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통령님!!!입시도 직접 주관하시는거죠?아니신지요?

^^ 조회수 : 576
작성일 : 2017-05-22 11:29:13
아이를 좋아하시는 우리 대통령님!!!
교육은 아이의 미래입니다.
제발 밑에 분들한테 맡겨두지마시고
정말 교육만큼은 신경써주세요.
지금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입학한 아이들중에
내신도 별로고 수능성적도 별로인데
연줄써서 면접점수 높게 받아 입학한 아이들이
부지기수입니다. 걔보다 내신도 좋고 수능도 좋은 아이들이
연줄없어서 고의적으로 면접점수 잘 못받아
떨어지는건 넘넘 불공평한겁니다.
공평하게 해주세요.학생부교과전형을 중심으로 하고.
패자부활전으로 정시를 두면 좋겠읍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없어져야하고요
대학에서 부족함이 느껴진다면
차라리 저는 논술전형을 두는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IP : 39.112.xxx.2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22 11:31 AM (39.112.xxx.205)

    연줄없는 아이라도 옆의 아이보다
    내신과 수능을 잘쳤는데도
    면접점수가 낮아 떨어지는것도 불공평합니다.

  • 2. ……
    '17.5.22 11:35 AM (125.177.xxx.113)

    저는 연줄이고 뭐고 다떠나서

    3년내내 수능

    수행하나하나에 목숨걸고 피말리고
    살고싶지 않아요..

    그리고

    입시설명회에
    고액 컨설팅
    복잡한 입시
    미리세운 컨셉으로 아이 끼워 맞춰가기

    그리 힘든거 서민들 못해요~

  • 3. ..
    '17.5.22 12:16 PM (119.64.xxx.114)

    교과전형이 있어 그나마 일반고 아이들이 특목애들 보다수시 혜택보는거죠

  • 4.
    '17.5.22 1:52 PM (110.70.xxx.26)

    그나마 수시 교과전형이 계속 줄고 학종 일반전형만 늘어나니 넘 답답합니다

  • 5. 문재인
    '17.5.22 2:09 PM (140.206.xxx.114)

    문재인 대통령은 수능절대평가전환 학종강화 학교일제고사 폐지해서
    돈없어서 사교육 못받고 시험성적 안좋은 학생도 창의력만으로 대학가서 자기꿈을 이루게 해주세요

  • 6. ……
    '17.5.22 2:45 PM (125.177.xxx.113)

    140님

    너무 이기적이시네요
    공부못해도
    창의력만으로도 대학가게 해달라...

    사교육 못해 공부 못하는건 맞나요?
    노력안해 못하는거 아니고요~?
    그럼

    그반대 아이는 희생되도 상관없는 건가요?

    사교육 못받고 공부만 잘하는 애들은 떨어져도 되는건가요?

    전 그래서 50/50 원해요
    그 50도 양보하기 싫으신건가요?


    사교육이요?
    이곳에서 보면
    강남 사교육 등등
    사교육에 대한 환상이 많은 분들이 많으세요

    사교육 받는다고 공부 잘하는것도 아니고요
    고등때 까보고
    돈아까워하는 부모들 많아요

    반면
    사교육 안받고도 공부잘하는애들 많아요~
    현 수능이 그리 어렵지 않아서
    노력으로만으로 가능해요..

    아이가 노력없이 창의력만으로 대학같음 하시는건 아니죠~?

    저도 사교육 없이 아이키우는데요~

    사실
    특목 준비열심히 하는애들은 못따라가요..

    하지만 사교육도 아무나 따라가는거 아니예요~
    그아이들
    원래
    공부능력되고..노력되고 성실한 아이들이 따라가는거고요..

    그 나머지 아이들은 사교육 그닥 효과못봐요

    아이들
    중딩때 잘하던아이도 늦 사춘기오면 고딩때 못하고
    아이 장담 못해요

    잘 못챙겨 학종 쓸게 없더라도 수능으로 재도전 해야죠~

    학종 실체를 보면...
    학교에서도 될놈 밀어준다고
    3등급 안에는 들어야 생기부 신경써 준답니다
    상장도 밀어주기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0609 안철수 이불킥.JPG 20 ㅇㅇ 2017/05/23 5,316
690608 "위안부 문제를 세계에"..일본, 강경화 등장.. 5 샬랄라 2017/05/23 1,741
690607 아이들 장난감 정리 어떻게 하시나요? 9 ㅇㅇ 2017/05/23 1,556
690606 쥐새끼와 전쟁이 시작됐어요 31 막말 2017/05/23 6,042
690605 지금 안주무시는 분들 왜 ? 15 lush 2017/05/23 1,781
690604 사랑이 포기가 안돼요.. 9 ddd 2017/05/23 3,288
690603 대학은 들어가기 쉽게 졸업 어렵게 22 ㄱ쇼 2017/05/23 2,307
690602 곧 유토피아가 온다는 식의 글은 안 봤으면 좋겠어요 21 제발 2017/05/23 1,397
690601 내일 박근혜 재판 생중계해주는 곳 있나요?? 4 사필귀정 2017/05/23 1,930
690600 오늘 고터 ㅇㅂ에서 있었던 맘상했던 일. 3 팥빙수떡 2017/05/23 3,261
690599 학종은 불투명한 전형이 아니었음.... 6 결국.. 2017/05/23 1,675
690598 과외 중개업체에서 상담왔는데 3 과외구함 2017/05/23 1,386
690597 문대통령 마약방석 강아지 입양됐네요~ 4 ㅇㅇ 2017/05/23 2,930
690596 당췌 대통령은 어디서 뭘하는 거야!!! 6 비교 2017/05/23 2,322
690595 오마이 미친거 아닌가요? 33 ㄴㄴㄴ 2017/05/23 5,519
690594 어르신들은 만나면 자랑배틀하나요? 4 ... 2017/05/23 1,726
690593 노무현이 없는 노무현의 시대.jpg 12 보고싶어요 2017/05/23 2,149
690592 공유가 CNN과 인터뷰했네요 4 엘레핀 2017/05/23 3,617
690591 다윤이 은화 엄마가 흘린눈물 진도앞바닷물보다 많을듯..ㅠ 9 ㅠㅠ 2017/05/23 2,179
690590 부동산 얘기. 5 ... 2017/05/23 2,524
690589 이러지들 마세요 19 ..... 2017/05/23 3,515
690588 이니실록 13일차 34 겸둥맘 2017/05/23 2,712
690587 곧 7개월에 접어드는 아기, 스토* 구입 너무 늦은걸까요? 8 sansom.. 2017/05/23 1,488
690586 인연을 만나는게 11 내짝 2017/05/23 4,730
690585 50대 아줌마가 타고 다닐 차는 어떤게 좋을까요? 10 자동차 2017/05/22 4,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