 PM (110.11.xxx.42)

    바로 그거, 천연 수면제...저녁에 드시죠

  • 2. 천연수면제
    '17.5.25 12:18 PM (61.82.xxx.223)

    좋은 점에 속하..속하..는거 맞죠?? ㅎㅎ

  • 3. ㅋㅋ
    '17.5.25 12:19 PM (110.11.xxx.42)

    네...저는 상추 시즌에는 님 말처럼 한소쿠리씩 먹어요, 단 저녁에...:)

  • 4. ㅎㅎ
    '17.5.25 12:22 PM (118.221.xxx.40)

    꿀잠을 주무실 거에요, 낮에요;;;;

  • 5. 건강
    '17.5.25 12:56 PM (222.98.xxx.28)

    화장실을 잘가게 해주죠
    쾌변입니다

  • 6. 야채니까..
    '17.5.25 1:08 PM (116.50.xxx.180)

    식이섬유가 풍부하겠죠. ^^
    저도 상추 좋아하지만 아침은 무리네요. ^^

  • 7. 쾌변은
    '17.5.25 1:24 PM (61.82.xxx.223)

    듣던중 반가운 효과네요~~^^

  • 8. 궁금
    '17.5.25 1:54 PM (39.7.xxx.114)

    어떻게하면 많이 먹을 수있나요?
    전 한끼에 서너장이상은 못먹고(다른반찬도 있으니까)
    맨날 시들어빠져서 버리거든요;;

    저도 알토란같이 잘 먹고파요 ~~
    ,

  • 9. 묵무침
    '17.5.25 2:34 PM (112.186.xxx.156)

    저 상추 무쟈게 많이 먹어요.
    토끼처럼 상추만 우물우물 먹을 수는 없죠. 그게 뭔 맛이겠어요.
    제가 그냥저냥 만드는 묵무침.
    묵을 적당한 크기로 썰고
    상추, 깻잎, 미나리, 부추, 오이, 고추, 양배추 곱게 채썬거 (재료는 굳이 산다기보다 그냥 있는거로)
    등등을 적당한 크기로 마구 썰어서
    간장, 식초, 청주 적당량 넣고 무쳐요.
    마지막에 깨소금 뿌리구요.
    이렇게 하면 상추 무지무지 많이 먹을 수 있어요.

  • 10. 초간단
    '17.5.25 3:22 PM (61.82.xxx.223)

    고추참치캔 에 쌈싸먹으면 땡~입니다^^

  • 11. 상춧국
    '17.5.25 5:24 PM (175.211.xxx.50)

    된장국에 상추 넣어두 괜츈해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2075 저요 변태일까요? 회피일까요? 6 저요 2017/05/29 2,911
692074 지갑잃어버리고 밤새 잠이안옵니다 13 kises 2017/05/29 5,488
692073 보는 사람마다 호감을 표시하면... 3 공주? 2017/05/29 2,305
692072 부산 신혼부부는 어디갔을까요....흠... 4 .. 2017/05/29 4,813
692071 친정에 가기 싫어요.. 4 0행복한엄마.. 2017/05/29 2,639
692070 중딩 수련회가 내일인데 안보내고싶어요 23 엄마 2017/05/29 4,416
692069 못된 며느리인가요? 3 제가 2017/05/29 2,280
692068 영어 하나만 부탁드려요 First,it is 와 First, I.. 11 하늘나라공주.. 2017/05/29 1,306
692067 모태솔로를 영어로...? 2 ㅠㅠ 2017/05/29 1,989
692066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7 아이스 2017/05/29 3,119
692065 힘들고 지쳐요 1 하루하루 2017/05/29 993
692064 아들 키워보신 선배님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6 2017/05/29 2,253
692063 중딩 초딩 딸들 델고 어디서 살면 좋을까요? 6 2017/05/29 1,711
692062 다른 엄마들도 a자식 일을 b자식에게 얘기 하나요? 9 힘들다 2017/05/29 2,197
692061 산나물 들나물 먹고 효과보신분있나여??얼마나 건강해지나요...궁.. 1 아이린뚱둥 2017/05/29 792
692060 서울에 여자아이 학군 괜찮은 아파트가 어딜까요? 7 ... 2017/05/29 3,202
692059 코스트코에 블렌텍 블랜더 파나요? 1 저요저요 2017/05/29 1,788
692058 고덕이냐 하남이냐 조언구해요. 도와주세요. ㅜㅜ 10 분양관련 조.. 2017/05/29 3,063
692057 공기업 비정규직 정규직화하려면 정규직 임금 내리자는데요? 18 2017/05/29 2,569
692056 26년 결말을 어떻게 해석하세요? 6 .... 2017/05/29 7,066
692055 나이가 드니, 짜증나고 화나는 일도 , 다 그냥 지나가네요. .. 8 나이. 2017/05/29 2,746
692054 좀 많이 비싼 나시 티셔츠인데 7 이쁠까요? .. 2017/05/29 2,368
692053 자꾸 여드름같은 게 나는건 파운데이션문제일까요?? 3 ㅇㅇㅇ 2017/05/29 1,267
692052 총각김치 처음 만든것 후기와 질문입니다. ^^ 6 2017/05/29 1,849
692051 여자분들 자신이 남자라면 어떤여자랑 결혼하나여?여자가 인정하는여.. 10 아이린뚱둥 2017/05/29 3,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