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브리핑 최고네요
1. ...
'17.5.23 9:00 PM (121.165.xxx.164)필연은 우연의 옷을 입고 나타난다
2. ..
'17.5.23 9:00 PM (175.208.xxx.21)필연은 우연이란 옷을 입고 나타난다
3. ㅇㅇ
'17.5.23 9:02 PM (175.223.xxx.140)듣자마자 메모장에 썼어요 ㅜㅜ
4. ..
'17.5.23 9:04 PM (175.208.xxx.21)오늘 문대통령 머리위 나비가 떠오르네요
5. ...
'17.5.23 9:05 PM (121.165.xxx.164)나비가 오늘 앉은건가요?
헉 ㅠ6. ㅇㅇ
'17.5.23 9:10 PM (210.96.xxx.253)정말 문대통령 나비가 앉았어요? 헉..
7. 비옴집중
'17.5.23 9:12 PM (182.226.xxx.200)오늘 1004마리 나비날리기 행사가 있었어요
8. ..
'17.5.23 9:27 PM (211.200.xxx.6)미워할 수 없는 손옹이에요;; 요새는 착한 뉴스룸이더만요
문재인 대통령..나중에 성공한 대통령으로 다시 오시겠다는 얘기도 앵커가 첫 부분에 말해주고..9. 패랭이
'17.5.23 9:33 PM (49.169.xxx.52)어디서 다시볼수있나요?
10. ........
'17.5.23 9:45 PM (190.20.xxx.95) - 삭제된댓글2013년인가 손석희 앵커 복귀해서 세월호 더 제대로 보도될 수 있었고
국정농단 터지기 한달 전 김어준 라디오 나오게 된거.....
이럴수 있을까 싶은 많은 다행스러운 우연들
결국 이명박그네가 만든 자업자득이지만.....11. 아는사람은알겠지만
'17.5.23 9:51 PM (210.219.xxx.237)그거 아시나요?jtbc제공한.최초 태블릿 보관햇던 그건물 관리인이 노사모 1대 회원.
..기가막히죠... 참..이거는...12. 윗님
'17.5.23 10:01 PM (211.108.xxx.4)관리인 노사모 1기 회원
30분간격으로 jtbc -한겨레 -조선 기자가 그건물에 찾아왔었다고 합니다
그보다 더한 인연은 역시
노무현 ㅡ이명박ㅡ박그네 ㅡ문재인이라 생각해요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
박그네의 몰락으로 친박 새누리가 폭망하고
이명박 비리까지 다 쳐낼수 있는 문재인 대통령의 탄생
노무현과 문재인의 만남ㅡ다 운명적으로 엮여 있었던건 아닌가 싶어요
그래도 노통의 죽음은 참 가슴 아픕니다13. gg
'17.5.23 10:07 PM (119.193.xxx.95)필연은 우연이란 옷을 입고 나타난다.
누구의 말인가요?
E H 카?14. 전
'17.5.23 11:16 P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카톡 프로필에 입력시켜놨어요
두고두고 기억하고싶은 문장이어서.15. .......
'17.5.24 2:58 PM (211.48.xxx.193)jtbc제공한.최초 태블릿 보관햇던 그건물 관리인이 노사모 1대 회원.
정말인가요??
헉... 기가막힌 인연이네요...
어쨋건 태블릿이 나라를 구한 거 맞네요16. 정권교체
'17.5.24 3:35 PM (211.184.xxx.184) - 삭제된댓글윗님// 태블릿 pc 나온 건물 관리인 노사모 회원 맞아요.
자기가 그 건물 관리인인것이 운명 같다고, 인터뷰 말미에 노짱 생각난다고...
그 분 책상에 노사모 달력이 있고, 한 달에 민언련 비롯해서 여기저기 10만원 정도 후원하신다고 하네요.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94923.html
이 인터뷰를 보니 한겨레 기자가 손석희 네임밸류가 크다고 한탄 비스므리 한게 이해돼요.17. 정권교체
'17.5.24 3:37 PM (211.184.xxx.184)윗님// 태블릿 pc 나온 건물 관리인 초기노사모 회원 맞아요.
자기가 그 건물 관리인인것이 운명 같다고, 인터뷰 말미에 노짱이 기회를 준 것 같다고 해요.
그 분 책상에 노사모 달력이 있고, 한 달에 민언련 비롯해서 여기저기 10만원 정도 후원하신다고 하네요.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94923.html
이 인터뷰를 보니 한겨레 기자가 손석희 네임밸류가 크다고 한탄 비스므리 한게 이해돼요.18. 운명
'17.5.24 5:50 PM (218.153.xxx.117)힘든시간 잘 이겨내주시고 그리고 정권교체 이루신것
국민에게는 더할 수 없는 선물입니다.19. 행복하다지금
'17.5.24 7:58 PM (99.246.xxx.140)이번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일을 보면서도 다시 느꼈지만
정말 필연은 우연처럼 오죠.
어렸을땐 안믿었던 운명이나 업같은게 인간사 큰일에선 작용하는걸 느낍니다.
간절히 원하던 일들이 우연처럼 이루어 지는거...
참 인생은 알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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