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길냥이들 귀여워요.

냥이 조회수 : 1,074
작성일 : 2017-05-20 00:14:26
집 앞에 공원이 있어서 마주칠 때마다 고양이캔을 줬는데요.
성묘는 아니고 청소년고양이같은데 지금은 저를 알아보는 거 같아요. 
오늘도 쓰레기 버리러 갔다가 눈이 마주치니까 쳐다보더라구요.
주머니에서 캔을 보이니까 신나서 따라왔어요.
먹이를 다 주고나면 곁은 안주는데 집 앞까지 따라와요. 

IP : 116.33.xxx.1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대한고양이
    '17.5.20 1:15 AM (183.96.xxx.221) - 삭제된댓글

    사랑스럽고 애처롭고..ㅜㅜ

  • 2. 나도있네길냥이
    '17.5.20 1:57 AM (68.172.xxx.216)

    울동네 길양이들 밥주는 사람이 많아서
    굶을 걱정은 없어요.
    나가면 따라와서 야옹야옹 드러눕기도 하구 엄청 귀여워요.

  • 3. 내비
    '17.5.20 6:58 AM (1.241.xxx.123)

    정말 고맙습니다. 귀찮으시겠지만 물도 같이 챙겨주세요.

  • 4. 영특한 길냥이네요.
    '17.5.20 8:50 AM (211.212.xxx.93)

    길냥이들 꼬죄죄한 모습보면 넘 애처로와요.

  • 5. 얼마전부터 새로 나타난 길냥이는
    '17.5.20 9:42 AM (1.246.xxx.122)

    벌써부터 먹고있던 아파트애들 외에 자기도 있다고 더 예쁘게 앉아서 조그맣게 '야옹'을 계속하는데 얼마나 이쁘던지,동네 길냥이 눈에 띄는 한마리부터라도 사료주기 하시면 재미있고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저도 아직 고양이 한번도 만져보지는 못했어요.

  • 6.
    '17.5.20 2:23 PM (112.186.xxx.123)

    아파트냥이 거주지에 안보이면 큰소리로 부르면 알아듣고 냥~하면서 뛰어와요 그러고는 밥주면 어찌나 좋아하는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9834 일반사무.. 3 .. 2017/05/20 751
689833 다음 기사 댓글에 더보기가 않되요 3 .. 2017/05/20 602
689832 돈 없는 사람들은 6월까지 집 사야 한다던데요? 27 .. 2017/05/20 18,880
689831 오늘자 오마이 지수 - 15,728 5 망해랏~~ 2017/05/20 2,002
689830 지나간 대선토론 보려는데 추천할게 있으세요? 5 달님 보려구.. 2017/05/20 547
689829 탈핵단체 "고리1호기 정지 계기로 '탈핵원년' 선포하자.. 3 ........ 2017/05/20 724
689828 고2 때까지 공부 못하다가 고3 때 확 오르는 경우 보셨나요? 15 2017/05/20 7,582
689827 어릴적 결핍은 언제쯤 치유 될까요? 9 .... 2017/05/20 2,747
689826 이 인간들은 홍가 같은 자들인가요? 한명숙 전 총리, 옥중 편지.. ... 2017/05/20 1,006
689825 모임에서 2-3살 차이나는 줄 알았더니...10살 1 .. 2017/05/20 2,944
689824 외국에서 체했을때 어떻게요? 15 ㅇㅇ 2017/05/20 6,636
689823 무시한다, 무시당한다의 뜻이 여러가지 인가요.... 2 renhou.. 2017/05/20 787
689822 폰으로 인스타 보는데 사진이 다 안보여요 1 Pp 2017/05/20 931
689821 뭐죠 중년 남녀 쌍으로 놀러간다는글 지웠네요 3 2017/05/20 2,931
689820 남3여3 여행글 2 ??? 2017/05/20 2,324
689819 대학교 축제 가수섭외 10 gg 2017/05/20 2,555
689818 새신발인데, 발 꺾이는 부분이 아파요 3 신발 2017/05/20 5,432
689817 옛 동네 친구의 눈물 4 인연 2017/05/20 3,174
689816 검사되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6 검사 2017/05/20 3,277
689815 언제쯤되면 자식이 좀 덜 예뻐지나요? 14 엄마 2017/05/20 6,410
689814 올해도 자위대 창설 ㅇㅇ 2017/05/20 614
689813 노통때 사람들이 문님 곁에 고스란히 많아요 17 가만보면 2017/05/20 4,351
689812 우수하지 않아도 양질의 일자리 모두 갖고 잘 사는 사회는 불가능.. 1 2017/05/20 1,280
689811 저희 남편의 행동이 이해되나요 39 속터져요 2017/05/20 12,116
689810 시누이 노릇은 죽기전까지 하는건가봐요.. 13 ... 2017/05/20 5,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