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김홍걸 위원장 트윗
1. ᆢ
'17.5.21 9:49 AM (59.0.xxx.164) - 삭제된댓글아이고~
궁물당 안철수 하는짓은 아직도 초딩스럽네
기껏생각하는것이 어떡하냐정말....2. ..
'17.5.21 9:54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국민의당 일부에서 나온 의견이겠죠.
그리고, 반사이익을 왜 국민의당은 못 챙겨냐 말은 자연스럽지 못하네요.
국민의당으로서는 국민의당 몫을 가져갔다는 말인데, 니네는 왜 못챙겼냐니.
적폐, 정권교체의 열망으로 생긴 반사이익을 거대야당이 본 것은 맞죠.
그리고, 정권초기라서 당선된 대통령에게 지지를 보내는 것을
상대당 조롱하는 것으로 마무리하는 것도 매너없고요. 악동도 아니고.3. ᆢ
'17.5.21 9:55 AM (39.7.xxx.244) - 삭제된댓글안철수는 자기가 능력이없어서 진걸 아직도
모르나봐
무슨 김대중타령이나 하고있고
정말답답하네요4. ...
'17.5.21 10:00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안철수의 패인은 본인 능력 부족에 당도 엉망이라 그런 건데 본인이나 당 모두 현실을 직시할 혜안도 용기도 없나 보네요
5. ..
'17.5.21 10:12 AM (223.33.xxx.85)패인 원인분석 자체가 호남민을 개*으로 아는거네요
김대중 대신 세종대왕이라 말해서 졌다니요
김대중 대신 김정은이라고 한것도 아니고
호남인들이 세종대왕을 존경하지않는다는 말인가요?
국민당은 호남인을 김대중이란 말만 하면 다찍어주는 로봇으로 아는건가요?6. ..
'17.5.21 10:20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홍준표가 박근혜가 얻은 지지율 반만 얻어도 25%는 돌파한다는 말에서 보듯,
전 대통령의 지지를 끌어오려는 전략은 매우 유효하죠.
그래서, 총준표는 절처하게 박근혜를 찍은 사람들을 공략합니다.
마찬가지로 문재인 쪽도 노무현 전 대통령을 함께 홍보함으로써,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한 사람들의 표를 흡수하려고 노력했고요.
김대중도 지지세력이 있으므로, 노무현 놓친 바에야 김대중을 철저히 끌어와야 하는데
노무현과 겹친다고 생각해서 놓아버린 것은 있죠.
김대중을 끌어왔다면 호남에서 좀 더 지지를 얻을 수 있고,
선거 승리는 어렵더라도 호남 기반은 견고하게 지킬 수 있다고 본 거 겠죠.
대선 후보가 전직 대통령을 공과 사를 물려 받음으로써 지지세력의 지지까지 물려받으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겁니다.
승리 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도취한 나머지,패인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 집 방어를 놓친 게 실수고요.7. ..
'17.5.21 10:22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홍준표가 박근혜가 얻은 지지율 반만 얻어도 25%는 돌파한다는 말에서 보듯,
전 대통령의 지지를 끌어오려는 전략은 매우 유효하죠.
그래서, 총준표는 절처하게 박근혜를 찍은 사람들을 공략합니다.
마찬가지로 문재인 쪽도 노무현 전 대통령을 함께 홍보함으로써,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한 사람들의 표를 흡수하려고 노력했고요.
김대중도 지지세력이 있으므로, 노무현 놓친 바에야 김대중을 철저히 끌어와야 하는데
노무현과 겹친다고 생각해서 놓아버린 것은 있죠.
김대중을 끌어왔다면 호남에서 좀 더 지지를 얻을 수 있고,
선거 승리는 어렵더라도 호남 기반은 견고하게 지킬 수 있다고 본 거 겠죠.
대선 후보가 전직 대통령을 공과 사를 물려 받음으로써 지지세력의 지지까지 물려받으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겁니다. 전직대통령의 공과 사에 대해 철저하게 상속자로서의 포지션을 취하지 않은 것은 선거 때 저지른 과오로 자기반성할 수 있습니다.
승리 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도취한 나머지,패인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 집 방어를 놓친 게 실수고요.8. ..
'17.5.21 10:23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홍준표가 박근혜가 얻은 지지율 반만 얻어도 25%는 돌파한다는 말에서 보듯,
전 대통령의 지지를 끌어오려는 전략은 매우 유효하죠.
그래서, 총준표는 절처하게 박근혜를 찍은 사람들을 공략합니다.
마찬가지로 문재인 쪽도 노무현 전 대통령을 함께 홍보함으로써,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한 사람들의 표를 흡수하려고 노력했고요.
김대중도 지지세력이 있으므로, 노무현 놓친 바에야 김대중을 철저히 끌어와야 하는데
노무현과 겹친다고 생각해서 놓아버린 것은 있죠.
김대중을 끌어왔다면 호남에서 좀 더 지지를 얻을 수 있고,
선거 승리는 어렵더라도 호남 기반은 견고하게 지킬 수 있다고 본 거 겠죠.
대선 후보가 전직 대통령을 공과 사를 물려 받음으로써 지지세력의 지지까지 물려받으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겁니다. 전직대통령의 공과 사에 대해 철저하게 상속자로서의 포지션을 취하지 않은 것은 선거 때 저지른 과오로 자기반성할 수 있습니다.
승리 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도취한 나머지,패인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 집 방어를 놓친 게 실수죠.9. ..
'17.5.21 10:23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홍준표가 박근혜가 얻은 지지율 반만 얻어도 25%는 돌파한다는 말에서 보듯,
전 대통령의 지지를 끌어오려는 전략은 매우 유효하죠.
그래서, 총준표는 절처하게 박근혜를 찍은 사람들을 공략합니다.
마찬가지로 문재인 쪽도 노무현 전 대통령을 함께 홍보함으로써,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한 사람들의 표를 흡수하려고 노력했고요.
김대중도 지지세력이 있으므로, 노무현 놓친 바에야 김대중을 철저히 끌어와야 하는데
노무현과 겹친다고 생각해서 놓아버린 것은 있죠.
김대중을 끌어왔다면 호남에서 좀 더 지지를 얻을 수 있고,
선거 승리는 어렵더라도 호남 기반은 견고하게 지킬 수 있다고 본 거 겠죠.
대선 후보가 전직 대통령의 공과 사를 물려 받음으로써 지지세력의 지지까지 물려받으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겁니다. 전직대통령의 공과 사에 대해 철저하게 상속자로서의 포지션을 취하지 않은 것은 선거 때 저지른 과오로 자기반성할 수 있습니다.
승리 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도취한 나머지,패인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 집 방어를 놓친 게 실수죠.10. 팩폭
'17.5.21 10:24 AM (223.39.xxx.94)그쵸. 솔직한걸 높이 산다라... 이 부분 공감요. 안철수 후보는 햇빛정책의 가치에 대해 잘 모르는것 같더라구요.
11. ..
'17.5.21 10:24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홍준표가 박근혜가 얻은 지지율 반만 얻어도 25%는 돌파한다는 말에서 보듯,
전 대통령의 지지를 끌어오려는 전략은 매우 유효하죠.
그래서, 총준표는 절처하게 박근혜를 찍은 사람들을 공략합니다.
마찬가지로 문재인 쪽도 노무현 전 대통령을 함께 홍보함으로써,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한 사람들의 표를 흡수하려고 노력했고요.
김대중도 지지세력이 있으므로, 노무현 놓친 바에야 김대중을 철저히 끌어와야 하는데
노무현과 겹친다고 생각해서 놓아버린 것은 있죠.
김대중을 끌어왔다면 호남에서 좀 더 지지를 얻을 수 있고,
선거 승리는 어렵더라도 호남 기반은 견고하게 지킬 수 있다고 본 거 겠죠.
대선 후보가 전직 대통령의 공과 사를 물려 받음으로써 지지세력의 지지까지 물려받으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겁니다. 전직대통령의 공과 사에 대해 철저하게 상속자로서의 포지션을 취하지 않은 것은 선거 때 저지른 과오로 자기반성할 수 있습니다.
승리 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도취한 나머지, 선거패배가 문제가 아니라 자기 집 방어를 놓친 게 실수죠.12. 그러니까
'17.5.21 10:25 AM (121.163.xxx.207) - 삭제된댓글자기 정체성에 맞는 보수정당에 있어야
그나마 성공할 확율이 높은거지
민주주의와는 별 상관도 없는 삶을 살아왔으면서
진보인척 표를 달라며 위선을 떠니 욕 먹는거임.
배부른 보수와 달리, 진보의대표는 아무나 되는게 아닌데..13. ..
'17.5.21 10:25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가치를 모른다기 보다는,
안철수는 안보는 보수, 경제는 진보를 고수해왔기 때문에
햇빛정책을 승계하는 것이 안보는 보수.. 라는 자신의 정치적 색깔과 맞지 않다 본 것이겟죠.14. ..
'17.5.21 10:26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가치를 모른다기 보다는,
안철수는 안보는 보수, 경제는 진보를 고수해왔기 때문에
햇볕정책을 승계하는 것이 안보는 보수.. 라는 자신의 정치적 색깔과 맞지 않다 본 것이겟죠.15. ..
'17.5.21 10:28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가치를 모른다기 보다는,
안철수는 안보는 보수, 경제는 진보를 고수해왔기 때문에
햇볕정책을 승계하는 것이 안보는 보수.. 라는 자신의 정치적 색깔과 맞지 않다 본 것이겟죠.
국민의 당의 전략부재라고 보여요.16. ..
'17.5.21 10:28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가치를 모른다기 보다는,
안철수는 안보는 보수, 경제는 진보를 고수해왔기 때문에
햇볕정책을 승계하는 것이 안보는 보수.. 라는 자신의 정치적 색깔과 맞지 않다 본 것이겟죠.
국민의 당의 전략부재..17. ..
'17.5.21 10:45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정동영이 노무현과 거리두기를 함으로써
노무현 지지자들의 공분을 사서 그 표가 문국현으로 가게 하거나 기권으로 만들었죠.18. 패배이유
'17.5.21 10:49 AM (58.121.xxx.166)철수한테 실망해서!
이걸 왜몰라?
철수실체 다 드러났는데 뭔 진보코스프레하고
자빠졌는지19. 꾸미루미
'17.5.21 10:51 AM (118.176.xxx.80)적폐 오브 적폐인 홍걸이가 또 왜저럴까..
20. 다시 대선를 치른다고
'17.5.21 11:08 AM (119.67.xxx.111)해도 안철수는 김대중을 언급하지 않을것 같아요
정체성이 이도저도 아닌 인물이니 상황에 맞는
간보기 행보를 할것같아요
그리고 안철수는 한국사 1급 따고 정치했으면 해요
특히 근현대사 공부 더 하시구요
아니면 mb처럼 색깔 분명히 하던지21. 일단
'17.5.21 11:11 AM (121.128.xxx.116)안철수의 철학부재로 실망,
눈만 뜨면 네가티브하는 헌정치 달인 국민들에 실망.
홍준표는 자기 지지자들 결집 시켰는데 안철수와
국가의 문재인 물어 뜯기고 시작해 문재인 물어 뜯기고
끝냈잖아요. 그 아까운 시간을...22. 안철수는
'17.5.21 12:06 PM (125.180.xxx.52)다음에 나온다해도 문재인대통령만 물어뜯다 끝날것임
문재인 이겨보는게 평생 소원인 열등감덩어리
뭘해도 속이 훤히 보이는 안초딩 ㅋㅋㅋ23. 518기념식때
'17.5.21 12:40 PM (125.177.xxx.55)박수 안치던 모습만 봐도
5년내내 문재인정부가 망하기만 기원할듯-_-24. 갑철수 아웃
'17.5.21 12:55 PM (59.24.xxx.122)갑철수는 아직도 이러고 다니나보네요 ㅋ
그럼
문대통령도 갑철수랑 똑같이 존경하는 인물이 세종대왕이었는데
왜?왜?
호남에서 60프로가 나왔는지 갑철수야 대답좀해봐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93485 | SBS 노조위원장 JTBC 비난 페북글.JPG 29 | 팝콘각~ | 2017/06/01 | 4,246 |
| 693484 | 재계, 새정부 공약 비판 내부문서 유출에 '화들짝' 1 | 샬랄라 | 2017/06/01 | 793 |
| 693483 | 비교하지 않는 삶. 이게 행복의 길인거 같은데요! 10 | 결국은 | 2017/06/01 | 2,620 |
| 693482 | (에견인만) 강아지 스켈링 잘 아시는 분 10 | 스켈링 | 2017/06/01 | 1,235 |
| 693481 | YTN 빌딩아니고 컨테이너라네요. 7 | 꼴값 | 2017/06/01 | 2,564 |
| 693480 | 언론.. 2 | ㄴㄷ | 2017/06/01 | 374 |
| 693479 | 문뽕에 언제까지 취해 있을까요? 11 | 문짱 | 2017/06/01 | 1,424 |
| 693478 | 용인 수지 영어공부 같이 하실 분? 6 | 파도랑 | 2017/06/01 | 1,241 |
| 693477 | 돌전 아기 아플때 어찌해줘야하나요? 16 | 흑 | 2017/06/01 | 1,206 |
| 693476 | 뉴스공장 5 | 이혜훈 | 2017/06/01 | 1,554 |
| 693475 | 박성제 기자 - 대충 기사 쓰면 작살난다 8 | 고딩맘 | 2017/06/01 | 1,976 |
| 693474 | JTBC 엔딩곡 추천 We are not 언론 6 | breakf.. | 2017/06/01 | 1,327 |
| 693473 | 그런데 아이 데리고 재혼하면 재혼남이나 재혼녀가 부모 노릇하는게.. 16 | 현실 | 2017/06/01 | 5,318 |
| 693472 | 휴대용카드단말기에 관하여 4 | 개인사업자 | 2017/06/01 | 823 |
| 693471 | 주호영 "우린 1명만 반대했다" 덕담. 21 | 총리인준안 | 2017/06/01 | 4,085 |
| 693470 | ... 6 | ... | 2017/06/01 | 1,078 |
| 693469 | 블루마운틴 우븐슈즈라는거 1 | 우븐슈즈 | 2017/06/01 | 819 |
| 693468 | 교원 빨간펜 해약하니 위약금을 책으로 돌려준다네요@ 3 | 언제나봄날 | 2017/06/01 | 3,308 |
| 693467 | 유전되는 희귀병 가진사람들이 결혼해서 애낳는거요 19 | .... | 2017/06/01 | 6,776 |
| 693466 | 어머님 생신. 6 | 휴 | 2017/06/01 | 1,352 |
| 693465 | 열받아 죽겠는데 어찌하나요? 14 | 실업 | 2017/06/01 | 3,826 |
| 693464 | 6월1일 부동산 사는 사람은 바보? 1 | 착한정보 | 2017/06/01 | 2,727 |
| 693463 | 한걸음 더 들어가는 jtbc항의방문 6 | Jtbc노룩.. | 2017/06/01 | 1,495 |
| 693462 | 예금하러 은행왔는데 isa 권유하는데요.. 8 | 샤방샤방 | 2017/06/01 | 3,036 |
| 693461 | 남자아기 이름 이씨성에 가운데 글자가 서 14 | 여름 | 2017/06/01 | 5,33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