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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 조회수 : 1,079
작성일 : 2017-05-21 19:31:37
제가 주기적으로 몇개월 텀으로 변비가 오다가 또 정상생활 하다가를 반복하고 있어요. 이게 참 그런게 변비올땐 위장 쓰린게 괜찮고 또 화장실을 자주갈땐 속쓰림이 심하고 그렇더라구요.
몇달전 종편tv에서 대장암 수술하신분 대장 건강관리 하는법이 나왔는데 그분은 생땅콩을 사다가 조려서 밥반찬으로 드신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일년전에 대장 용종 두개 떼어낸 적이 있어서 따라해봤어요. 볶은땅콩은 싫어하는데 삶은땅콩은 먹는편 이서서 시장서 생땅콩 사다가 조려서 반찬으로 먹기를 두달..화장실에 잘 다녔어요..
그러다 귀찮아서 땅콩조림을 안먹으니 변비가 오더라구요..변비가 오고 나서야 생땅콩생각이 나서 다시 땅콩조림을 해서 며칠먹었더니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정확히 땅콩 때문인진 모르겠는데,원래 한번 변비가 오면 몇개월씩 고생하던 체질이라 며칠만에 다시 정상적으로 화장실에 다니는게 정말 신기해요.
푸른도 안돼고,사과도 안돼고, 다시마.미역등 변비에 좋다는건 거의 다 먹어도 해결이 안됐었거든요.
혹시 변비때문에 고생하시는분들..삶은 땅콩이 장에 좋다니까 한번 드셔보세요.
하루에 열다섯알 정도만 먹으랬는데 전 그냥 2~30알 정도 먹었던것 같아요
너무많이먹으면 안좋댔어요
IP : 223.62.xxx.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5.21 8:05 PM (175.209.xxx.110)

    그냥 땅콩 먹는 거랑.. 다른가요??

  • 2. ..
    '17.5.21 8:07 PM (183.96.xxx.221) - 삭제된댓글

    전 다시마쌈 좀 많이 먹었더니 하루에 4번이나 쾌변했어요~

  • 3. ..
    '17.5.21 8:10 PM (210.96.xxx.253)

    감사해요 근데 일반 반찬가게에서 파는 땅콩조림하곤 다른건가요?

  • 4. ...
    '17.5.21 8:19 PM (223.62.xxx.23)

    반찬가게 땅콩조림을 안먹어봐서 잘 모르겠어요..
    생땅콩 살짝 삶은다음 간장.올리고당 조금넣고 심심하게 조려서 먹었어요^^
    변비가 오면 장이 아예 정체되어있는 느낌이들곤 했어요.
    밥도 많이 못먹겠고 물 많이 마시면 붓기만하고.유산균도 안듣고..
    저도 반신반의 하고있는중인데 삶은땅콩이 장에 좋다니까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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