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꾸 화가나는것도 갱년기 증상이겟죠 ㅜ
다른 육체적증상은 그닥인데.. 우울하고
사람들이싫고 자꾸 화가나요 ㅜㅜ
내가 화를내면서도..이만한 일에 이렇게화가 나나.. 싶을만큼요..
병원약먹기는 싫고 이시기를 잘넘어갈 방법 없을까요? ㅜㅜ
1. ㅇㅇ
'17.5.22 8:05 AM (223.62.xxx.8)자꾸 눈물도 쏟아져요..방금 아래에 문님 준비잘된 대통이란 글에도 왈칵..
시도때도없네요 ㅜㅜ2. ,,,
'17.5.22 8:50 AM (121.169.xxx.75)갱년기일 수도 있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사람이
아니, 모든 생명체들이 감정의 깊이와 폭이 늘어나는...
나쁜 면으로는 사나워지는..
좋은 면으로는 정이 깊어지는...
뭐 그런 자연스러운 변화가 아닐런지요.
50 중반을 바라보고 있어요.3. 사추기
'17.5.22 9:16 AM (1.237.xxx.175)사춘기 시절처럼 감정이 예민하고 불안정한 것 같아요.
별 일 아닌데도 화가 치솟고. 작은 일에 민감하고. 거슬리고
생리 시작할 즈음에 겪었던 것들이 끝날 무렵에도 겪게 되나 싶고.
요즘 자연차를 마시는데 효과 좋으네요. 생기도 나고.
국화차. 구절초. 백련초.. 향기도 좋고 마음도 안정되는 것 같아요.4. 저도
'17.5.22 9:16 AM (1.253.xxx.228) - 삭제된댓글작년부터 그래요.
그래도 저는 이미 겪은 사람들이 미리 말을 해주어서 열심히 운동하고
아마씨가루를 꾸준히 먹었더니 덜하더니 올해부터는 만사가 다 귀찮고 전에는 그냥
넘겼던것도 다 짜증이 나고 사람들 만나는거 자체가 다 귀찮고 싫고 먹는것도 아무거나
먹고 했더니 5개월만에 살이 10kg나 쪘어요.
물론 지금도 진행중이고요.
요즘은 그냥 조용히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하네요.
지난주에 겨우 마음 추스리고 자원봉사 신청해서 첫 발대식 갔는데 거기서 하필
제가 싫어하는 말많고 목소리 크고 자기 말만하고 패거리 잘 짓고 교회 열심히 다니는 동네 아줌마가
있더라구요. 담주부터 봉사 강 되는데 그 여자 만날 생각하니 가기가 싫어요.5. 봄이오면
'17.5.22 10:02 AM (125.180.xxx.153)필요하면 갱년기 약 복용하세요 생약성분으로 된 부작용 적은것도 있어요 . 훨씬 편하고 지내기 좋습니다 . 몸도 마음도....
6. ㅇㅇ
'17.5.22 10:06 AM (118.39.xxx.78)갱년기약 추천합니다. 호르몬제말고 생약제제도 효과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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