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일어났어요 굿모닝~ ^^
작성일 : 2017-05-22 03:01:07
2352639
어제 마트다녀와서 초저녁부터 뻗었네요
목말라 주스한잔 만들어먹고나서 잠시누웠는데
일어나보니 지금이예요 ;;
아니 마트다녀온게 무슨 큰일이라고..
근데 이상하게 다른날보다 더 개운하네요
근데 세수몬하고 자서 찜찜해요 ;;;
IP : 175.223.xxx.1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5.22 3:09 AM
(211.220.xxx.84)
아ᆢ이번 대선기간 내내 걱정땜에 잠깐자고 일어나고 반복ㅋ 대선후 이젠 잘자는 편인데도 ~좀 일찍 자면 새벽에 꼭 깨네요~~
2. ㅇㅇ
'17.5.22 3:13 AM
(175.223.xxx.201)
요즘 수면패턴이 저녁 밥먹구 설거지하고 이른 밤에
죽은듯이 쓰러졌다 요시간대 깨네요.
3. ᆞ루미ᆞ
'17.5.22 3:27 AM
(175.223.xxx.123)
-
삭제된댓글
아 저같은 분이 또 계시는군요 반가워요 ^^
근데 저 너무 배가 고픈데요..ㅠ
뭐 먹어도 될까요?
눈앞에 바나나도 있고요
근데.. 밥에 반찬해서 먹고싶어요
어제 브런치먹고는 끝
마트다녀와서 저녁을 제대로 못먹고 자서 그런가봐요
4. 원글
'17.5.22 3:27 AM
(175.223.xxx.123)
아 저같은 초저녁 패턴인 분이 또 계시는군요 반가워요 ^^
근데 저 너무 배가 고픈데요..ㅠ
뭐 먹어도 될까요?
눈앞에 바나나도 있고요
근데.. 밥에 반찬해서 먹고싶어요
어제 브런치먹고는 끝
마트다녀와서 저녁을 제대로 못먹고 자서 그런가봐요
5. ..
'17.5.22 3:38 AM
(39.7.xxx.227)
좀있다가 또 주무실거죠 ?
밥을 먹기엔 좀 그러네요. 차라리 바나나가 낫지 않을까요~~낼 꼭 따뜻한 밥 드시구요^^
전 브런치보다 따뜻한 밥에 김 김치하구 먹는게 더 나은 저렴한 입맛의 소유자예요 ~~ㅋ
6. 원글
'17.5.22 3:42 AM
(175.223.xxx.123)
아 저도 브런치라는게 양식의미가 아니고
아침 점심 사이의 시간에 먹었다는 뜻예요
저도 따뜻한 밥 김 김치가 더 좋아요!
그러니까 더 먹고싶어지네요.. ㅋ
7. ..
'17.5.22 3:48 AM
(39.7.xxx.227)
아ㅋㅋ 그냥 식사시간상?
그죠 ~우린 밥이 아닌것이 절대 밥을 대신할수 없다 이게 신념이라 ㅋ
그냥 지금 배고프니까 밥드세요~ 만일 밥없으면 햇반이라도 데워서 드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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