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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5년전 북콘서트때요

김총수천재 조회수 : 988
작성일 : 2017-05-22 07:06:08
운명. 책 내시고 북콘서트 한거 동영상을 보게되었어요
김총수가 진행하면서 언제 출마하냐고 계속 몰아대는데 재밌어요
달님은 허허허 웃고 양정철씨가 옆에서 한마디씩 거들구요
나오면 됩니다 김총수가 확신하면서 말하는데 여러 감정이 들더라구요
그때 낙선하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고 김총수가 그래서 그리 열심히 했나싶기도 하고
맘고생 어마 무지 해서 머리도 다 새고 주름도 많아졌으나 달님 인상은두번째 선거때 더 편안해 보여요
보다가 39분쯤 방청객중 손혜원의원이 똘망하게 보시는데 깜짝 놀랐어요 지금보다 어린 얼굴여서 첨엔 몰라봤는데 계속 보여주니 알겠더라구요

김정숙여사랑 대선출마하는날 문을 엽니다란 이름으로 방송한것도 봤는데 재밌어요 그것도 김총수랑 호란이 진행하는데 아드님도 나오구

김총수는 원래 감이 뛰어나고 통찰이 되며 흐름을 잘 읽는 사람임을 확인했어요. 김여사의 매력도 또 봤구요

편한 맘으로 보니 더 좋았으리라 생각되요
오늘 잘 쉬시고 터보엔진으로 쌩쌩하게 진행하시길~~
IP : 122.42.xxx.12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22 7:14 AM (221.141.xxx.8) - 삭제된댓글

    ㅋㅋㅋ다음 생애가 있다면 다시 여사님과 결혼하실 거냐고 여쭈어보니
    다,다,다,다,다양한 경험을 하신다고......ㅋㅋ당황하시는 것도 있어요.
    https://m.youtube.com/watch?feature=youtu.be&t=8m57s&v=qSx6Dt-sA3M

  • 2. ..
    '17.5.22 7:22 AM (211.220.xxx.84)

    어디 댓글보니 여사님이 다른남자 얘기하면 싫어하시고 질투 심하시다고 ~~ㅋㅋ 상상 만 해도 귀여ᆢ우ᆢ 아 이렇게 표현하면 안되지 ~~
    ㅋ 어준총수 감각이야 뭐 타의 추종을 불허 ~~^^

  • 3. 우리 시대에
    '17.5.22 10:21 AM (1.246.xxx.122)

    '김어준'총수가 있다는게 정말 큰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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