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달랑 3시간 나갔다왔는데 뉴스 진도 따라가기가 힘들...

..... 조회수 : 1,653
작성일 : 2017-05-19 16:17:43

3시간 나가서 점심먹고 들어왔는데...

그새.....많은 일이 생겼네요..


와...진도 따라잡기 힘들어요...ㅎㅎ


좋은 소식 많네요...


다윤양도 돌아오고.....마음이 아픕니다..

IP : 1.245.xxx.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19 4:18 PM (218.148.xxx.195)

    퇴근후에 종편보면서 복습해요 우리

  • 2. 진짜.
    '17.5.19 4:22 PM (121.131.xxx.167)

    좋은 의미에 다이나믹 코리아 예요~~
    저도 어제 친구모임이 있어 10시쯤 나갔다왔더니
    5.18 기념식보고 다울었다는 얘기듣고 부랴부랴
    영상찾아 50분 기념식 다 봤어요.
    우리가 기념식 찾아보는 세대는 아니었음을~~~고백합니다^^

  • 3. 저도
    '17.5.19 4:23 PM (59.23.xxx.127) - 삭제된댓글

    바빠 죽겠어요

  • 4. 뉴스를 재방? 보는건
    '17.5.19 4:24 PM (122.37.xxx.112)

    첨 있는일이에요
    뉴스시청률 궁금해요
    보고 또 보고.이런분 많으시네요

  • 5. 저도
    '17.5.19 4:32 PM (114.84.xxx.159)

    낮잠 좀 잤더니 진도가 너무 나가있어서 .. 마이 당황스럽네요 ㅎㅎㅎ
    그래도 사이다 같고 행복한 학습이기에 지금부터 부지런히 즐거이 쫒아 가려고요

  • 6. ..
    '17.5.19 4:33 PM (182.226.xxx.163)

    그좋아하던 드라마 다 끊었잖아요..볼게 넘 많아서..하루종일 뉴스 따라가기가 숨차네요.. 82죽순이가 되었네요.. 대통령당선후에..ㅠ.ㅠ

  • 7. ...
    '17.5.19 4:40 PM (125.178.xxx.106)

    뉴스를 못끄고 있어요 헐......
    어쩌면 좋을지..ㅎㅎ

  • 8. 뉴스가 재밌어요
    '17.5.19 5:12 PM (122.40.xxx.201)

    맨날 자극적 가쉽거리나 쏟아내던 뉴스가 뉴스다워 졌다고나할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3684 모의원이 강경화의 30년 전 강의자료 요구 5 무쫄 2017/06/01 2,340
693683 미국 여행갈때 유심칩요... 1 ... 2017/06/01 863
693682 심층취재) 적폐 자체인 영혼 없는 관료들 1 보훈처 2017/06/01 711
693681 방금 그릇 질렀어요~ 36 잠이 안와요.. 2017/06/01 7,509
693680 남편은 사실을 왜곡해서 친정에 잘보이려 하는데요 6 이런 인간이.. 2017/06/01 1,680
693679 아들과 딸 드라마 보셨던분 채시라는 왜 귀남이랑 결혼 안한거에요.. 10 ㅇㅇㅇㅇ 2017/06/01 5,730
693678 전 미인이 아니라 나이드니 좋은듯 ㅡㅡ 6 ... 2017/06/01 3,831
693677 연산군역에 이동건씨 7 이동건 2017/06/01 4,243
693676 JTBC 잡스에 파괴의 신 주호민 나왔어요 1 Po 2017/06/01 1,145
693675 한민구를 이대로 두어도 될까, 군에서 항명이 일어난거죠? 4 richwo.. 2017/06/01 1,827
693674 내게 이쁘다는 말은 안하고 귀엽고 섹시하다고 했다는 글 올렸는데.. 8 ... 2017/06/01 2,760
693673 텃밭 상추가 너무 많아요. 43 상추 2017/06/01 5,250
693672 훌룽한사람의 특징이 뭔거같으신가요?? 2 아이린뚱둥 2017/06/01 1,276
693671 짝꿍문제 3 ㅠㅠ 2017/06/01 615
693670 문재인 대통령이 대단한 이유 (덴마크 물가) 17 노르딕 2017/06/01 6,118
693669 실손보험 설계사가 바뀌었는데.. 3 햇쌀드리 2017/06/01 1,074
693668 집값애기가 자꾸나오니 17 .. 2017/06/01 4,415
693667 하루종일 전화한통 없는 남편.. 6 ... 2017/06/01 3,147
693666 기레기들 기자직 그만둘 각오하고 기사써야죠 3 0 0 2017/06/01 827
693665 공감가는 글이라 퍼왔어요. 7 .. 2017/06/01 1,394
693664 4대강 보 개방에 '피 같은 물'을 방류한다고 딴지 건 김문오 .. 18 ... 2017/06/01 3,447
693663 음식 하면서 무모한 시도가 성공했던 경험있나요? 3 나의 성공사.. 2017/06/01 1,345
693662 이 노래도 찾아 주실 수 있으실까요? 7 도전 2017/06/01 891
693661 빙삼옹트윗 보셨나요 ㅋㅋ 8 배한상자 2017/06/01 2,860
693660 내가 의도한다고 그런 인간이 되지 않는다. (글 나눔) 6 깨달음을 나.. 2017/06/01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