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피스텔하나, 아파트하나 재테크하면, 세금폭탄이라던데.고수님들~

조회수 : 2,702
작성일 : 2017-05-23 15:37:54

40후반에 겨우 오피스텔하나 재테크랍시고, 매매해 뒀습니다.

모아둔 돈도 이렇다 할것도 없구요,

요즘 너무 답답한 생각이 드네요,

노후에 어찌 해야 할지요.

주식, 펀드  다 자신없고,

역세권 소형아파트 년식지난거라도 매매 생각해요.

근데, 자가아파트있고, 오피스텔, 또 소형 아파트하면 세금폭탄이라던데

맞나요?

부동산 잘 아시는 고수님께 여쭤 봅니다.

IP : 115.139.xxx.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23 3:42 PM (116.39.xxx.160) - 삭제된댓글

    번만큼 내요
    안 벌어면 안내요

    전 상가 3개 가지고 있어요
    여기 댓글에 사지 말라고 하잖아요 다들 세금 폭탄이라고
    웃어요

    은행 이율보다 3배이상 나와요
    다들 말릴때 들어갔거든요

    죽을때까지 자기고 갈거고 나중에 아이에 한테 물려 줄거라.. 번만큼 내지 못벌었는데 내지 않아요

    재산세는 조금 더 내는 편이예요

  • 2. ..
    '17.5.23 3:45 PM (121.141.xxx.156) - 삭제된댓글

    임대업 등록을 안하면 3주택 이상은 세금이 많아질 겁니다.
    어찌 하다 3주택이었는데 문재인 정부에서는 다주택자에 대한 세금이 많아질 것 같아서 1주택 처분해서
    현금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다주택자는 양도소득세도 많이 내야하더군요
    월세받는 것도 쉽지는 않습니다.
    일단 예금을 해놓고 정부에서 어떻게 정책을 펴나가는지 살펴보고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주택은 아니라는 결론입니다.

  • 3. 금융소득종합과세
    '17.5.23 4:01 PM (121.166.xxx.8) - 삭제된댓글

    2천에서 일천으로 조정된다는데 이자 일천 넘으면 건강보험이 지역으로 전환되겠죠?

  • 4. 점둘님
    '17.5.23 4:14 PM (58.230.xxx.188) - 삭제된댓글

    저도 얼마전 한채 처분했는데
    현금 어떻게 관리하고 계시나요?
    화폐가치 하래 중인데 은행에 그냥 넣어두자니 고민이네요.

  • 5. ..
    '17.5.23 5:05 PM (121.141.xxx.156) - 삭제된댓글

    58.230님이 질문 하셨네요?
    예금이율이 올라갈 거란 판단하에 6개월 1년 정기예금을 반반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1년 정기예금을 이용하는데 이율이 상승기에 있어서 1년과 6개월 정기예금을 반반
    하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1채에 임대건물을 지을 계획을 세웠었는데 남편이 부정적이라 일단 예금을 해놓은 겁니다.
    저같은 경우가 아니라면 2~3년간 정기예금을 하고 지켜보겠습니다.
    집값은 하락할 시기인 거 맞습니다.
    대출이율이 계속 올라가니까요..
    지금은 현금을 가지고 있는 게 최선이라고 합니다.

  • 6. 점둘님
    '17.5.23 5:18 PM (58.230.xxx.188) - 삭제된댓글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현금 보유하다 조정 오면 월세용 소형 아파트 살까 고민 중이에요.
    정기예금은 시중은행에 하셨나요?
    이율이 너무 낮아서 높은 곳 찾고 있는데
    이율 높은 곳은 저축은행들이라‥ㅠㅠ

  • 7. ..
    '17.5.25 1:26 AM (121.141.xxx.156) - 삭제된댓글

    58.230님!
    전 우체국 인터넷예금을 이용합니다.
    저축은행이나 다른 곳이 더 이율이 높더라도 신경을 써야하니 우체국만 이용합니다.
    시간이 있으면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단위농협 등에 예금하면 더 이율이 높을 수도 있지만
    요즘엔 별 차이도 없는 것 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2872 육아는 인내와 좌절의 연속이네요 17 ㅇㅇ 2017/05/30 4,025
692871 거제쪽 사시는 분들 수국 많이 피었나요? 1 신남 2017/05/30 733
692870 발이 살짝 삐였을때 바르는 연고 ? 파스 ? 3 lush 2017/05/30 1,392
692869 도라지 무침 8 도라지 2017/05/30 1,156
692868 오카리나 배우기 어렵나요? 7 ... 2017/05/30 2,989
692867 잇몸패인거 치료해 보신 분 8 치아 2017/05/30 3,272
692866 애들 수행평가도 팀플로 하는 거였어요? 네이트판 수행평가 프리라.. 2 아이고 2017/05/30 1,045
692865 시험운 대회운 같은거 맞아본 사람 있으세요? 2 .... 2017/05/30 888
692864 외국 사시는 분들, 거기도 층간소음문제로 살인사건 나고 하나요?.. 27 궁금해요 2017/05/30 8,240
692863 자게서 본 두부 전분뭍혀 부쳐먹었어요 ㅋㅋ 맛있네요 4 redan 2017/05/30 3,048
692862 홍도나 을릉도 여행을 차 안가지고 가고 2 홍도, 을릉.. 2017/05/30 1,204
692861 중딩 수행평가 3 수행평가 2017/05/30 1,374
692860 잘 샀다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 16 ㅇㅇ 2017/05/30 6,505
692859 미쳐요!! 오이 절일 소금물 굵은소금으로 해야하죠? 가는소금으로.. 2 핼프미 2017/05/30 1,366
692858 스와로브스키 도금광택,얼마나 유지되던가요? 7 ..... 2017/05/30 2,388
692857 아이 덕분에 크게 웃었어요 11 엄마의 카드.. 2017/05/30 3,647
692856 마55%, 면45% 인 원피스 어떻게 세탁해야할까요? 9 알려주세요 2017/05/30 3,684
692855 6 ㅡㅡ 2017/05/30 5,837
692854 어디서 부터 손을 써야할지 모르게 썩었구나. 34 무무 2017/05/30 5,032
692853 바른정당 반대표결... 4 ... 2017/05/30 1,644
692852 아기들 언제부터 걷기 시작하나요? 10 ㅇㅇ 2017/05/30 2,936
692851 메디슨카운티의 다리 영화처럼 그런사랑을 만난다며요? 26 매디슨 2017/05/30 3,611
692850 출산 후 언제쯤 유방암 xray? 3 ... 2017/05/30 751
692849 뽕나무 열매, 오디는 어떻게 해서 3 ,,, 2017/05/30 1,331
692848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추가논란 팩트체크 9 고딩맘 2017/05/30 1,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