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람 마음좀 봐주세요..

뭘까요 조회수 : 1,934
작성일 : 2011-08-31 08:27:11

 

 

완전 고지식하고 바른생활맨의 전형인 사람이에요~

말과 행동이 항상 일치하는 신기할 정도의 고지식한게 맞구요.

매너라는 자체를 자기 여자친구에게만 보여야한다는 약간은 가부장적인 사람이고,분명 친절한데 절대 다른 여자에게 필요이상의 친절은 안베풀구요

생긴건 잘생겼는데 주위 유혹에도 안넘어가는 그런 유형인,,이해가 가시려나요 길게 쓸 수가 없어서 ㅜㅜ

 

물론 이성관은 대부분의 사람이 다를수 있는데 이사람은 기본적으로 심하다싶게 일치되게 살아왔구요

근데 이런 성격의 사람이 매일 문자에 매일 새벽까지 통화하고 이러는게...관심이 아니라 단순히 친해서일 수는 없겠죠.

그여자는 얘에게 분명 관심이 있는거 같은데 연락은 거의가 그여자가 아니라 얘가 다 먼저한거에요

문자내용은 별거 없는거 같은데 정말 단순히 친해서 한번 통화에 한시간 넘게 이성간에 거의 매일 한다는게 가능한건가요?도움을 마니 받은건 알아요 근데 그게 아니잖아요

조언 좀 주세요..맘이 아파요

 

IP : 86.179.xxx.1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1.8.31 9:19 AM (147.46.xxx.47)

    짝사랑?그분 내려놓으세요.그녀에게 반한거같네요.

  • 2. 음...
    '11.8.31 9:21 AM (122.32.xxx.10)

    그렇네요. 그 남자분이 그녀에게 반했네요. 남자들은 관심없는 여자에게 그렇게 안해요..
    원래 그렇게 완전 고지식하고 바른생활맨인 사람들이 한번 빠지면 더 무섭더라구요..

  • 3. 객관성을 잃으셨네요
    '11.8.31 9:29 AM (124.61.xxx.39)

    그여자는 얘에게 분명 관심이 있는거 같은데 연락은 거의가 그여자가 아니라 얘가 다 먼저한거에요.

    그럼 게임 끝난겁니다. 분명 남자가 더더더더~~~ 관심이 많네요. 끌리고 좋으니까 먼저 연락하는게지요.
    바른생활, 고지식하다, 유혹에 안넘어간다... 등등은 원글님이 그 남자분이 좋아 그렇게 생각한것뿐이예요.
    단순히 친하다고 매일 새벽까지 통화하고 문자하는거 못해요. 남자들은 통화하는거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9 찐득이는 고추 6 고추요 2011/09/16 4,307
17808 점심값은..? 11 최저임금,,.. 2011/09/16 4,070
17807 나,,이제 이 끈을 놓고 싶다. 21 눈물도 나지.. 2011/09/16 13,405
17806 내가 미쳤어~ 1 후회 2011/09/16 3,348
17805 자동이체 된 학원비 이체취소할 수 있을까요? 3 학원비납입 2011/09/16 5,179
17804 예전에 KTX 카풀 사이트 주소 올라왔었는데 2 카풀 2011/09/16 3,369
17803 [도움절실] 유튜브가 뜨질 않습니다.. 벌써 몇달째인지 2 도대체 2011/09/16 3,121
17802 주방용 비누 뭐가 좋은가요? 1 추천 2011/09/16 3,579
17801 전기세 고지서 다들 받으셨나요? 2 .. 2011/09/16 4,286
17800 보험 조언좀 부탁드려요 9 보험 2011/09/16 3,185
17799 에스프레소 머신 추천좀 부탁드려요~커피카페인 중독자의...애절한.. 7 요술공주 2011/09/16 4,214
17798 지금 kbs뉴스 보셨어요 분만과정에서 산모동의를 구할 필요가 없.. 71 지금 2011/09/16 16,376
17797 8절지는 가로 세로로 몇 센티인가요? 1 아이 숙제 2011/09/16 3,444
17796 어디로 가야하나.. 1 해피맘 2011/09/16 3,356
17795 혹시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서 2 뻘글.. 2011/09/16 4,194
17794 ebs 다큐 프라임.. 선생님이 달라졌어요. 에서 4 어제 2011/09/16 4,101
17793 대통령이 우리집에와 밥먹고가는꿈 25 신경쓰여요 2011/09/16 12,289
17792 급해요(컴터화면이...먹통이예요 6 아로 2011/09/16 3,108
17791 을 꾸긴 했는데 ㅡㅡ? 2 집이 홀라당.. 2011/09/16 3,312
17790 고려시대 마애불이 산산조각... 누가 이런 짓을 5 진짜 야비한.. 2011/09/16 3,546
17789 책주문 1 예스 2011/09/16 3,162
17788 숨막히는 비염에 대한 대책 10 긴수염도사 2011/09/16 8,561
17787 저의 경제상황과 차량 구입 조언부탁드립니다. 5 ........ 2011/09/16 3,431
17786 주식들 다 어찌 하셨나요? 9 주식 2011/09/16 5,798
17785 나꼼수에서 다루어줬으면 하는 것들~ 5 9월 2011/09/16 3,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