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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여아,유치원 생활을 힘들어해요

컴맹 조회수 : 2,302
작성일 : 2011-08-31 00:44:45

안녕하세요,^^

올해부터 병설유치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맨날 노래하던 종일반에서 즐겁게 생활을 헀는데 ,,여름방학 전부터 가끔 지나가는 말로 ...엄마

A랑 B가 놀려...그런 소릴하드라구요..개학날 ...가기실다구 하구요..자꾸 괴롭힌데요

그러다 어제 개학을 했는데요..집에 오는길에 또 A와 B가 놀려서 속상했어~ 하는거에요.

가슴이 철렁..왜 ?? 어떻게 ㅜ놀려??... 응 엄마..자꾸 괴롭혀...

집에와서 아이없을때 담임 선생님과 통화를 했는데요.그 아이들이 워낙 말썽꾸러기래요..띄어나도 바로 붙어다니며

사고 치고.그 아이들 단속하느라 정신이 없데요..주위주고 잘 지켜본다고 하시네요

 

아이에게 종일반 그만두고 반일반 하자고해도 너무너무 재밌고 친구들도 좋아서 싫다고 하네요..

아....유치원을 바꿀수도 없고(그 두친구만 빼고 넘 좋답니다) ,,어찌해야할지 고민입니다...

IP : 61.77.xxx.8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31 9:15 AM (175.113.xxx.132)

    억지로라도 반일반으로 바꾸세요.

    그리고 매일 담임선생님께 말씀하시고..원장선생님께도 말씀하세요.

    그아이들이 좀 좋아질때까지...
    계속 어필하셔야 유치원선생님도 긴장하시고..말썽쟁이 아이들 부모님께도 말씀드려요.
    그나마 유치원때 애들이 말잘듣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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