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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앞으로 우리나라 학교문화는 어떻게될까요?

.... 조회수 : 951
작성일 : 2017-05-19 20:05:34
전 돈있고 치맛바람 쎈 엄마들이 판치고...
선생님은 무소불위의 학종으로 애들을 휘두르고
이와중에 조용히 자기 할일 하던 애들만 피해볼 것 같아요...   


IP : 220.71.xxx.1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는노력중
    '17.5.19 8:14 PM (180.66.xxx.57)

    원글님 적어도 고딩 학부모 아니신거 확실....

    돈있고, 치마도 있지만.... 학교에 가서 뭐라 말할 수가 없다. (김영란법도 있고, 당췌 학교에 갈 일이 없다)
    비교과 대회 ... 똑똑하고, 시간도 있고 돈도 있지만, 선생님들이 돈주고 해온 것은 용케 알고 다 차단시키던데...

    학종이 무슨 무소불위... 내신이 절대 갑이라서.. 상 많으면 뭐함? 내신 별로면 아무 쓸모가 없는데;;;


    고교 내신 절대 평가하고, 비교과 적당히 하고... 도대체 애들을 어떻게 선발하겠다는건지 알길이 없음.


    고교 내신 절대 평가하면, 중학교때처럼 90A 나 99A나 같으므로 학교는 편하게 다닐 수 있겠습니다.

  • 2. 복자매3
    '17.5.19 9:34 PM (220.71.xxx.152) - 삭제된댓글

    학교 운영위원 경쟁 치열하던데요?
    될만한 애들 몰아주기도 한다고 듣고 왔는데 학종땜시 사이코 교사한테 한마디도 못한다규
    그냥 학교교육 못믿고 사교육 창궐할것 같아요
    지금도 중학교 시험 없앤다니까 선행 편히나가겠다고 좋아하던데

  • 3. 만세
    '17.5.19 9:43 PM (115.136.xxx.173)

    야무진 여자 애들 소소히 다 챙겨먹고
    뒷심 강한 아들들은 모두 밀리고...

  • 4. .....
    '17.5.19 11:43 PM (220.71.xxx.152)

    학교운영위원회활동하느라 너무 힘들다고.. 우리애가 1등이면 할필요 없지만 우리애가 전교권이 아니라 이거라도 불안해서 한다고.. 이런 분들 종종 있던데요?

    그리고.. 저도 그런 생각 들었는데 학교만 편히 다니면 뭘하나요 나와서 할 일도 없고 갈 대학도 없고
    진심.. 이런 정책 내는 사람들 뭐하는 사람들인지 그 뇌 속이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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