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에는 어떤 김치를 담아야하나요?

조회수 : 1,636
작성일 : 2017-05-19 15:13:26

열무는 뻣뻣하다고 하시고.

얼갈이?

깍두기?

그냥 배추사서 겉절이?

 

김치 담을 재료 추천해주세요.

IP : 211.114.xxx.7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무 한 단에
    '17.5.19 3:16 PM (110.70.xxx.227) - 삭제된댓글

    얼가리를 많이 넣고 물김치 담가보세요.
    간단 동치미도 괜찮고요. 배추도 잘라서 담그는 것도 좋고요.

  • 2. .....
    '17.5.19 3:20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요즘 알타리 맛있고
    열무 안뻣뻣 합니다
    요즘은 열무로 물김치 담을 시기라 연합니다
    그리고 요즘 포기배추 되기직전 배추가 나옵니다
    1단에 6섯 포기쯤 묶인거..
    전 어제 그거 한단에 2천원주고 두단사서 막썰어 홍초 갈아서 담궜더니 맛있네요
    아니면 열무와 얼갈이 섞어서 밥좀 갈아넣고 홍초도 갈아넣어
    자박하니 담궈도 맛있어요

  • 3. ..
    '17.5.19 3:20 PM (218.148.xxx.195)

    오이김치요 소박이는 귀찮고
    부추랑 설렁설렁 섞어서 해먹어요

    파김치를 담궈서 푹 익힌거 먹어요

  • 4. .........
    '17.5.19 3:32 PM (223.63.xxx.110)

    며칠전 열무 한단 700원, 얼갈이 550원씩.
    합쳐 다섯단 3천원정도 사서 물김치 담갔어요.
    김장 양념 얼린거에 밀가루 풀만 쑤고 간 다시 맞춰서요.
    맛있어요~~~

  • 5. 윗님~
    '17.5.19 3:35 PM (211.179.xxx.39) - 삭제된댓글

    어찌담그셨는지 좀 알려주세요~
    저도 김장양념 얼란거있어서
    물김치도전해보고싶네요.^^

  • 6. . . .
    '17.5.19 3:44 PM (117.111.xxx.118)

    지금 열무가 뻣뻣하믄 여름 열무는 나무네요

  • 7. 오이지
    '17.5.19 4:13 PM (114.205.xxx.140)

    오이지 오이가 나왔길래 오이지담가서 무쳐먹고
    있어요 시어머니표 열무김치도 있네요

  • 8. loveahm
    '17.5.19 4:40 PM (1.220.xxx.157)

    오이소박이 하고 열무김치.. 저는 초벌 부추 나왔길래 부추김치도 담갔어요^^

  • 9. 우엉김치
    '17.5.19 6:54 P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

    는 어떠세요?

    일주일전 손가락 굵기의 우엉을 사다가 어슷썰기로 썬뒤 그것을 가늘게 채썰어 김치를 담았는데 아주 맛있게 잘 익었어요.

    요즘 잘 익은 우엉김치 넣고, 계란 후라이 넣고, 도시락 김 하나 잘라넣고, 고추장 쬐끔, 참기름, 깨소금 넣어서 비벼 먹는데 완전 꿀맛이예요.

    삼겹살 구워 먹을때도 우엉김치를 넣어 쌈 싸 먹었는데 식감도 좋고 맛도 있어서 인기 좀 끌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2272 해적에 납치될 뻔했던 어선 선주 “韓 국민과 정부에 감사” 3 계수나무 2017/05/28 1,952
692271 교육정책 관련 참 순진하게 믿는 분들이 많군요 10 교육자 2017/05/28 1,642
692270 에어프라이어 첫 사용시 몇 도에서 몇 분 공회전 하나요? 2 처음 요리하.. 2017/05/28 3,484
692269 이지애 아나운서 남편 탤런트 하겠다는 기사 보고 ... 36 .. 2017/05/28 27,217
692268 이니실록 18일차 25 겸둥맘 2017/05/28 2,279
692267 18개월 남아 미아방지줄 추천부탁드려요 4 육아 2017/05/28 709
692266 클래식 음악계의 성상품화 19 콜라병 2017/05/28 4,034
692265 남자의 넓고 단단한 등판 너무 섹시해요 17 nn 2017/05/28 8,318
692264 아이들 유년기 삶의 질 vs. 재태크 고민입니다. 23 ㅇㅇ 2017/05/28 4,271
692263 이 향을 알아내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5 향초 2017/05/28 1,123
692262 수학 수1 선행 문의 7 수학고민 2017/05/28 1,722
692261 대구 전투기소리 왜이래요 5 무섭 2017/05/28 1,409
692260 요리문의! 도와주세요~ㅠㅠ (맑은 소고기국에 버섯을 넣었더니) 8 ... 2017/05/28 1,312
692259 와! 진정한 언론 8 기자 2017/05/28 1,910
692258 초등학교 저학년 영어학원 고민 중이예요 1 영어학원 2017/05/28 1,144
692257 제주도만 와도 이렇게 좋은데,, 11 눈누난나나 2017/05/28 5,247
692256 이언주도 사줄만한 물건인지 과거를 캐봅시다. 5 어용시민 2017/05/28 2,548
692255 돈봉투 만찬' 감찰팀, 문제의 식당서 '오찬 조사' 논란 2 끼리끼리 2017/05/28 1,185
692254 휴일 도서관,젊은 부부, 애기들 4 soso 2017/05/28 3,151
692253 윽, 산책갔다 넘어지고 핸펀 깨졌어요.ㅠ.ㅠ 1 ... 2017/05/28 1,322
692252 만취한 남자의 사랑고백은 18 등신 2017/05/28 5,466
692251 남편 육아랑 집안일 문제 (제가 잘못한건가요?) 13 남편문제 2017/05/28 3,172
692250 영화 쇼생크탈출..감옥안의 삶이 우리현실 같아요!! 8 새로운 느낌.. 2017/05/28 1,529
692249 김치 기차게 맛있는 집 비결 14 . . 2017/05/28 6,738
692248 외국에서는 재채기하면 "bless you"라고.. 8 ㄷㄷㄷ 2017/05/28 4,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