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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교육은

... 조회수 : 759
작성일 : 2017-05-19 09:48:42

입시를 위한 자사고 외고 특목고 그런건 없애구요


정말 과학자가 되고자하는 과학 잘하는 애들(의대같은거 안간다고 포기받고)을 위한 과고


그리고 공부 아닌 음악이나 미술 다양한 부문에서 특별한 재능을 나타내는 아이들을 위한 영재학교


그외에는 공부를 하고자 하는 일반고등학교(여기서 판사도 검사도 의사도 되고자하면 다니게하고)


그리고 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학교를 자세하게 나누는 겁니다.


예를 들면 웹툰 미용 사진 게임 요리 ......


그리 나누고 아이들의 진로에 따른 사회적인 편견이 없어져야 모든게 가능하다고 봅니다....


아이들이 점점 적어지고 있어요.


그럴수록 자기 잘하는 분야로 학교를 자세히 분할시켜야 된다고 봅니다.


제가 많이 모르는 소리를 한건가요?

IP : 125.177.xxx.1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리양
    '17.5.19 9:53 AM (175.223.xxx.237)

    독일식 교육 말씀하시는것 같아요. 김나지움, 레알슐레 같은..
    그렇게 되면 좋죠~~

  • 2. 샬랄라
    '17.5.19 9:54 AM (125.176.xxx.237)

    그리고 먼저 애들이 학교가고 싶다고 할 정도로

    학교생활이 행복해져야 합니다

  • 3. 원글
    '17.5.19 9:58 AM (125.177.xxx.135)

    자기가 하고 싶은 걸 배우면 학교가 당연히 가고 싶겠죠.....

  • 4. ...
    '17.5.19 9:59 AM (115.143.xxx.228)

    그런사회로 가려면 과도기가 필요하고 사회적 진통도 클것 같은데
    자기 자식때는 혼란을 겪게 하고 싶지 않은게 젤 크지 않을까요
    아직 사회적 인식과 구조가 받쳐주지 않으니 두렵지요
    그리고 우리는 태생적으로 대비하려는 심리,불안과 경쟁심이 있어서
    다같이 하자면 하자는대로 순수하게 믿고 따르지 않는게
    제일 큰문제일거에요 혹시나 해서 미리 하고 몰래 하고
    순진하면 당한다는 불안감ㅜㅜ

  • 5. 원글이
    '17.5.19 10:01 AM (125.177.xxx.135)

    맞아요..

    자사고 같은걸 없애면서 다양한 학교를 많이 만들면 좋을건데..

    참 멀고도 어려운게 교육인거 같네요

  • 6. ....
    '17.5.19 10:22 AM (220.71.xxx.152) - 삭제된댓글

    전 원글님 생각 재밌고 좋은 것 같아요 결국 아이 적성 잘 살리자는 이야기니까요 그런데 학교를 더 만들 필요는 없고 굳이 대학 안나와도 괜찮다는 사회적 인식이 커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제는 무슨 시민단체의 생각 말구요 이렇게 엄마들의 생각이나 아이들의 생각이 교육에 잘 반영되었으면 좋겠어요.

  • 7. ....
    '17.5.19 10:23 AM (220.71.xxx.152)

    전 원글님 생각 재밌고 좋은 것 같아요 결국 아이 적성 잘 살리자는 이야기니까요 그런데 학교를 더 만들기보다는 있는 특성화고의 내실을 살렸으면 좋겠어요. 무엇보다 굳이 대학 안나와도 괜찮다는 사회적 인식이 커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제는 무슨 시민단체의 생각 말구요 이렇게 엄마들의 생각이나 아이들의 생각이 교육에 잘 반영되었으면 해요

  • 8. 교육 제도 아무리 바꿔야
    '17.5.19 10:41 AM (110.8.xxx.88)

    사회가 변하지 않으면 교육제도 아무리 바꿔도 소용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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