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 중후반쯤되면 사무직 구하기가 힘든가요?

oo 조회수 : 4,667
작성일 : 2017-05-21 23:34:28

일명 경력단절인데.

아이들이 어느정도 커서 일하려고 알아보니..

할 곳이 없다는 지인얘길들어서요..

 

할수잇는일은

거의 다~ 몸으로 하는일 뿐이라고;;

그래서 저보고 조금더 젊을때 일하고..일시작한거 놓지말라더라고요..

그분은 정말 일이 없다보니

돈도 돈인데..너무 우울하시다고하네요..

집에 아무도 없어서요 ,,,ㅜ

 

여튼..

그 얘길들으니 괜히 저도 우울해지네요.

 

 

IP : 125.191.xxx.1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21 11:42 PM (70.187.xxx.7)

    거의 없죠. 오랫동안 하던 일으로 경력 쌓아 그 나이라면 모를까.

  • 2.
    '17.5.21 11:45 PM (182.230.xxx.46)

    힘들죠... 그래도 국비 지원으로 자격증 따고 준비하시면 취업의 길은 있어요. 눈높이 낮추시고 취업 준비를 한 육개월에서 일년 잡고 하세요

  • 3. 몸을 쓰는 일조차
    '17.5.21 11:50 PM (183.100.xxx.240)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나 윗선에서
    너무 불편해합니다.
    40 후반인데 실무 능력이나 마인드는
    나으면 나았지 떨어지진 않거든요.
    능력이나 마음은 그대로인데 너무 나이들게 보니
    참 행동하기 어렵더라구요.
    그냥 취미로 뭘 배우러 가도
    젊게 사신다고 어색하게 대합니다.

  • 4. 없어요
    '17.5.21 11:53 PM (211.46.xxx.42)

    왠만한 데는 나이 제한 없는 데가 없어요
    나이 앞에 취업의 문턱은 너무 높습디다

  • 5. ...
    '17.5.21 11:54 PM (221.151.xxx.109)


    슬프지만 현실은 그렇습니다
    계속 일하던 분들이라면 몰라도 경력단절 있었으면 더더욱요
    혹시 예전 다니던 직장과 계속 연락하고 잘 지냈으면
    알바식으로 쓰는 경우 있어요

  • 6. ㅇㅇ
    '17.5.21 11:57 PM (116.34.xxx.173)

    컴퓨터 쓰는 일이면 2,30대 선호하겠죠..

  • 7. 40대는
    '17.5.22 12:03 AM (1.233.xxx.186)

    40대는 이직도 힘들어요.
    정말 대기업 다니다가 중견기업 가는 거라면 모를까 ...

    중견기업에서 소기업 가는 것도 어렵네요.

  • 8.
    '17.5.22 8:42 AM (218.235.xxx.98)

    쉬지 않고 20년 일하고 지난1년 푹쉬었어요.
    재취업 할 생각으로 서치 해보니
    질나쁜 일자리만 수두룩.

    경력자도 여자에 40대 중반이면 이직이 어렵습니다.
    하물며 경단이면 더 어려워요.

    오죽하면 40대 이직이 사법고시 패스 보다 힘들다는 말이 나올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8478 여자는 안된다는 자유당이 그럼 왜 박근혜는 열렬하게 추종했을까?.. 6 고딩맘 2017/06/15 803
698477 이런것도 성희롱이에요? 어떤건지 아세요? 4 당황스러워 2017/06/15 1,092
698476 코리아나 호텔 사장 방용훈 1 누리심쿵 2017/06/15 2,636
698475 황치열 앨범 발매와 오늘 너목보 출연 2 ㅇㅇ 2017/06/15 1,258
698474 전기레인지어떤거 4 전기 2017/06/15 1,013
698473 급) 초간단 동치미 문의요~~ 7 자취생 2017/06/15 1,502
698472 학교 근무 정년보장되는 무기계약 비정규직의 의미는? 17 무기계약 2017/06/15 3,027
698471 30대 남자 키 165가 그렇게 작은 키인가요? 32 ㅇㅇ 2017/06/15 30,104
698470 박근혜 지지자, "파면으로 마음의 병" 소송 .. 15 ㅋㅋ 2017/06/15 2,312
698469 막나가는 형님 잡을 방법 없는거죠? 14 ... 2017/06/15 4,649
698468 다 늙어서 갑자기 연예인에게 푹 빠졌어요. 미치겠어요 40 공감간다 2017/06/15 7,270
698467 로스쿨서 배우는 내용은 법대과목인가요? 로스 2017/06/15 424
698466 중고 단행본 알라딘 같은데 가져가면 알아서 값쳐주나요? 7 궁금 2017/06/15 835
698465 이런것도 성희롱? 일까요? 6 궁금 2017/06/15 1,086
698464 요리 왕초보가 볼 만한 티비프로 뭐있을까요? 5 요리요리 2017/06/15 826
698463 남편의 행동.. 이해가 안가네요..... 13 한숨만 2017/06/15 5,471
698462 수박맛을 아는 진도개 1 으르렁 2017/06/15 1,157
698461 먹은것좀 치우라는데; 1 ㅍㅍ 2017/06/15 594
698460 밥먹고 자꾸 사탕을 먹어요. 무지한 저를.. 1 어디 2017/06/15 777
698459 아보카도가 잘 익었어요 6 도디 2017/06/15 1,875
698458 다이어트해야하는데 맛있는거 먹고싶어요 ㅠㅜ 4 ... 2017/06/15 1,167
698457 최근 미국이나 해외에서 한국에 짐 많이 들고 들어가 보신분.. 3 화물 2017/06/15 732
698456 예전 아파트들이 더 나은것도 같고 4 ㅇㅇ 2017/06/15 1,998
698455 영국 화재 참사..40년된 낡은 아파트..리모델링때 외벽장식물 .. 1 그렌펠타워 2017/06/15 2,223
698454 뷰티블로거는 얼마나 수익이 남나요? 2 궁금해 2017/06/15 1,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