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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남아 똘마니? 하는것 같아요

... 조회수 : 1,174
작성일 : 2017-05-24 10:02:23

반일반 2년 다니다가 올해 종일만 다닌지 2개월 인데요

머리하나 큰애를 좋아하더니 하는애기 들어보니

누가 가져오라고 시켜서 갖다주엇다

누가 바꾸자고 해서 바궜는데 누구는 자기에게 안주더라

남자들 무리는 이런게 자연스러운건가요

엄마:  그럼 갠 약속을 안지켰으니 다음부터는 안바꾼다고 해랴

아이: 안바꿔주면 개가 나랑 안놀아줘

엄마: 그럼 개 말고 딴애랑 놀아라

아이: 놀애가 없어

 

남자애들은  힘 서열? 이 있어  대장이 있고 똘마니? 가 있는건지

에휴 첨 이라 머리속이 하야네요

IP : 125.176.xxx.10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능
    '17.5.24 10:04 AM (223.62.xxx.170) - 삭제된댓글

    여자애들도 여왕벌과 시녀들이 있는데요 뭘. 여자애들이 오히려 더 심해요.

    서열은 인간 본능인데 그거에 대범해지는 교육을 할 필요는 있어요. 물론 타고난 수그림 본능이 드라마틱하게 바뀌기는 힘들긴 합니다.

    참고로 제가 어릴때 여왕벌의 시녀여서 그 맘고생 알아요 ㅠㅠ그래도 7살이고 남자들이면 막 심리적으로 상처 받지는 않을 듯.

  • 2. ee
    '17.5.24 10:18 AM (112.186.xxx.133) - 삭제된댓글

    5세 남자아이 키우는데요. 유치원에서 이땡땡이랑 논다고, 그애가 제일 좋다. 재미있다 하더군요. 사진첩보니 반에서 제일 키크고(3월생) 개구진 아이 였어요. 제아인 12월생에 키도 반에서 작은편, 마르고 대근육 더딘아인데 너무 상반된 아이랑 논다니 원글님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아 ~ 요녀석 꼬붕놀이 중인가 ㅜㅜ
    남아키우는 법 뭐 그런 강의 들었는데, 남아들은 서열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네요. 에효~
    꼭 주도하는 아이 아니라도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 괜찮대요. 크면서 아이 성향 12번도 더 바뀐다니 지켜봐야죠

  • 3. 본능
    '17.5.24 10:20 AM (223.62.xxx.170) - 삭제된댓글

    남자애들이 상처 안받는다는게 아니라 여자애들처럼 심리전이 심하지 않으니 상대적으로 덜 하다는 뜻이예요. 그냥 두고 보라는 의미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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