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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길다가 짧게 자르신 분

변화 조회수 : 2,261
작성일 : 2017-05-21 22:28:40
어떠세요?
여름이면 머리를 올리고 다녔는데 무겁기도 하고
이젠 예쁘지도 않은거 같아서 자를까 싶네요
나이가 있다보니 제 주변은 거의 짧은 머리!
걱정인건 새댁때 한번 단발로 잘랐다가 시누이에게
언닌 절대 머리 자르지 말란 타박 들은 기억이 있어서요
얼굴이 다소 길어 여태 어깨정도 길이로 여성미를강조했는데
이젠 시원하고 세련되게 잘라보고 싶네요
머리 과감히 자르고 더 예뻐진 분 있을까요?
IP : 175.120.xxx.1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깨 길이에서
    '17.5.21 10:35 PM (115.140.xxx.180)

    숏커으로 잘랐어요 전 원래 짧은 머리가 더 잘 어울리긴 해요

  • 2. ...
    '17.5.21 10:40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얼굴이 긴 편인데 어깨 길이면 긴 얼굴을 더욱 부각시키죠
    머리를 자르고 앞머리도 자르세요
    단 잘 하는 곳에 가서

  • 3. 짧게
    '17.5.21 10:42 PM (221.127.xxx.128)

    파마하고 컬 진하게 있는게 의외로 발랄 해 보여요 상큼

  • 4. 자르세요
    '17.5.21 10:43 PM (61.255.xxx.77)

    저도 얼굴이 긴편인데.자르고 훨낫다는말 듣습니다.
    저도 늘 긴머리였어요.
    일자단발 아니고 살짝동글게 굴린 단발에 볼륨매직했어요.2월에 잘랐는데 또 자라서 5월초에 또 잘랐네요.
    이젠 못기를것 같아요.

  • 5. 어깨에서
    '17.5.21 10:43 PM (211.244.xxx.154)

    한 뼘 내려오는 길이만 하다가
    주말에 단발로 잘랐어요.
    마음에 드는 아나운서 머리 나올때 사진찍어가서 보여줬더니 맘에 들게 잘라줬네요.

    저는 어색한데 식구들은 괜찮다하네요.

  • 6. 삼천원
    '17.5.21 10:4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어깨 넘어 긴웨이브였는데 속상한 일이 많이 생겨서 숏커트로 잘랐어요.
    머리 감기 편한거 빼고 매일 드라이해줘야 하고 볼살이 많아서 더 얼굴이 더 길고 커보여요.
    다시 기르려고 합니다. 금방 길러야 할텐데.

  • 7. ..
    '17.5.21 10:57 PM (115.137.xxx.76)

    머리결좋거나 웨이브펌이나 드라이 하실꺼면 괜찮지않나요 전 얼굴형은 무난한데 머리결이 곱슬이라 안습
    어릴때단발이 어울렸던거 생각하고 잘랐더니ㅡㅡ실패 ㅋ
    매직해야할까싶네요 ㅜㅜ 어느세월에 길를런지

  • 8. .....
    '17.5.21 11:22 PM (122.47.xxx.19)

    염색자주 해야 되는 머리라면 자르시구요.그런거 아니면 생각잘하세요..숏컷은 자기 두상에 자신있을때만..숏컷도 좀 여성스런분이 하면 괜찮은데 직장에 숏컷하신분이 멀리서 보면 좀 남성스런 느낌이 들더군요..본인은 무진장 만족하는데 가끔 선글까지 끼고 나갈떄보면 좀 무서워요.

  • 9. lillliiillil
    '17.5.21 11:57 PM (122.34.xxx.200) - 삭제된댓글

    저도 긴얼굴형인데 긴머리 였다가 짧은 단발로 잘랐을때 젤 어려보였어요 5~6년 같은 스타일이어서 지겨워 지금 기르는중인데 다시 자르고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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