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블라인드 보려는데 많이 무서운가요?

혼자서 조회수 : 2,256
작성일 : 2011-08-30 21:51:04

아침에 혼자 조조로 호젓하게 영화보고 오려는데요. 

 

블라인드가 보고 싶어서요.

 

장르는 스릴러라고 써있지만 혹시 깜딱깜딱 놀래키거나 무서운 장면 있나요?

 

잔인한건 눈가리고 보면 되는데 놀래키는건 정말 무섭거든요.ㅜ.ㅜ

 

블랙스완 볼때도 깜딱 놀래키는 장면이 있어서 어찌나 식겁했는지..

 

그때도 혼자 보러갔었는데 혼자 놀래려니까 외롭게 무섭더라구요. 

 

혼자 실컷 요란스럽게 놀래고 난 후의 그 뻘쭘함이란~

 

신랑이라도 같이 봐주면 약한척이라도 하면서 볼텐데 영~ 시간이 없으시대요...ㅜ.ㅜ

 

 

IP : 223.222.xxx.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30 9:52 PM (112.153.xxx.92)

    저는 그다지 깜짝 놀래지는 않았지만 나름 스릴있고 잼있었어요

  • 2. 순수감자
    '11.8.30 9:58 PM (175.197.xxx.187)

    저도 스릴있게 잼있게 봤어요...^^ 별로 무섭지도 않았구요 물론 긴장감 백배지만요.
    근데 블랙스완 정도가 무셔우셨다면...블라인드도 무서우실수도 있네요.

  • 3. 별로요.
    '11.8.30 10:01 PM (180.65.xxx.235)

    그런데 윗분얘기처럼 블랙스완이 무서우셨다면 좀 무서울 수도 있겠어요.
    전 개인적으로 공포물은 싫어하는데 그정도는 아닙니다.

  • 4. ..
    '11.8.30 10:03 PM (119.202.xxx.82)

    저도 넘 보고 싶은데 전 남편이 아예 스릴러나 공포 같은건 같이 안 보려고 해요. ㅠㅠ
    (겁이 많아서 혼자는 못 보고 그런 장르를 좋아는 하는데 옆에 있는 남편 팔을 좀 못 살게 굴긴해요.)
    오늘도 돈비어프레이드 보고 싶었는데 그것도 안 된다고 ㅠㅠ
    그래서 마당을 나온 암탉 보고 왔어요. ㅠㅠㅠ

  • 5. 재미는 있는데
    '11.8.30 10:15 PM (210.0.xxx.170)

    제가 워낙 무서운 영화를 못봅니다.
    너무 무서웠어요.
    돈주고 스트레스 받았다구 그랬다니까요.ㅋㅋ

    구성은 잘짜여진듯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91 내일(14일)경기도 광주 숯가마에 찜질하러 같이 가실분 계실까요.. 2 독수리오남매.. 2011/09/13 6,528
16590 브리타필터랑 호환되나요?? 2 캔우드정수기.. 2011/09/13 3,903
16589 부동산 등기 직접 해보신 분 있으세요? 5 고민... 2011/09/13 5,161
16588 안철수 바람의 최악의 시나리오는 한나라당의 대선승리가 될 지도... 13 델보 2011/09/13 4,012
16587 외국인친구와 갈 인사동 한정식집 소개좀 해주세요(리플절실) 6 인사동 2011/09/13 4,015
16586 김해 장유 프리미엄 아울렛 다녀오신분 계신가요?? 6 장유 2011/09/13 4,132
16585 82.. 글씨가 작아졌어요. 2 결비맘 2011/09/13 3,109
16584 가을전어 덕분에 여럿 가슴에 돌 던졌어요..ㅠ.ㅠ 19 전어 때문에.. 2011/09/13 5,952
16583 '동기 여학생 성추행' 고대 의대생 보석기각 9 세우실 2011/09/13 4,640
16582 서운한 시동생 4 삐뚤어질테다.. 2011/09/13 4,856
16581 유럽위기 관련 유료기사인데 해석좀 부탁드려요..^^ .. 2011/09/13 3,325
16580 연휴라도 드럽게 외로운 저에게는 82가 의지가 되네요 5 연휴 2011/09/13 3,764
16579 이 경우에도 유책배우자가 되나요? 4 ... 2011/09/13 3,721
16578 댓글의 댓글은 어찌 등록하나요? 2 글쓰기 2011/09/13 3,186
16577 대형 수산물 센터에서 일했던 조카 말로는 25 가끔 2011/09/13 13,656
16576 남편의 술버릇 어찌 고칠지.. 10 내맘 2011/09/13 5,004
16575 12년의 결혼생활을 마치고.. 20 홀로서기 2011/09/13 14,739
16574 부모님의 편애로 인해서 형제사이 다 멀어졌어요. 15 편애 2011/09/13 13,015
16573 검찰, 곽노현 교육감 접견 금지 '논란' 3 너무해요 2011/09/13 3,550
16572 시어머니께 육아도움 받으시는 분 계시나요? 2 이쁜이맘 2011/09/13 3,478
16571 종이사전 요즘도 쓰나요? 28 ... 2011/09/13 4,935
16570 왜 직접 말씀을 안하시는지... 15 왜? 2011/09/13 5,425
16569 새집증후군 없애는 방법 5 이사 2011/09/13 5,201
16568 마트피자 5 피곤한 맘 2011/09/13 3,980
16567 명절 tv.. --; 2011/09/13 2,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