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한겨레 구독해 달라고 전화오네요

꼬시다. 조회수 : 2,029
작성일 : 2017-05-23 23:03:16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944672&s_no=944672&p...

요즘 구독자수가 많이 떨어지나 보네요.
구독자수에 따른 지원금도 주나보네요. 
더욱더 가열차게 절독운동 벌여야 하나봅니다.
조중동한경오 가열차게 절독운동을 합시다. 
IP : 1.253.xxx.2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많다
    '17.5.23 11:07 PM (116.127.xxx.144)

    차라리
    새로운 언론을 하나 만드는게 덜 힘들듯하네요

  • 2. ..
    '17.5.23 11:11 PM (124.50.xxx.91)

    후원할곳이 너무 많아요..

  • 3. 바보멍텅구리
    '17.5.23 11:27 P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독자를 상대로 했으니 가장 멍청한것들이죠. ㅎㅎㅎ

  • 4. ~~
    '17.5.24 12:59 AM (121.173.xxx.190)

    이번에 경향 그만 넣으라했는데 좀걸리기는 합니다.
    그나마라도 있어야하는 진보언론 아닌가 해서요
    지원금 때문에 한겨레가 따라 들어 왔었군요

  • 5. 제니
    '17.5.24 4:55 AM (90.194.xxx.126)

    한경오는 야단쳐서(?) 이끌어야지
    죽이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조중동이라면 몰라도

  • 6. 이끌일도 죽일일도 아닌 ㅎㅎㅎ
    '17.5.24 6:08 AM (59.6.xxx.151) - 삭제된댓글

    언론이 사춘기 애도, 바람난 남편도 아닙니다
    독자의 욕구와 언론사의 욕구
    상호 선택이에요
    필요하면 알아서 자구책 만들 겁니다

    지난번 올라온 한겨레 펌에 시장이 어려운 상황
    이란 귀절 있던데ㅠ
    매체가 다양해지고 대중의 인식이 변하면서 언론이 자기 정체성에 재규정이 필요해진 겁니다
    그걸 미워도 다시 한번에 기대어 해결하고 싶다면 물론 원하는 독자와 하면 되겠죠^^
    그리고 어차피 신문은 광고 수익으로 살지 구독료로 사는게 아니에요
    길바닥에서 상품권 뿌리는게 독자에게 수익 나눠주려고 하겠어요?
    광고주들도 각기의 필요에 따라 선택하겠죠
    죽여지거나 살릴 수 없죠
    매체는 많아요 점점 늘꺼고. 이용자는 불편하지 않아요

    한경오는 재벌 아니니까?
    에이 ㅎㅎㅎ 스벅도 커피집이고 개인 커피하우스도 커피집이에요
    상식선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비자는 선택하는 것처럼
    상식선의 언론의 역활- 팩트를 제공하고 독자가 정보의 취합을 선택하는 거지
    미워도 다시 한 번
    은 비련의 자기연민이죠

  • 7. 죽기 직전까지 힘들게하면
    '17.5.24 7:20 AM (115.143.xxx.200)

    지들이 스스로 자정하려고 노력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4159 아빠 생신을 잘 모르네요. 7 행복이뭔지 2017/06/03 1,145
694158 애기낳고 이런 증상 일반적인가요?? 20 dorlsi.. 2017/06/03 2,900
694157 15평 혼수 조언 좀 해 주세요 16 .... 2017/06/03 3,147
694156 만61세실비보험에대해서물어볼게요~ 3 그냥 2017/06/03 750
694155 캐나다 자유당 트루도 공약이 F35 철회였군요. 록히드마틴 .. 2017/06/03 717
694154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6.2(금) 2 이니 2017/06/03 932
694153 위암 환자 자연치료 하는곳 있나요 4 자연 2017/06/03 2,188
694152 많이 살았다 생각해요 4 nn 2017/06/03 1,806
694151 문재인 대선승리 득표율의 비밀 8 ㅁㅁ 2017/06/03 2,829
694150 시어머님이 진심으로 정말 좋으신분들 계신가요? 48 임수맘 2017/06/03 7,281
694149 어제 남자아기 이씨성에 서자 4 여름 2017/06/03 1,222
694148 한겨레 임시주총에 다녀왔습니다. 60 잊지말자 2017/06/03 53,866
694147 에어프라이어로 치킨윙 구워 보신 분,,,,,, 2 요리 2017/06/03 1,708
694146 이케아 솔스타 소파베드 어떤가요? 1 캬바레 2017/06/03 1,291
694145 봉하마을 가려고하는데 짐보관 할 데 있을까요?? 1 반짝반짝 2017/06/03 681
694144 유시민의 새예능프로 첫회 감상기 60 강추 2017/06/03 16,166
694143 사이버 강의 듣는 분들 존경스럽네요 2 에휴 2017/06/03 1,295
694142 어학원 원장님들은 어떤가요? 2 aa 2017/06/03 1,211
694141 알쓸신잡 보고 태호피디가 안타까웠어요. 36 한때 무도광.. 2017/06/03 17,421
694140 "하루에 카드 28,000원 꼴로 쓰는게 정상적이냐&q.. 5 수준 2017/06/03 3,286
694139 방금 노래가 좋아에 나온 가족 보셨어요? ... 2017/06/03 586
694138 [시선] Ep.15 진화한 시민, 고립된 언론, 비루한 의원들 고딩맘 2017/06/03 598
694137 면허 따고 얼마나 지나야 고속도로 탈 수 있을까요 5 2017/06/03 1,278
694136 김빙삼옹에 대하여 1 문자항의 2017/06/03 1,204
694135 이사한 집의 유리로 된 천장 고민 만땅! 4 도리사 2017/06/03 2,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