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리한지2년됐음 수리안하고 들어가도될까요?

.. 조회수 : 1,539
작성일 : 2017-05-20 17:36:47
이사날 여러집이 줄줄이 이사해야해서
수리할 짬이 안나요
우리짐 빼고 바로 이사들어오고
이사가는쪽 빠지면 우리가 바로 들어가야하구요.
집 보고 매매한건 두세달전이라 가물가물한데
보통 그전에 안보고 이사많이 하시나요?
수리는 이삿짐 잠깐 세워놓고
장판정도라도 갈수있나싶은데
청소라도 할수있나 모르겠네요~
그냥 그쪽 집 잘아는 업체에 맡기는걸로 해야할까요?
아님 올수리한지 2년정도됐으면 그냥 손보지말고 들어갈까요?













IP : 210.96.xxx.2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삿날
    '17.5.20 5:41 PM (122.252.xxx.114)

    도배하고 들어가기도 한다 들었어요.

    아무리 2년이래도 사람 손때 탔을거에요.

  • 2. ....
    '17.5.20 5:41 PM (221.157.xxx.127)

    올수리 2년이면 청소만해도 되던데요

  • 3. 집 나름이니까
    '17.5.20 5:44 PM (114.204.xxx.4)

    집 상태를 보세요.
    저는 이번에 입주 8년차 집으로 이사했는데
    집 주인이 정말 집을 깨끗하게 사용해서
    욕실 수전 정도 교체하고
    도배도 안 하고(실크벽지가 깨끗하고 유행도 안 타는 벽지)
    입주청소만 하고 들어왔지만 전혀 불만 없습니다.
    반대로 2년이라고 해도 집주인이 더럽게 사용한 집이라면
    반드시 도배 장판 하셔야겠지요

  • 4. ..
    '17.5.20 5:47 PM (210.96.xxx.253)

    집주인이 올수리하고 바로 세줘서
    지금 세입자가 살거든요
    세입자쪽에서 집주인바뀐거에
    불만도 있었고 그래서 다시 들여다볼 엄두도 안나고
    그러네요 상태가 자세히 기억이 안나네요

  • 5. ..
    '17.5.20 6:20 PM (114.204.xxx.212)

    하루 짐 맡기고 도배정도 하고 청소업체 부르면 될거 같은대요

  • 6. ..
    '17.5.20 8:42 PM (124.111.xxx.201)

    딸애가 샤시까지 몽땅 올수리한 지 3년 된 집을
    신혼집으로 샀는데 수리 좀 하기로 했어요.
    욕실 액세서리도 바꾸고 몰딩, 걸레받이, 도배, 바닥 ,조명
    다 손봐야죠.

  • 7.
    '17.5.20 9:56 PM (121.128.xxx.51)

    앞으로 이사할 생각없고 계속 살겠다는 마음이면 도배 장판만 하고 가세요
    저희는 전에 전세로 돌린 집이라 너무 더러워서 싹 수리하고 들어 왔어요
    10월이면 만4년 되가는데 제가 깨끗하게 써서 집이 새집 같아요
    집 샀으니 부동산에게 얘기하고 한번 가보세요
    집을 팔아서 7월에 이사 가는데 이사올 사람이 청소만 하고 그냥 들어 오겠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6226 우익 성향 연구소장 수시로 전화해 반말로 '와' 딱 한마디 했죠.. 6 ........ 2017/06/09 883
696225 진주 고깃집 3 공군 2017/06/09 941
696224 중1 여자아이 선물 추천해주세요 시옷 2017/06/09 496
696223 강경화 후보가 비도덕적? 최경환 의원 영국 팩트. 시민 제보 무.. 7 최경환 의원.. 2017/06/09 1,492
696222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2요 1편 안봤는데 괜찮을까요?ㅠ 3 흐음 2017/06/09 634
696221 윗집인지 아랫집 생선굽는 냄새가 너무 심해요. 9 생선굽는 냄.. 2017/06/09 2,847
696220 그럼,,,,단 한 번도 엄마 가슴 안 만지는 아들은 어때요? 23 음... 2017/06/09 6,565
696219 다우닝소파 온라인 백화점 상품의 차이점 ? 6 !!! 2017/06/09 5,372
696218 호텔 조식 숙박안해도먹을수 있는건가요 9 2017/06/09 5,750
696217 이니실록 29일차 30일차 27 겸둥맘 2017/06/09 1,985
696216 여성계 "강경화 후보자 인사검증에 성차별 안돼".. 8 ........ 2017/06/09 920
696215 핸드폰 수리비용이 넘 많이 나왔어요. 방법없나요?ㅠㅠ 13 백수 2017/06/09 2,209
696214 문재인 정부의 경제위기와 극복과정 - 송하비결의 재해석 7 드루킹 글 2017/06/09 2,437
696213 40대초반 옷어디서 구매하세요? 14 사야될게많네.. 2017/06/09 6,157
696212 합성 비타민 E: dl-Alpha ...해롭나요? ,,,, 2017/06/09 1,071
696211 과학강의 교양수준으로 들을수있는데 없을까요? 4 과학 2017/06/09 675
696210 건보료 환급 문제 6 제가 2017/06/09 1,689
696209 뉴욕과 보스톤 7 여행 2017/06/09 1,693
696208 아이가 아픈델 찌르네요 3 ㅇㅇ 2017/06/09 3,136
696207 곧 고등학생될 아들이 엄마 가슴 만지는게 ? 15 궁금이 2017/06/09 11,630
696206 결혼 32주년 14 호호 2017/06/09 3,635
696205 신용대출, 마이너스 둘다 받을 수 있나요? 3 대출 2017/06/09 1,117
696204 내 인생의 두번째 황금기 도래 12 ㅎㅎ 2017/06/09 3,979
696203 조현아..보육원서 1년째 자원봉사하며 자숙 ..착한 표정... .. 17 착한표정짓기.. 2017/06/09 6,883
696202 월급 액수 물어보는 거는 실례 아닌가요? 19 ㅇㅇ 2017/06/09 6,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