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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빛나게 하는 금쪽같은 말

포그니 조회수 : 3,150
작성일 : 2011-08-31 08:52:14

아이를 빛나게하는 금쪽같은 말





º 아이에게 『정직함을 가르치는』 14가지 말..

 

 

 


01. 네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렴.
02. 같은 입장이었다면 기분이 어땠겠니?
03.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단다.
04. 속여서 이기는 것보다 지는 게 낫단다.
05. 규칙은 반드시 지켜야 해.
06. 남의 외모에 대해 함부로 말하면 안 된단다.
07. 잘못을 했으면 바로 사과하자.
08.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하면 마음이 슬퍼져.
09. 엄마(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10. 남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자.
11.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칭찬하자.
12. "나만 좋으면 돼" 하는 사람에겐 아무도 도움을 주지 않는단다.
13. 그러면 네 행동은 옳았니?
14. 말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 위해 있는 게 아니란다.

 

 

 

º 아이의 『용기를 길러 주는』 14가지 말..


01. 어디 한번 해 볼까?
02. 이런 일도 할 수 있구나!
03. 마지막 결정은 스스로 하렴!
04. 실패했으면 다시 하면 돼.
05.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자.
06. 엄마(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란다.
07. 싸우지 않으면 안 될 때도 있단다.
08. 모든 것이 호박이라고 생각해 보렴!
09. 무서울 때는 큰 소리를 내 보자.
10.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것도 용기란다.
11. 남의 비웃음에 신경 쓰지 말아라.
12. 넌 훌륭한 사람이야.
13. 부드러운 네가 참 좋아.
14. 웃으면서 이야기할 때가 올 거야.

 

 

 

º 아이의 『기분을 밝게 하는』 14가지 말..


01. 정말 잘 어울려.
02. 좋은 일 있었니?
03. 엄마(아빠)는 언제나 널 믿는단다.
04. 웃는 얼굴이 최고야.
05. 잘했어!
06. 엄마(아빠)도 네 나이 때로 돌아가고 싶구나.
07. ‘안녕’, ‘잘 자’ 하고 인사를 나누자.
08. 참 좋은 친구들을 두었구나.
09. 이번엔 엄마(아빠)가 졌어.
10. 우리, 조금 느긋해지자.
11. 재미있니?
12. 자, 이제 싫은 소리는 이쯤에서 그만 하자.
13. 이것이 네 장점이구나.
14. 어른이 다 되었네.

 

 

 

º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는』 14가지 말..


01. 도와줘서 고마워.
02. 참 즐거워 보이는구나.
03. 잘되지 않을 수도 있어. 누구에게나 그런 경우가 있단다.
04.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있단다.
05. 하고 싶은 말은 확실하게 하렴.
06. 참 재미있는 생각이구나!
07. 한번 해 보자.
08. 잘 참았어. 훌륭하다.
09. 엄마(아빠)는 네가 반드시 할 수 있다고 생각해.
10. 어떤 경우에도 너는 너야.
11. 엄마 아빠는 여기까지밖에 못했단다.
12. 가슴을 활짝 펴 보자.
13. 남과 다르다는 건 매우 중요한 거야.
14. 할 수 있다고 마음먹었으면 무엇이든 해 보자.

 

 

 

º 아이가 『목표를 갖게 하는』 14가지 말..


01. 포기하면 모든 것이 끝이란다.
02. 초조해하지 마.
03. 잘했어. 내일도 해 보자.
04.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자.
05. 익숙해지면 다 잘될 거야.
06. 흥미 있다면 시작해 보자.
07. 끝까지 마무리하니 좋구나.
08.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단다.
09. 어렵겠지만 한번 해 볼까?
10. 널 다시 봤어!
11. 엄마(아빠)에게도 꿈이 있단다.
12. 엄마(아빠)도 처음엔 서툴렀어.
13. 잘되고 있니?
14. 고달팠던 경험이 언젠가는 도움이 된단다.

 

 

 

º 아이를 『활발하게 하는』 14가지 말..


01. 크게 심호흡을 해 보자.
02. 배가 고프면 일단 먹자.
03. 넌 결코 약하지 않아.
04. 밖에 나가 뛰어 놀으렴.
05. 우리 함께 노래할까?
06. 세상은 매우 넓단다.
07. 창문을 활짝 열어 놓으렴.
08. 네게 맡길게.
09. 함께 걷자.
10. 오늘은 날씨가 참 좋구나!
11. 아이들의 일은 노는 것.
12. 너는 리더야.
13. 굉장히 튼튼해졌구나.
14. 아빠랑 씨름할래?

 

 

 

º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는』14가지 말..


01. 내일도 좋은 일이 있을 거야.
02. 네 나름대로의 방법이 좋은 거야.
03. 세상에 쓸모없는 일은 없단다.
04. 괜찮아!
05. 뭐든지 다 잘하는 사람은 없어.
06. 맞서 보면 어떻게든 해결된단다.
07. 네 자신을 믿으렴.
08. 처음부터 자신 있는 사람은 없단다.
09. 순수한 사람일수록 상처를 잘 받는단다.
10.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단다.
11. 너는 소중해.
12. 힘들면 도와줄게.
13. 잘못은 누구에게나 있어.
14. 좋은 것만 생각하자.

 

 

 

º 아이에게 『감사와 감동을 가르쳐 주는』 14가지 말..
01. 네 안에 보물이 있어.


02. 귀를 기울여 보렴.
03. 보렴.
04. 참 신기하구나.
05. 예쁜 것을 보니 마음이 좋구나.
06. 그림이나 음악을 통해 세상을 배울 수 있단다.
07. 참 행복하구나.
08. 학교에 갈 수 없는 아이도 많단다.
09. 잘 먹겠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10. 참 맛있겠다.
11. 고맙습니다.
12. 음식을 남기지 않을 때 엄마는 정말 기쁘단다.
13. 살아 있어서 좋구나.
14. 네가 착해서 좋아.

 

출처:네이버카페 디자인태권도 울이사범님(lhc85) 

IP : 59.19.xxx.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ma
    '11.8.31 9:14 AM (211.196.xxx.139)

    원글님 경우도 남동생분들을 배려한 나머지 그게 하나의 일상이 된 것 같아요.
    무슨 날이 다가오면 "뭐 하라고 전화오겠지..." 이게 습관이 된 듯...
    저희도 그랬으니까요.

    얼마전 친정 아버지 칠순 잔치를 했습니다. 물론 밖 한정식 집에서...
    저희도 항상 모임과 가족 행사가 있으면 큰 언니가 주도적으로 날짜, 장소 정했지만
    점차 장남인 오빠한테 조금씩 일임하기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오빠한테 전해듣고 상의가 필요한 부분에서는 새언니가 저희 큰 언니한테
    전화해서 조율을 하더라구요.

    이제는 무슨 날이 다가오면 새언니가 큰 언니한테 먼저 연락해서 이번 건은 어떻게
    할 것인가하면서 의논하는 식이 되었어요.

    아마도 칠순과 집들이 관련해서 원글님이 제안한 내용도 나쁘지 않은데 한 번
    물어보세요.
    그것을 부담스러워 하면 밖에서 칠순잔치를 밖에서 가족들과 식사 후 이사간 올케네
    방문하여 다과하면서 겸사겸사한 집들이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그동안 올케 성향을 잘 파악하신 기간이라 생각되니 서로가 기분좋은 결정내리시길
    바래요. 그동안 나름대로 성실히 잘한 동생부부라면 몰라도 그렇지 않을 경우
    칠순을 맞이해서 남동생한테 한마디 하시는 것도 큰 무리 아닙니다.

  • 2. 감사
    '11.8.31 9:31 AM (1.251.xxx.65)

    좋은글 감사합니다 ~

  • 3. 저도 감사
    '11.8.31 12:09 PM (175.205.xxx.170)

    좋은 글이라 프린트 해놓으려고 해요.
    그런데 '용기' 에서 8번째 모든게 호박.. 호박이 무슨 뜻인가요?

  • 4. eofjs80
    '20.12.20 10:19 AM (223.38.xxx.174)

    자녀 교육에 대한 좋은글 감사합니다

  • 5. 마음밭
    '23.4.9 7:31 PM (61.75.xxx.9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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