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님 담배피시는 모습도 섹시해요
저나이에 역시 말라서 그런걸까요 뭘해도 간지가 철철
70인데 저토록 맛있게 섹시하게 담배피우는 언니..진짜 쎈언ㄴ
1. 에궁
'17.5.19 11:27 PM (180.70.xxx.229)별것이 다 섹시하네요.
전혀요~2. 섹시 할 것도
'17.5.19 11:44 PM (211.36.xxx.200)없네요ㆍ냄새 쩔겠다라는 생각만 나네요ㆍ
3. 어디 나왔는데요?
'17.5.19 11:52 PM (113.199.xxx.88) - 삭제된댓글전에 어떤 영화감독이 담배피우는 모습이 너무 섹쉬~~
해서 이 배역을 꼭 맡기고 싶어 했었다 라는 얘길 들은거 같아요 얼마나 섹쉬~~하셨길래 ㅎ4. 담배는 쫌!!!
'17.5.19 11:54 PM (125.180.xxx.52)담배는 싫어요
울남편 담배많이펴서 폐암걸렸어요
Ct찍어보니 담배로 폐가 엉망이네요 ㅜㅜ
담배좀 피지들마세요
건강에적이예요5. 멋진건
'17.5.20 12:01 AM (124.53.xxx.117)맞는 듯요.ㅋ
섹시는 잘 모르겠어요.6. 윤여정씨도
'17.5.20 12:11 AM (175.126.xxx.46) - 삭제된댓글그거 안끊는게 아니라 죽어도 못끊는거예요. 담배는 절대적으로 마약이예요.
아예 시작을 말아야하는건데~~한번 피우구 유난히 중독잘되는 유전자가 있는듯해요.
창살없는 감옥이죠...
냄새나고 발암물질이고 치아상하고 피부늙고 돈버리고 백해무익.7. ...
'17.5.20 12:22 AM (211.204.xxx.177)죽어도 못 끊는게 어디 있어요?의지부족이죠!
8. ......
'17.5.20 12:30 AM (183.109.xxx.87)잠깐 뵌 모습에서 설마했는데 정말 피우시나봐요
그냥 팬으로 걱정되고 짠하네요
얼마나 힘드셨으면...
담배 피워도 장수하고 건강한 분들 계시듯이 윤여정씨도 그러셨으면 좋겠습니다9. ............
'17.5.20 12:35 AM (58.237.xxx.205)이서진이 술담배좀 끊으시라고 했더니
윤여정이 저건 진심이라고. ㅋㅋㅋㅋ10. 골초
'17.5.20 12:44 AM (220.72.xxx.221)어휴 한 40년 넘게 담배핀 골초
너무 싫어요11. 어휴
'17.5.20 2:19 AM (222.121.xxx.160)싫으네요 그정도 골초면 요리할 때 손에서 니코틴 냄새 쩔텐데 우웩
12. ㅇㅇ
'17.5.20 5:34 AM (97.70.xxx.150)윤식당 마지막회 식탁서 저녁먹고 수다떠는 장면중 손에 모자이크 된것 같았어요.순간 지나가긴했지만.
그래서 이서진 술담배 얘기가 농담은 아니구나 했네요13. . .
'17.5.20 9:28 AM (58.141.xxx.39)이 분 70대인데 멋지게 늙으신 것 같아요
담배는 끊는게 좋지만 전혀 꼰대같지 않아요14. 아울렛
'17.5.20 12:35 PM (59.15.xxx.247)뭘못먹어서 담배피는지 나는 윤여정 싫어요 너무말라깽이에 피곤한 스타일일것 같아요
특히여자들 담배피는것은 더싫어요 남자들 담배피는것도 싫은데15. 나이
'17.5.20 4:22 PM (183.98.xxx.142)70에 이제와 끊기는 억울하죠 ㅋ
멋은 모르겠고 걍 오래 피워와서 그런지
아주 자연스러워서 보기 싫다는 느낌 없어요
김혜자씨도 참 오래도록 골초였는데
한순간 끊으셨더라구요
오랜 애연가들은 본인의 심경변화 없인 못...안끊어요16. 맞아요
'17.5.20 4:27 PM (124.49.xxx.61)바람난가족에서 담배피는연기가 압권~
17. 무엇보다
'17.5.20 4:28 PM (124.49.xxx.61)너무 재밋어요..그연세에 너무 젋고 감각적인 농담 너무 좋아요.
18. ..
'17.5.20 4:30 PM (39.109.xxx.139) - 삭제된댓글저도 담배는 싫고 비흡연자지만 나이 70인 사람에게 담배를 끊어라 마라 할 일은 아닌거 같아요.
살아온 인생이 평탄했던것도 아니고 담배가 그녀 인생에서 어떤 역할을 했을까 짐작되기도 하고요.
나이 3,40대면 금연하라 하겠지만 저는 그 사람의 측근이어도 70대의 사람에게는 금연을 강요하지 않을래요.19. 담배에
'17.5.20 4:45 PM (178.191.xxx.36)또 남녀따지는 저 덜떨어진 댓글은 뭔지 ㅉㅉㅉ.
담배 피우는거 혐오하지만 70대 노인네가 금연이 쉽겠어요?
김혜자씨는 딸이 기도로 금연성공이라지만. 이런건 기적이죠.20. ...
'17.5.20 4:46 PM (121.141.xxx.138)내가 윤여정이라면 담배 끊으란 소리보다, 살아온 인생이 평탄치 않아 담배 피는 거 이해한다는 오지랖 쩌는 소리 하는 사람이 더 싫을 것 같은데요. 암튼 낄때 안낄때 구분 못하고 불필요한 동정 남발하면서 자기는 이해심 많고 좋은 사람인 줄 착각하는 사람들 너무 많고 피곤해요.
21. ##
'17.5.20 4:58 PM (211.36.xxx.112) - 삭제된댓글김혜자씨는 골초였는데
딸의 새벽기도로 자연스럽게
끊게 되었다는 얘기 유명하죠22. 삼천원
'17.5.20 6:0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사진작가가 본 윤여정의 모습이죠.
원글이 직접 봤다면 다를지도 몰라요.23. ...
'17.5.20 6:20 PM (175.210.xxx.223)전요 ..
의지부족이라고 버럭 거리는 사람이 더 밉상.
나름 자기기준에서 관두기 끊기 힘든게 있을 수 있지
않나요? 누구나 다 하는거 못하는 사람 있을수 있는데
본인들 기준 잣대로 남에게 저딴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
분노 조절장애자 같네요.
참고로 전 저도 남편도 담배 안피는 사람입니다24. ...
'17.5.20 6:38 PM (59.20.xxx.28)"의지부족" 이란건 당사자가 끊고 싶은데 못 끊을때
의지부족이라 할수 있어도 못 끊는게 아니고 안 끊는다면
의지부족이라 비난할수 없죠. 윤여정씨가 그만 끊고 싶다 한적 있어요?25. 후
'17.5.20 6:48 PM (175.205.xxx.198) - 삭제된댓글82쿡에 죽치면서 악플다는 아줌마들보다 훨씬 멋있죠
26. ..
'17.5.20 7:44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참 짜증들 많아
27. 전
'17.5.20 7:50 PM (221.142.xxx.50)남이사 담배 피든 말든 상관하고 싶지 않지만
윤여정이 뭐가 멋있다는건지 아무리 봐도 이해 안갑니다.
어떤 점이 멋있는건가 구체적으로 얘기해주실 분 계세요?28. 흠
'17.5.20 9:29 PM (112.173.xxx.230)하나도 안 멋있어요. 앵앵거리는거 영 듣기 불편하고.
게다가 골초라니! 헐~29. 이해불가
'17.5.20 9:31 PM (175.209.xxx.91)여기에서 윤여정님 멋지다는 이야기를 볼때마다 진심 이해불가에요. 뭐가? 일단 쉰 목소리부터 몰입 방해
30. 윤여정이
'17.5.20 9:31 PM (175.213.xxx.182)멋있단건 그 나이에 비해서라는 전제겠죠. 우리나라 70 노인들 보세요.
여자든 남자든 담배 피우거나 말거나 왜 이다지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편견이 심한지 몰라요? 이런게 촌시런 꼰대예요.
비담에서 기욤이 그랬죠. 여자가 담배 핀다고 지나가던 남자가 그 여자 빰을 때리는 이상한 나라라고. 저 지나가던 남자는 대놓고 빰을 때렸지만 여기서 담배피우는 여자는 어쩌고 하는 줌마들은 등뒤에서 이러고 저러고...아휴~~~
개인의 자유, 취향에 대해 참견하고 욕하지 맙시다.31. 정말
'17.5.20 9:56 PM (1.244.xxx.5)아울렛
이란 댓글단 사람 같은 마인드 헉 스럽네요.
흡연자가 싫으면 싫은거지 여자들 담배피는 것은 더싫어요..라니32. ......
'17.5.20 10:25 PM (112.151.xxx.45)남이 담배피는 거에 너무 격한 반응들. 여혐이란 말처럼 담혐도 있으신듯 해요. 지나친듯
33. ,,,
'17.5.20 10:34 PM (1.240.xxx.14)목소리 탁한것도 담배영향이 많아요
34. 이런말하면..그래도 연옌에겐 칭찬이니깐
'17.5.20 11:13 PM (14.43.xxx.110)좀 색기 있으세요 ㅎ
35. 담배
'17.5.20 11:22 PM (123.215.xxx.204)담배 피우는 사람들 다 싫어요
삼키고 안내뱉으면 상관 없지만
내뱉는 그 연기 공기중에 섞여서
주위사람들이 마시게 되잖아요
담배피우는 모습에선 일단 짜증이
느껴져서 색쉬는 느껴질 틈도 없어요36. 더싫어
'17.5.21 3:35 PM (223.62.xxx.77)담배는 누구나 싫어해요.
하물며 피는 사람도
그런데 이때다 하고 공공의 적 표적 발견
미친듯이 물어 뜯는 인간들 보면
무슨 분노를 타인에게 퍼붇는지 오히려
싫다는 의사표현 아닌 물어뜯는 인간들이
더 싫어요. 밖에서 한마디 못하고 아무대나
감정빙의 정신이상한 부류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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